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table bordercolor=#353535><table bgcolor=white,#191919><bgcolor=#353535> {{{#white '''{{{+3 AKS-74U}}}'''[br]'' 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 Складной-74 Укороченный[br]접이식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74 단축형''}}} || ||<-2> [[파일:attachment/AKS74.jpg|width=100%]] || ||<bgcolor=lightgray,#191919> '''종류''' || [[카빈]] || ||<bgcolor=lightgray,#191919> '''원산지''' || [[파일:소련 국기.svg|width=23]] [[소련]] || ||<-2> {{{#!folding 【펼치기 · 접기】 ||<-2><width=500><bgcolor=#353535> {{{#white '''이력'''}}} || ||<bgcolor=lightgray,#191919> '''역사''' || 1979년~현재 || ||<bgcolor=lightgray,#191919> '''개발''' ||<|2> [[이즈마쉬]](현 [[칼라시니코프]]) || ||<bgcolor=lightgray,#191919> '''생산''' || ||<bgcolor=lightgray,#191919> '''사용국''' || [[파일:소련 국기.svg|width=23]] [[소련]][br][[파일:러시아 국기.svg|width=23]] [[러시아]][br][[파일:불가리아 국기.svg|width=23]] [[불가리아]][br][[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width=23]] [[우크라이나]][br][[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width=23]] [[크로아티아]] 등 || ||<-2><bgcolor=#353535> {{{#white '''기종'''}}} || ||<bgcolor=lightgray,#191919> '''원형''' || [[AK-74]] || ||<bgcolor=lightgray,#191919> '''파생형''' || AKS-74UN[br]AKS-74UB || ||<-2><bgcolor=#353535> {{{#white '''제원'''}}} || ||<bgcolor=lightgray,#191919> '''탄약''' || [[5.45×39mm M74]] || ||<bgcolor=lightgray,#191919> '''급탄''' || 30, 45발들이 바나나탄창[br]60발들이 캐스킷탄창 || ||<bgcolor=lightgray,#191919> '''작동방식''' ||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br]회전 노리쇠 방식 || ||<bgcolor=lightgray,#191919> '''총열길이''' || 206.5mm || ||<bgcolor=lightgray,#191919> '''전장''' || 735mm(개머리판 폈을 때)[br]490mm(개머리판 접었을 때) || ||<bgcolor=lightgray,#191919> '''중량''' || 2.7kg(탄창 미포함) || ||<bgcolor=lightgray,#191919> '''발사속도''' || 650~700RPM || ||<bgcolor=lightgray,#191919> '''탄속''' || 735m/s || ||<bgcolor=lightgray,#191919> '''유효사거리''' || 300~400m ||}}} || [목차] [clearfix] == 개요 == '''5.45mm 접이식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74 단축형'''(5,45-мм 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 Складной-74 Укороченный), 줄여서 '''AKS-74U'''는 [[AK-74]]의 파생형으로, [[1973년]] [[소련]]에서 개발되어 [[1979년]]부터 생산된 [[카빈|단축형 돌격소총]]이다. [[러시아군]]의 현용 단축형 돌격소총이기도 하다. == 상세 == [[파일:smallqeazsk0l.jpg|width=580]]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헬기 승무원들. 