[[파일:external/got-djent.com/aal_1.jpg]] [[파일:external/got-djent.com/animals_as_leaders_jw_03.jpg]] [목차] == 개요 == 떠오르는 기타리스트 토신 아바시를 주축으로 2007년 결성된 [[미국]] [[워싱턴 D.C.]] 출신 [[프로그레시브 메탈]], [[Djent]] 밴드. [[Born of Osiris]], Veil of Maya 등과 함께 수메리안 레코드(Sumerian Records) 소속이지만 프로그레시브 [[데스코어]]인 저들과는 다소 다른 재즈 퓨전/Ambidjent 계열로 분류되고 있다.~~이쪽은 아예 연주밴드이다.~~ 토신 아바시는 뛰어난 기타리스트들이 포진해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Djent 계열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워낙 뛰어난 ~~말도 안 되는~~ 연주를 들려주는지라 일부 메탈 팬들에게 "인간미가 없다", "기계적이다"란 얘기까지 듣는 판. 자신의 8현 모델로 레귤러 기타로는 보이기 힘든 베이스 테크닉을 자주 구사한다. 이들의 사운드에 대해서는 Djent 항목 참조. == 멤버 == * Tosin Abasi: Guitars (2007-) * Javier Reyes: Guitars (2009-) * Matt Garstka: Drums (2012-) === 전 멤버 === * Chebon Littlefield: Bass, Keyboards (2007-2008) * Matt Halpern: Drums (2009) * Navene Koperweis: Drums (2009-2012) == 디스코그래피 == === Animals as Leaders (2009) === [[파일:external/got-djent.com/aal_2.jpg]] 01. Tempting Time 02. Soraya 03. Thoroughly at Home 04. On Impulse 05. Tessitura 06. Behaving Badly 07. The Price of Everything and the Value of Nothing 08. [[https://youtu.be/NmfzWpp0hMc|CAFO]] - 명실상부한 AaL의 대표곡 중 하나. 09. Inamorata 10. Point to Point 11. Modern Meat 12. Song of Solomon === Weightless (2011) === [[파일:external/got-djent.com/41jodd-j7ql._ss500_.jpg]] 01 – [[https://youtu.be/n7vmMuTOpyk|An Infinite Regression]] 02 – Odessa 03 – Somnarium 04 – Earth Departure 05 – Isolated Incidents 06 – Do Not Go Gently 07 – New Eden 08 – Cylindrical Sea 09 – Espera 10 – To Lead You To An Overwhelming Question 11 – Weightless 12 – David === The Joy of Motion (2014) === [[파일:external/got-djent.com/aal-tjom-cover.jpg]] 01. [[https://youtu.be/lbA3jxab4A0|Kascade]] 02. Lippincott 03. Air Chrysalis 04. [[https://youtu.be/ukAJy_ivSXU|Another Year]] 05. [[https://youtu.be/ZhSVwcRcMIk|Physical Education]] 06. Tooth and Claw 07. Crescent 08. The Future That Awaited Me 09. Para Mexer 10. The Woven Web ~~[[https://www.youtube.com/watch?v=G-k2-bu5faY|The Woven Weeab]]~~ 11. Mind-Spun 12. Nephele == 기타 == 기타생산 전문업체 [[Ibanez]](아이바네즈)는 [[Djent]]계의 떠오르는 신성 [[http://www.ibanez.com/products/eg_sig_series15.php?year=2015&area_id=4&cat_id=1&series_id=14|토신 아바시의 시그네처 모델]]을 생산했다. 한국에 왔을 때 버즈비티비 리뷰동영상에 직접 출연하여 리뷰를 하였다.[[https://youtu.be/fD0egLjem9o|버즈비tv에서의 리뷰]] [[파일:external/www.ibanez.com/TAM100_00_01.png]] [[파일:external/www.ibanez.com/TAM10_WH_1P_01.png]] 위의 제품이 TAM100, 아래 제품이 TAM10 WH. ~~엄청난 넥 두께의 압박~~ ~~12플랫 뒷둘레가 104mm,너트너비 55mm, 24플랫 넓이 80mm(출처:버즈비)~~ [[파일:abasi 8 header_0.jpg]] 토신 아바시는 한동안 아이바네즈에서 새 시그니쳐의 프로토타입 기타를 들고다니다가 현재는 자신의 기타브랜드 ABASI Guitar를 런칭하고 자신이 홍보탑으로 들고다닌다. 여전히 8현기타이지만 멀티 스케일 지판[* 저음현에서는 긴 스케일을, 고음현에서는 짧은 스케일을 주어, 일반적인 스케일의 기타보다 피치도 줄의 장력도 정확하게 하는 방식이다.]과 매우 과감한 베벨탑, 포데라 베이스를 연상시키는 싱글컷이 인상적이다. 정식 출시 후, 2019 [[NAMM Show]]에서 Larada를 포함한 신모델을 발표했는데 무려 [[Telecaster]]컨셉(...)의 기타!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아이바네즈를 떠나고 ABASI Guitar를 런칭한 이유는 아바시 기타 특유의 디자인을 본인의 시그네쳐 기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타에 접목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저 과감한 컷들은 토신 아바시가 앉아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왜 저렇게 파여잇는지 이해를 할 수 있다. 공연 땐 서서 연주하지만 시연할때가 강좌할 때 앉아서 자주 하는데, 최대한 본인이 연주하는 자세와 몸에 맞춘 형태이다. 밴드의 또다른 기타리스트인 하비에르 레예스(Javier Reyes)는 이전에는 아이바네즈 커스텀 RG8과 카빈의 DC800을 사용하다가 2014년부터 ESP의 [[엔도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ESP(기타)|ESP]] LTD JR608, JR208 두가지 시그네쳐 모델을 가지고있다 [[분류: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분류:미국의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