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RVS_AT_RT_04.jpg]]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육상병기. [[클론 트루퍼]]의 효율적인 작전을 위해 빠른 기동이 가능한 정찰 및 보병지원 병기로 제작되었으며 [[AT-ST]]의 초기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빠른 속도를 생명으로 삼았으며 크기는 여타 공화국 워커 중 작으며 AT-ST와 다르게 레이저 캐논이 한정적이다. 무엇보다도 장갑이 [[AT-TE]]같은 다른 병기들보다 약했는데, 이는 정찰용으로 제작된 탓이며 더군다나 탑승자가 외부에 노출되어 있었다. 덕분에 AT-RT에 탑승한 클론 트루퍼는 많은 사상자가 났다. 그러나 작은 크기로 [[공화국 건쉽]]과 [[AT-TE]]등 어디서든 탑재가 가능하여 활동성이 넓었고 클론전쟁 3D에선 이 기동력을 이용해 다수의 AAT를 폭파 시키는 면모를 보여준다. 이 병기를 유일하게 효율적으로 운영한 클론들이 비로 커맨더 니요가 소속된 91정찰대대로 이들은 AT-RT를 정찰용으로만 사용했기 때문에 사상자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고 추측된다. 초기에는 ARF트루퍼가 운전을 담당했지만 클론전쟁 후반에서는 에피소드3에 나왔듯이 AT-RT드라이버가 따로 존재했다. 생긴것 때문에 AT-ST랑 비슷하게 걸을것 같지만 클론전쟁 3D에서 묘사된 걸로는 무슨 생물체 마냥 뛰어다닌다. 심지어 점프해서 절벽도 뛰어넘는다.스타워즈의 로봇 공학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볼 수 있다.[* 현실은 보행 로봇을 만들면 걷는것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엄청나게 비효율적인 보행병기를 굳이 쓰는 이유라 하면 이 워커를 예로 들면 된다. 이렇게 뛰어다니는데 넘어지기나 하겠는가?[* 5편에서 [[AT-AT]]가, 6편에서 [[AT-ST]]가 넘어지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사람도 넘어질 상황들이다.] 캐넌에서는 에피소드 3에서는 [[카쉬크]]에 파견된 [[클론 트루퍼]]의 장비로서 카쉬크 전투에 사용되었고 [[오더 66]] 이후에 클론 트루퍼들이 정찰에 사용하면서 전투 중 죽은 우키를 발견한다. 이후 이 병기는 은하 제국 초기에 사용되었지만 AT-ST의 등장으로 퇴역하였고 많은 수가 [[반란 연합]]에서 획득하여 사용하였다. [[은하 내전]]이 종전된지 30년 후, [[퍼스트 오더]]에서는 이와 비슷한 기체에 무장을 강화한 기동정찰워커(Mobile Assault Walker)를 이용한다. 레고로도 네가지 세트가 출시되었다.그런데 '''퀄리티는 괜찮지만 비율 조절에 완전히 실패해서 레고 피규어가 아니라 액션 피규어에나 어울리는 사이즈가 되었고'''[* 이중 2019년에 발매된 75261은 레고 스타워즈 20주년 기념으로 가장 처음 발매된 7250의 리메이크다. 20주년 기념 피겨로 베이더가 들어있다. 그리고 2020년에 발매된 75280은 BARC와 합본으로 발매됐다.]그외에도 레고 [[저거너트(스타워즈)]]중 클론워즈판과 2016년형 두 제품에 포함되어있는데 '''미니피규어와 비율도 맞으며 퀄리티도 꽤 좋다.'''만드는 것도 가지고 있는 브릭들로 충분히 시도할수 있을만큼 간단하다. 오죽하면 가장 최근에 나온 실패작, 저거너트에서 그나마 좋은점이 AT-RT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분류:스타워즈 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