오른쪽 다리에 찬 특제 홀스터에 AKS-74U가 들어있다. [[파일:external/t4.kn3.net/500.jpg|width=580]] [[우크라이나]] 특수부대의 운용 사진.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XM177]] 카빈의 위력을 본 소련이 XM177에서 자극받아 개발하였다. XM177과 비슷하게 일반적인 야전과 달리 침투 및 급습, 실내전 등 [[스페츠나츠]]나 [[공수부대]]에게 적합한 총기가 목적이었다. 국군의 [[K1 기관단총]]처럼 대테러 등 특수전 화기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약 10년 전, 제식총기의 길이를 보다 줄이려는 연구 및 작업이 유행처럼 번지기 약 20년 전에 나온 물건이지만 여타 [[21세기]]에 등장한 단축형 [[돌격소총]]과 비교해도 지지 않을 정도로 컴팩트한 길이를 자랑한다.[* 국군의 [[K1 기관단총]](653mm~838mm)과 비교해봐도 확실히 짧다.] AK 계열 소총들은 총열 길이가 415mm인지라[* 참고로 이 415mm의 총열길이는 초대 [[AK-47]]부터 [[AK-12|AK-12/AK-15]]에 이르기까지 쭉 유지되어 왔다.] 20인치(508mm)급이던 [[M16 소총|서구권 5.56mm 풀사이즈 돌격소총]]에 비해 짧은 총이었기 때문에 줄이면 더 짧아진다. 따라서 총구 화염이 사격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가스 압력이 온전히 피스톤을 밀어낼 수 있게 나팔형 [[소염기]]가 쓰였다. [[1979년]] 처음 등장했으며 그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벌어진 [[스페츠나츠]]의 아프간 아민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첫 실전을 치른 것으로 추측된다.[* 당시 기록 필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도 러시아와 구소련 국가들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table bordercolor=#353535><table bgcolor=white,#191919> [[파일:external/www.rusmilitary.com/ak_movie.jpg|width=100%]] || || AK 계열 및 다른 총기들과의 비교 || 총기가 작다 보니 기존 AK보다 모든 것이 작다는 인식이 있는데, 위 사진(오른쪽 두번째)에서 보다시피 총열을 제외한 부위는 기존 AK 계열과 비슷하다. 그 짧아진 길이가 제법 돼서 바로 옆에 있는 기관단총인 [[PP-19]]와 큰 차이가 없기는 하다. --중간의 [[RPG-7]]은 무시하자-- 짧은 총열과 나팔형 소염기를 쓰려는 아이디어는 [[K1 기관단총]]에도 적용되었다. 하지만 반동 및 명중률 향상을 위해 나팔관 소염기는 [[컴펜세이터|보정기]] 형태의 소염기로 개량되었다.[* 결국 K1A 기관단총은 AKS-74U라는 카빈소총보다 더 길어지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화력덕후]]라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명중률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방부라 1장1단인 셈이다.] 특수전 화기와 [[기관단총]]이라는 전혀 다른 기획, 아무런 관련성도 없는 상황에서 출발한 총기지만 비슷한 시기에 흡사한 형태로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AKS-74U가 정말 무식하게 총열만 잘라내서 만들어낸 물건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기존 [[AK-74]] [[소총]]과 세부적인 차이가 더 있는데 탄젠트방식[* 탄젠트 방식은 사실 참호전, 저격전으로 교전 거리가 800m가 넘어가던 1~2차 대전 때나 유용한 방식이다.]의 개방형 조준기가 아니라 권총에 주로 쓰이는 일반적인 개방형 가늠자가 쓰였다.[* 여기에 양각된 4-5는 400m - 500m 영점조준을 표시하고 있다.] 기존 [[AK-74]]에 비해 사거리가 줄어들었으며 반동 제어가 어려워진 태생적 문제가 있지만, 비교적 근거리 전투를 상정하고 만들었다보니 크게 단점으로 부각되진 않는다. 현재는 개발된 지 30년이 넘어간데다 다른 AK계열과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양산되었기 때문에 경호원이나 일반 병사들에게도 지급될 정도로 많다. 