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youtube(vnyZ4o-5iw4)] ||[[파일:Allow us to introduce ourselves.jpg|width=100%]]|| [목차] [clearfix] == 개요 == [[야채극장 베지테일]]의 Madame blueberry[* 정발판 명칭은 우울한 징징부인.] 에피소드에서 유래된 영미권의 인터넷 밈. 2018년 이후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 예시 === > 후진국: (석유를 발견함). > '''[[미국]]''': '''[[전쟁|우리를 소개하지]].''' > [[페미니스트]]: 우리 단체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어요. > [[래디컬 페미니즘|래디컬 페미니스트]]: 우리를 소개하지. == 상세 == ||<tablebgcolor=#ffffff,#1f2024>[youtube(x3gW7SVPsvM,start=544)]|| || 국내판 영상, 9분 4초 구간. || 내용 자체는 [[파들]]이 징징부인에게 백화점 홍보 비슷한 걸 한다는 비교적 평범한 내용으로 원곡의 제목은 [[https://youtu.be/wjb4_S3CP0Y|Stuff-Mart suite]]이다. ~~팩트폭력하는 파 1과 그걸로 비웃는 동료들이 참...~~ 한글로 번역하면 "우리를 소개하지." 정도가 된다. 주로 어떤 상황에서 이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다룰 수 있을거 같은 인물이나 단체가 끼어들때 쓰는 짤방으로 겸손함 따윈 개나 줘버리고 초면부터 "'''우리들로 말할거 같으면.'''"이라고 자기 스스로를 소개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혹은 어딘가에서 갑툭튀를 해놓고는 신사적으로 자신들을 소개하지만 정작 그 후에 일어날 일은 영 좋지 않다는 것이 암시 되기 때문에 [[블랙 코미디]]를 연출해낼때도 주로 쓰인다. 원본인 우울한 징징부인 편도 파들의 유인으로 물건을 사서 징징부인의 집이 무너져 가는 암시가 있었다가 부서졌다가 행복해지는 결말이다. 당연히 정작 이 상황이 아닌데도 단어가 똑같다는 이유로 엉뚱한 단체가 등장하는 기출변형도 존재한다. == 여담 == * ~~발음이 차진다.~~ [[분류:야채극장 베지테일]][[분류:명대사]][[분류:인터넷 밈/영미권]][[분류:인터넷 밈/만화 및 애니메이션]][[분류:짤방/애니메이션]][[분류:토막글/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