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오아시스(밴드)]][[분류:1997년 노래]][[분류:영국 음악]][[분류:록]][[분류:1998년 싱글]] [[파일:attachment/Be Here Now/allaroundtheworld.jpg]] [* 앨범커버에 나온 해변은 영국 잉글랜드 남부 도싯주 [[본머스]] 해변이다.] ||||||||||<tablewidth=70%><tablealign=center><:> [[오아시스(밴드)|오아시스]]의 싱글 || ||<width=20%><:> [[Stand By Me(오아시스)|Stand By Me]] ||<width=5%> {{{+1 ←}}} ||<width=20%><:> '''All Around The World'''||<width=5%> {{{+1 → }}} ||<width=20%><:> [[Don't Go Away]] || || 녹음 || 1996년 11월 - 1997년 4월 || || 발매일 || 1998년 1월 12일 || || 작곡 || [[노엘 갤러거]] || || B사이드 || The Fame [br] Flashbax [br] Street Fighting Man || [목차] == 개요 == [youtube(bdT8ixdxPX4)] 오아시스의 3집 [[Be Here Now]] 10번 트랙이자 세 번째로 싱글 컷된 곡. 발매 당시 UK 싱글차트 1위에 올랐다. 그리고 2015년까지 영국에서 발매된 싱글 중 가장 긴 곡('''9분 38초''')이었다.[* 2015년 [[데이비드 보위]]의 Blackstar가 '''9분 57초'''로 기록을 깼다.] == 가사 == >It's a bit early in the midnight hour for me >To go through all the things that I want to be >I don't believe in everything I see >Y'know I'm blind so why d'you disagree? > >So Take me away cos I just don't want to stay >And the lies you make me say >Are getting deeper every day >These are crazy days but they make me shine >Time keeps rolling by > >All around the world, you've got to spread the word >Tell them what you heard >We're gonna make a better day >All around the world, you've got to spread the word >Tell them what you heard >You know it's gonna be o.k. > >So what you gonna do when the walls come falling down? >You never move you never make a sound >So where you gonna swim with the riches that you found? >If you're lost at sea well I hope that you drown > >So Take me away cos I just don't want to stay >And the lies you make me say >Are getting deeper every day >These are crazy days but they make me shine >Time keeps rolling by > >All around the world, you've got to spread the word >Tell them what you heard >We're gonna make a better day >All around the world, you've got to spread the word >Tell them what you heard >You know it's gonna be o.k. > >Na na na na == 여담 == * 사실 이 곡은 오아시스가 '''첫 앨범을 발표하기도 전에''' 작곡되어 있었던 곡이지만([[https://www.youtube.com/watch?v=CXDmN0UnS-M|1992년 당시 리허설에서 이 곡을 연주하고 있었다]]), 장대한 곡 구성과 오케스트라 세션을 필요로 하는 등 규모가 큰 곡으로 구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밴드가 녹음할 수 있는 역량이 되기 전까지는 곡을 남겨두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전체적인 음악 분위기가 비틀즈의 [[Hey Jude]]와 비슷하다. Whatever를 쓰기 전부터 써놨던 곡이며 원래는 12분짜리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Hey Jude 를 노리고 썼다고 한다. 곡 안에서 세 번의 키 체인지가 있는데 처음엔 B코드로 진행되다가 두번째로 C코드로 바뀌고 마지막 후렴에서부터 D코드로 키가 바뀐다. * 비사이드인 Flashbax는 숨겨진 명곡으로 오아시스 특유의 낙천적인 가사를 담아서 외국 팬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꼽는다. 원래는 앨범에 들어갈 곡이었으나 결국 뺐다고 한다. * [[Champagne Supernova]], [[Don't Go Away]]와 함께 오아시스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악의 뮤직비디오'''로 회자되곤 한다. 약 빨고 만든 듯한 정신 나간 영상이지만 그래도 원 의도는 [[비틀즈]]의 [[Yellow Submarine]]에 대한 패러디라고 한다. --그런데 Yellow Submarine 영상도 정신 나갔기는 마찬가지-- 노엘은 후에 발매되는 싱글 컴필레이션 앨범 Time Files...1994-2009의 수록 영상에서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코멘터리하면서 '''"다시는 안 해"'''라며 신랄하게 깠다. * 발표 전 멤버들은 이 곡에 대해 설레발을 상당히 많이 떨었었는데, 나온 곡은...그냥 그런 수준이었기 때문에 욕을 상당히 많이 먹었다. 3~4분이었어야 할 곡을 9분으로 늘여 놨다고도 욕을 먹기도 했고. --이곡 멜로디 흥얼거리면 계속해서 반복하다가도 9분을 못채운다(?)-- * 앨범에 실린 버전의 러닝타임은 9분 20초이고 페이드 아웃중에 다음 트랙인 It's Gettin' Better (Man!!)과 연결되지만 싱글에 실린 버전은 9분 38초로 페이드 아웃으로 끝난다. * 2003년에 발표된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 이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 미국의 가장 큰 이동통신회사인 [[AT&T]]의 [[https://www.youtube.com/watch?v=fcOG1nbQYqs|광고 삽입곡으로도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