당시 소련군에서는 헬기 승무원들의 호신용 화기로도 지급되었는데 헬기 조종 시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권총 홀스터 같은 AKS-74U 전용 홀스터가 지급되었다. 군대에서도 사용되지만, 오늘날에는 짧은 길이로 인해 휴대가 쉽다는 장점 덕분에 경찰관들의 비상용 화기로도 널리 보급되어있다. [[수출형 AK 시리즈#s-2.1.5|AK-105]] 같은 대체 총기가 있으나, 성능이 크게 다른점도 없고, AKS-74U는 이미 많이 생산되어 완전히 대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AK-105는 동구권에서 예산적 여유가 있는 러시아 그것도 정규군이 아닌 내무부 계열 특수부대에서 일부 AKS-74U를 대체했을 뿐이고, 그냥 AKS-74U를 적절히 개조해서 사용하는 부대도 많은 편이다. [[파일:27659_original.jpg|width=580]] 제니트사의 각종 AK 부착물을 부착한 AKS-74U. 위처럼 현대화된 AKS-74U는 향후 미래에 러시아 차기 단축형 소총 사업이 될때 까지 AK-105와 함께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유독 [[미국]]에선 AKS-74U가 크린코프(Krinkov)라고 불리고 있다. 7.62×39mm탄환을 쓰는 [[AKMSU]]까지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 이름의 유래에 대한 가설이 3가지 있다.[* [[http://www.ar15.com/archive/topic.html?b=4&f=82&t=66858|출처1]], [[http://www.dwsuk.co.uk/New_site/Other/aksu.htm|출처2]]] '''1.''' 탄탈 웹사이트에서 크린코프를 AK-74의 컷다운 버전이라 소개해서 그렇다.[* 이에 대해 러시아 무기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러시아에서는 크린코프라는 말을 절대 쓰지 않으며 심지어는 그런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아마 [[불가리아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2.'''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아프간 전쟁]] 당시 이 무기를 노획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칼라시니코프]]를 잘못 발음한 것이 서방 기자들을 통해 미국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3.''' 처음 이 총을 수입한 미국인이 크린코프라고 이름붙였다. 해당 총포 수입사의 이름이 '크링크'였다고 한다. == 파생형 == * AKS-74UN(АКС-74УН)[* 이름의 N(Н)는 NSPU(НСПУ) 야간조준경을 뜻한다.] [[파일:external/gunrf.ru/aks74un.jpg|width=580]] [[야간투시경|야간]][[조준경]], 조준경 등의 부착을 위한 사이드 레일 마운트가 장착된 모델. * AKS-74UB(АКС-74УБ)[* 이름의 B(Б)는 Besshumniy(Бесшумный), 소음(기)이란 뜻이다.] [[파일:attachment/AKS-74U/akshd.jpg|width=580]] PBS-4 [[소음기]]와 [[GSN-19]] 소음 [[유탄발사기]]가 부착된 AKS-74U'''B''' === 자스타바 M85, 자스타바 M92 === [[파일:zastava_m85.jpg|width=580]] Zastava M85/Застава М85, Zastava M92/Застава М92 [[유고슬라비아]](현 [[세르비아]])에서 생산하는 모델. 비라이선스 버전이다. === [[FB 탄탈|Skbk Wz.89 오닉스]] === [[파일:870c26acf402cbe7fc63d5340c6d646b.jpg|width=580]] [[폴란드]]제 파생형으로 [[FB 탄탈|Wz.1988 탄탈]]의 단축형이다. 동독식 접이식 개머리판과 가늠자의 형태가 특징이다. 훗날 [[FB 베릴|미니 베릴]]의 베이스가 되었는데, 둘의 생김새가 거의 비슷하여 이총을 미니 베릴로 오인하기도 한다. 자세한 건 [[FB 탄탈]] 문서의 해당 항목 참조. === ARSF 계열 === [[불가리아]]의 Arsenal AD 사에 개조한 모델로, [[개머리판]]을 AKMS타입으로 교체하고 독자적인 [[핸드가드]]와 [[소염기]]로 교체하였다. 