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글쇠]] [목차] == 현재 표시되어 있는 창을 닫는 단축키 == [[파일:attachment/Alt+F4.jpg]] [[장 뤽 피카드#s-7|Facepalm]] [[작업 관리자|Ctrl+Alt+Delete]]와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해 주는 마법의 조합. 중요한 것을 하다가 잘못 누르면 낭패를 보기 쉽다. 말 그대로 현재 표시되어 있는 창을 없애 준다. [[ESC#s-1]]보다 강력하기에 좋고, [[컨트롤#s-3|Ctrl]]+[[알트 키|Alt]]+Delete처럼 번잡하지 않고 깔끔하여 좋다.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아예 다른 기능으로 배정되어 있거나 키가 먹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정말 종료하시겠습니까?" 라고 한 번 더 물어보고 종료하는 경우도 있다. [[탭]] 브라우징 기능이 없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Ctrl+W도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탭 기능이 있는 웹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보통 탭 닫기를 수행. Ctrl+Q[* Quit의 약자]가 종료기능을 수행한다. 이 단축키 조합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간혹 댓글에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Macintosh(컴퓨터)|매킨토시]]에선 Cmd+Q가 똑같은 일을 한다. 어플리케이션을 완전히 종료하고 싶지는 않고 창만 닫고 싶을 때, 혹은 인터넷에서 현재 열람 중인 탭만 닫고 싶을 때는 Cmd+W를 누르면 된다. 비슷한 용도(?)로, [[윈도우 키]]+D를 누르면 모든 창을 아래로 내려, 바로 [[바탕화면]]으로 오게 해 준다. 또 해당 키를 누른 후 새로 띄운 창이 없을 경우 다시 누르면 원상복구가 된다. 두 키 사이의 거리가 Alt+[[F4#s-4]]보다 짧고, (키보드에 올려 놓고 있던 왼손으로)누를 때 손을 까뒤집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용한 키 조합이지만, 의외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술. 종료가 아닌 잠시 최소화시키는 기능이라, 위기상황을 모면한 뒤 전에 하던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동시에, 끈 게 아닌지라 다른 사람이 컴퓨터를 뺏게 되면 바로 들키게 된다는 단점이 존재하는 양날의 검이다. 그리고 사실상 뭔가 열심히 하길래 훔쳐봤더니 바탕화면을 보고 있는 것은 매우 부자연스럽다. 윈도우 10에서는 Ctrl+윈도우+오른쪽 방향키로 화면을 돌릴 수 있다. 과거 [[메이플스토리]]에선 사기꾼이 사기를 치고자 하는 대상에게 스크린샷을 같이 찍자면서 접근한 뒤, 아이템을 하나 바닥에 떨구게 한 후 '''점프한 뒤 울어 보세요'''라고 하여 사기 대상이 '''Alt(점프)+F4(우는 표정)'''를 눌러 게임 클라이언트를 종료시키면 사기꾼이 그 아이템을 가져가는 식의 사기가 있었다. 이런 수법의 사기가 빈번해지자, 게임 운영측에선 패치를 통해 Alt+F4를 눌러도 게임 클라이언트가 종료되지 않도록 변경하였다. --점프키나 표정키를 바꿔 놓으면?-- --당시에는 [[시프트#s-2|Shift]]와 방향키 위의 6키만 변경할 수 있었다.-- 비슷한 맥락에서인지 예전엔 7가지 기본 표정이 F1부터 F7까지 놓여 있었는데 F4 자리를 건너뛰고 놓이도록 바뀌었다. 또한, 과거 [[테일즈런너]]에서 몇몇 유저들이 TR과 경험치 욕심을 품고 단체전 30인 달리기나, 팀전 달리기에서 게임 시작 후, 재빠르게 채팅창에 ''''Alt+F4 누르면 선물이♡'''' 같은 글귀들을 올리자, 단축키를 모르는 대다수가 낚여 로그아웃되어 게임 플레이 때 이득을 보는 일도 많았다고 한다. == 업리프팅 트랜스 아티스트인 Alt+F4 == [[DJ/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