5.56mm, 5.45mm, 7.62mm 탄환을 사용하는 모델이 있으며, 탄종별로 이름이 다르고 같은 탄종별로도 다른 명칭이 쓰이기도 한다. === 서류 가방 탑재형 AKS-74U === [[파일:external/viola.bz/A-gun-suitcase-based-on-AKS-74U.jpg|width=580]] [youtube(hjfBFDR4nBk, width=580)] [[소련]]의 첩보원 및 고위 장성 경호원용으로 총몸 상부에 손잡이와 서류 가방을 부착해 위장하고, 버튼을 눌러 서류 가방 부분을 분리하는 방식이다. [[http://viola.bz/made-in-the-ussr-spy-toys-of-kgb/|출처 KGB의 스파이무기]] ==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 게임 === ||<tablealign=center>{{{#!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eqOZry772yk)]}}}||{{{#!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C2sLk_fyE-o)]}}}|| 국산 [[FPS]]에서는 대개 기관단총으로 분류된다. 부정확한 분류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기관단총이라는 용어가 총의 길이에 관계되었다는 점, AKS-74U와 비슷한 성격의 [[K1 기관단총|K1A]]가 국군에서는 기관단총으로 분류되는 상황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 [[메달 오브 아너(2010)]]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멀티 플레이에서 데몰리션 전용 무장으로 등장한다. PDW 분류로 들어가 있으며 탄튐이 상당히 심한 모습을 보여준다.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2]]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용도가 '습격용 돌격소총'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연사형 무기들 중에선 유일하게 '''[[소음기]]'''를 끼울 수 있어 소리없이 적에게 난사하기 좋기 때문에 그런 명칭을 붙였다고 생각된다. 의외로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M4A1과 성능이 비슷하다. 다만 PS2 특성상 총을 겨냥만 하는 것과 겨냥하고 사격까지 하는 조작을 개별적으로 하기 힘든 게 흠. PC판이나 에뮬레이터로 돌린다면 미세압력감지 인식 불가로 겨냥하자마자 사격이 나가니 그냥 조준만 해서 홀드업 한다든지 하는 편리한 조작이 아예 불가능하다. 그리고 비살상 플레이를 추구하는 유저들에겐 버려질 아이템. 플레이어가 쓰는 것 외에도 게임 내에서 러시아군이 사용하며 이걸 이용해서 이걸 들고 러시아군으로 변장하는 미션이 있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이 총기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총기인 SVG-76U가 등장한다. 이 게임에서 [[AK-74]]에 해당되는 가상의 총기인 SVG-76의 파생형으로 개발할 수 있다. SVG-76과 비교하자면 사거리와 명중률이 떨어지는 대신 연사력과 자동조준보정 수치가 더 높다. 다만 상단에 스코프를 달 수 없는게 흠. 공격력을 강화한 7.62mm 탄환 버전인 SVG-67U도 나오지만 도트사이트 같은 상단 부착 스코프들을 달 수 없고 나머지 다른 부착물들도 더 적다. MGS2때와는 다르게 아무리 다음단계를 개발해도 소음기가 달리진 않지만 게임 중반에 언락되는 총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다른 돌격소총의 소음기를 부착할 수 있다. * 메트로 시리즈 소설판에서는 [[부르봉]]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온다. *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레인저 모드와 개발자 팩 DLC에서 등장한다. * [[메트로 2033]] 리덕스 레인저 모드와 개발자 팩 DLC에서 볼 수 있다. 스텐과 같은 바스타드보다 재장전 속도, 발열, 탄창용량에선 우월해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지만, 데미지가 돌격소총 중에서 낮다는 점이 문제다. 그나마 명중률은 좋은 편이라 화폐탄환을 들면 인간이든 돌연변이든 아주 잘 잡는다. * [[배터리(온라인게임)|배터리]] 기관단총으로 등장. 1인칭 애니메이션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흔적이 보인다. 모델링이 각인 하나하나까지 재현되어 있을 정도로 섬세하다. 다른 기관단총류와 스펙이 다르게 책정되었고 기관단총 버전 AK-47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냈다. 같은 날 같이 업데이트 된 [[M16A4]]를 첫 등장부터 짓밟아버린 주범. * [[배틀필드 시리즈]] [youtube(URhjRbxGNGc)] * [[배틀필드 2]] 중동연합군과 스페츠나츠의 기본 무장으로 등장한다. EKP 사의 코브라 조준경이 부착되어 있고 사막색 도색이 되어있다. 핸드가드가 실총보다 많이 짧은데, 이는 에어소프트건을 스캔하여 모델링했기 때문.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특작병의 주무장으로 등장한다. 그냥저냥 쓸만한 총이다.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엔지니어의 언락 주무장으로 등장한다. 성능이 상당히 좋다. 너프를 한차례 먹었지만 여전히 상당한 성능을 자랑한다. * [[배틀필드 3]] 러시아 진영 공병의 기본 무장이자 공병 계열의 최종 무기 언락으로 등장한다.[* 배틀필드 3에선 각 병과의 최종 무기 언락이 각 진영의 기본화기이다. 이를 언락하면 러시아 진영에서 M4A1을 쓸 수도 있고, 미군 진영에서 AKS-74U를 쓸 수도 있고 하는 것.] 연사력과 상단 반동, 좌우 반동은 AK-74M과 동일하며 연사시 반동이 조금 딸리고 데미지 차이가 있는 것 외엔 완전히 동일하다. 근접전의 경우엔 연사 속도가 빠른 M4A1에 밀리나, 중장거리 교전에선 제어가 쉬운 이쪽이 유리. 애시당초 반동 제어가 쉬워서 헤비 배럴을 부착하고 연사해도 신명나게 탄이 다 꽃힌다. 후에 패치로 M4A1이 너프먹었을 때 상당히 쓸만한 총으로 재조명받았다. 특히 헤비 배럴을 달고 장거리에서 연사해도 탄이 꽂히는 것 때문에 사용률이 늘었다. * [[서든어택]] SMG 계열로 등장한다. 그런데 설명에 AK-74가 아닌 AK-47을 개조하여 만들었다고 적는 위엄을 보여준다. 연사력은 느리지만 높은 집탄율과 데미지가 어느정도 있어 선호하는 유저가 꽤 많다. * [[소녀전선]] 5성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난류연속]] 이벤트 보상 총기로 추가되었다. 자세한 건 [[AK-74U(소녀전선)]] 참조. 그 외에도 카리나가 본인의 개인화기로 사용하는 중. 보급관은 비전투원이지만 그리폰의 상황이 워낙 시궁창이다 보니 본인도 총 들고 구르는 듯 하다... * [[스토커 시리즈]] [[VSS 빈토레즈|빈토레즈]]와 함께 스토커 시리즈의 간판과 같은 무기로써 당연히 개근한 총기. 게임상의 무기는 AKS-74U라기보단 7.62×39mm 탄을 쓰는 [[AKMSU]]로 보인다. 모델링은 그래 보여도 고증대로 5.45×39mm 탄을 사용한다. 게임이 중장거리 전투가 자주 일어나는데다 돌격소총으로 분류되나 성능은 기관단총에 가깝기 때문에 광속으로 버림받는다. 쉽게 얻을 수 있으나, 성능이 영 좋지 않아 애정으로조차 커버하기 힘든 총이다. 이 게임에서 서방권 똥총이 [[SA80]]이라면 동구권 똥총은 이놈이다. * [[오퍼레이션7]] 개별적인 총기로 나온 것이 아닌, AK-74를 극도로 단축 시키는 개조를 하면 자연적으로 AKS-74U가 나온다.[* 그런데, 뭐 때문인지 초창기 AKS-74U를 장비하면 총열덮개가 아닌 '''소염기를 잡고 쐈다!''' 이는 기존 AK74의 그립 모션을 그대로 썼기 때문에 생긴 폐해. 물론 지금은 유저들의 항의로 고쳐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잡고 있는 모양새가 영 아니다.] 그 전에 기본 셋팅으로 패키지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 게임의 특성상 여기에 소음기(실은 그냥 소음기 버전 총열을 따로 구매해서 부착하는 것이지만), 도트 사이트 부착도 가능하므로 여러모로 재미있게 써 줄수 있다.(좀 다르게 말하자면, '''스나이퍼 스코프를 부착하는''' 변태짓도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까지 구현을 했는데, 아무래도 AK-74를 그대로 줄이는 시스템 때문인지 AKS-74U 특유의 가늠자는 구현하지 않고 대신에 기존 AK의 가늠자를 그대로 나왔다.[* 사실 이런형태의 단축형도 실제로는 있기는 하다.[[http://s32.photobucket.com/user/stockredej1/media/446A167C-8B17-4F51-8BE3-4F0B19282004-17294-000011907D8CC5D4_zps47daf9e5.jpg.html|#]] 사진에 나온 AK는 [[STANAG 탄창]]을 삽탄할 수 있게 개조된 바리에이션.] 성능은...'''카빈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상기했듯 AK-74를 짧개 개조하면 튀어나오는 물건인지라 즉석에서 바로 비교 체험이 가능하다. 대미지와 연사력은 똑같지만 사거리, 명중률은 음...대신 휴대성이 매우 좋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1.13 모드에서 등장하는데, AK 계열 총기들이 모두 등장하는 만큼 당연히 등장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AK-74U라는 이름으로 등장. 고증대로 소총 분류로 들어가 있다. 앞서 등장한 CT전용무기인 M16A1에 대비되는 물건인데 M16A1은 전체적으로 M4A1과 비슷하지만 AK-74U는 AK-47에 비해서 반동이 오히려 더 심하고(?) 대미지는 되려 M4A1급으로 낮아진 무쓸모 물건으로 전락했다. 다만 연사력은 AK-47을 능가해서 돌격 근접전에서는 초탄헤드만 안터지면 어떻게든 굴려서 쓸 만할 수도...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전통적으로 '''"AK-74u"'''라는 잘못된 명칭으로, 기관단총 무기군으로 분류되어 나온다. 유일하게 모던 워페어 리부트에서는 돌격소총으로 분류된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AK-74u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레일이 장착된 총열덮개와 AKMS용 접이식 스톡을 달고 나온다. 연사력은 빠르지만 반동이 강하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또 AK-74u라는 명칭으로 나오는데, 첫 DLC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돌격소총 뺨치는 성능을 자랑하였고''' 전체 유저에게 사랑받는 총 2위였지만(1위는 [[FAMAS]]) 첫 DLC가 나왔을때 그립 반동보정과 데미지 관련으로 너프당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고증오류|그런데 AKS-74U는 1979년에 등장했는데, 작중 배경은 1960년대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이번에도 AK-74u란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아쉽게도 싱글, 그것도 1가지 미션에서만 등장한다. 전체적인 성능은 싱글 총기가 그렇듯이 다 거기서 거기. 연사력은 빠른데 반동은 AK-47마냥 위로 통통 튀어서 원거리에서 연사로 교전하기엔 영 좋지 않은 편.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또 AK-74u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AKS-74U란 이름은 언제 달아주나-- 싱글플레이와 좀비 모드에서 등장한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블랙 옵스 1]]의 모델링을 재사용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AK-74u란 이름으로 멀티플레이에 서플라이 드랍 무장으로 추가되었다. *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웬일인지 출시 초기엔 전통을 깨고 '''"AKS-74U"'''란 이름으로 나왔다가 어느 순간 RUS-79U로 바뀌었다. 기관단총 특유의 기동성과 높은 대미지 때문에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쭈욱 최상위 무기 자리의 1석을 차지하고 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따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AK-47을 개조해 5.45mm탄 탄창과 8.1인치 단축총열, 스켈레톤 개머리판을 장착하면 비슷하게 구현이 가능하다. 본판이 오리지널 AK-47이라서 몸체는 그대로 AK-47이며, 설계도를 이용해도 아직 AKS-74U 특유의 가늠자가 구현된 설계도는 나오지 않았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또 다시 "AK-74u"라는 이름의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본작에서는 어째서인지 실제 총과 전혀 관계 없는 [[AS Val]] 계통 무기들을 건스미스로 비슷하게 구현이 가능하다. * [[AVA]] 서비스 초기부터 개근하고 있는 [[장수만세|장수 무기]] 중 하나. [[AVA/무기(포인트맨)|포인트맨의 주무장]]으로 등장하며, 유저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인지 게임 내 분류 자체는 기관단총류에 들어가있지만 총기 성능은 단축형 돌격소총 특유의 성능이며, 대다수 유저들도 단축형 돌격소총이라고 인지하고 있다. 아바의 대표적인 고화력 총기 중 하나며, 상점 판매 모델이나 티켓 무기 모델이나 굉장히 강력한 공격력을 과시하는 것이 특징. 캡슐 사양인 데스모두스는 너프전 한때 논란이 됐던 레이 캐릭터 + 09방탄과 함께 라이플맨에게 박살났던 포인트맨을 파워업시켜 밸런스를 역으로 박살내놓았다.(...) 2013년 6월 25일 패치를 기해 원판은 판매가 중지되고, 리메이크 판인 AKS-74U Mod.0가 대신 판매되기 시작했다. 여담이지만 원판은 별도로 개조된 것은 없지만, 60발들이 쿼드스택[* quad stack. 기존의 2중급탄형 더블 스택 탄창을 넘어서 4중 급탄이라는 개념을 달고 나온 탄창으로, 이탈리아의 M4 기관단총, AN-94, AK-12가 이 방식의 탄창을 사용한다.] 탄창을 달고 나온다. 반면 리메이크 판인 AKS-74U Mod.0는 소염기, 총열덮개, 탄창이 외부 부착물로 교체된 채로 등장하는데, 어째 [[바이오하자드 댐네이션|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판이나 리메이크판이나 탄창 관련 애니메이션이 [[고증오류|완전히 잘못되었는데]], 원판은 탄창을 잡아서 이래저래 비틀어가며 억지로 잡아 빼는가 하면, 리메이크 판은 서방제 소총들 마냥 그냥 쑥 잡아뺀다. 원래 AK 소총의 탄창은 [[https://youtu.be/oqFmQYNBwcw|이렇게]] 뺀다. * [[DayZ]] [[H&K MP5]]와 같은 칸을 차지한다. 근거리 전투에도 제법 활약하며 5.45mm 자체가 고속탄이라 성능은 MP5보다는 좋아도 총 자체가 카빈이라 명중률은 낮다. * [[Escape from Tarkov]] 본 게임의 시작 총기로 등장한다. 화력이 탄종에 따라 갈리는 게임인 만큼, BS나 7N39 탄약을 사용한다면 화력은 끝판왕이지만 개조를 한다 해도 다른 AK-74계열 돌격 소총들의 하위호환의 반동과 인체공학을 가지고있다. 값이 매우 싸기때문에 그냥 싼값에 사용하는경우가 많다. * [[밀크초코|밀크초코 온라인FPS]] EAG라는 이름으로 등장을 한다. 연사력은 좋지만 데미지가 상당히 낮아 많이쓰이는 무기는 아니다. === 만화 및 애니메이션 === * [[바이오하자드 댐네이션]] [[레온 S. 케네디]]의 주무장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AKS-74U가 아니라 AKMSU '크린코프'가 등장한다. 개머리판부터 시작해서 탄창 및 탄창 삽입구에 장전손잡이까지 외부 부착물로 떡칠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던(...) [[릭커]] 몇 마리가 이 총의 자비심없는 M43탄의 풀오토 사격에 맞고 저승길로 떠났다. 이후 레온이 [[타이런트(바이오하자드 시리즈)|타이런트]] 한 놈을 보내버리기 위해 소이탄을 장전한 뒤 석유가 가득 들어있는 탱크를 터트리고, 타이런트에게 얻어맞는 과정에서 개머리판이 파손되었으며, 결국에는 탄약이 다 떨어져 버리게 된다.[* 아무래도 미국처럼 정규 루트로 탄약을 구할 수 없고 뒷거래를 통해 탄약을 구해야 하다보니 작중에서 반군들이 사용하는 AKM과 AKMS에 맞춰 7.62×39mm를 사용하는 총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 [[블랙라군]] 배경이 배경이라서 그런지 꽤나 자주 등장한다. 작품 초반에 등장하는 용병부대가 우려먹기도 했고, [[호텔 모스크바]] 산하의 병력도 자주 들고 나온다. * [[요르문간드(만화)|요르문간드]] 몇몇 엑스트라와 루, 요나, 그리고 헥스가 들고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후반에 무기에 혐오감을 느낀 요나가 절벽아래로 던져 박살내는 총이다. === 영화 === * [[라스트배틀]] * [[레이드: 첫 번째 습격]] 건물 내의 갱들이 사용한다.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러시아 대외정보부(SVR)요원 시도로프와 휘하 SVR 요원들이 RAS 총열덮개로 교체된 AKS-74U를 들고 나온다. 이외에도 크렘린의 근위병들이 들고 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 [[블랙호크다운]] 반군 지휘관 모알림이 사용한다. 부하들은 죄다 AK-47를 쓰는데 혼자 이걸 들고있으니, 그 컴팩트함이 배가 되어 마치 장난감처럼 보인다.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알렉세이 시체비치 일당이 사용한다. 재미있게도 미션 임파서블 4편에 사용한 총기가 그대로 등장한다. 그래서 역시나 총열덮개가 RAS로 교체되어 있다. * [[트루라이즈]] 살림 아부 아지즈가 해리 태스커가 있는 남자화장실에서 이것으로 싹 뒤집어 놨다. * [[제9중대]] === [[에어소프트건]] === * [[에어코킹건]] * [[아카데미과학]] 2006년에 14세용으로 발매하였고, 추후 성인용 [[전동건]]도 출시되었다. 허나 성인용 전동건은 238000이란 부담스러운 가격이었고 극소량으로 풀린지라 아카데미과학 관계자들 마저도 손꼽는 초 레어템이라 한다. 그러나 [[https://blog.naver.com/love7405/220595189624|이걸 구해서 리뷰하시는 용자분들도 계신다.]] 바디 외엔 대부분의 부품이 메탈이었다는데 에어코킹과 대비된다. 2010년대에 14세용 [[에어코킹건]]은 주요부품이 플라스틱으로 변경된 버전으로 재발매되었고, 2018년에 동사 74의 탄창과 펌프액션 기능을 삭제한 전동건용 핸드가드가 장착된 새로운 버전으로 재발매하였다.[* 2006년 모델은 에어코킹건 외에도 [[전동건]] 모델도 있었으나 당시 전동화 작업이 유행하여 판매 실적은 그리 좋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재발매한 14세용 모델은 금속 재질이었던 부품들이 플라스틱으로 바뀌어 내마모성이 다소 떨어지나, 내충격성은 더 뛰어나며 무게도 더 가볍다.] 실총 분해를 재현하였고 총열을 강철 프레스 재질로 만드는 등 굉장히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전동건 구조를 채택하여 타사의 AK용 탄창이 호환되며 전동화 작업도 매우 쉽다. [[토이스타 AK]] 시리즈를 압도하는 아카데미과학 최고의 명작 에어건으로 불린다. 이후에 파생 모델로 [[도쿄 마루이]]의 [[AK-47]] 베타 스페츠나츠[* 이름 그대로 러시아 대테러부대 스페츠나츠에서 사용한 적 있던 AK의 디자인을 가져온 것이다. 총열과 개머리판의 길이가 짧아졌고 숏탄창을 사용하고 있다.]의 디자인을 가져온 AK-47B를 출시하기도 하였다. 특이사항으로는 각인이 없어 대부분 라이선스 없이 만드는 AK 에어소프트건과 달리 [[칼라시니코프]]사의 라이선스를 받았다는 것이 있다. 이 제품은 내부 구조의 변경으로 전동화가 불가능하여 그리 좋지 못한 평을 받았다. AK-47B 출시 이후 AKS-74U 또한 박스에 칼라시니코프 로고가 새겨 나오며, 탄창도 AK-47B의 것을 쓴다.[* 원본 AKS74U에도 제조사 각인 등이 딱히 없고 생산 년도나 생산 공장, 조정간 각인밖에 없기에 각인 추가는 없다. 위 각인은 모두 제대로 박혀 있다.] 2019년도에 구버전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재발매한다고 나와있는데 이게 06년도와 같은 물건이지는 아직 모른다. * [[전동건]] 발매된 전동건들의 특징으로 모두 마루이 구조의 3형식 기어박스를 탑재하고 있고, 스틸 프레스 리시버를 장착하고 있다. * [[APS]] 다소 뽑기운이 작용하는 제품이다. * [[CYMA]] * [[LCT]] 동구권 총기를 잘 만드는 LCT답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 * [[VFC]] 좋기는 한데 오래되어서 사용자가 적다. * [[GBBR|가스건]] * GHK [[LCT]]제 전동건의 외피를 유용하여 GHK에서 발매하였다. 역시 장전바 후퇴거리가 실총보다 짧다는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작동성 때문에 저렇게 설계한 것이다. 그 덕분에 리얼리티는 다소 떨어지지만 경쾌한 작동과 반동을 보여준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기에 옵션으로 풀 스트로크 장전바/볼트캐리어 세트가 존재한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냉전/소련 보병장비)] [include(틀:아프간전/소련 보병장비)] [include(틀:아프간전/무자헤딘 보병장비)] [include(틀:냉전/유고슬라비아 보병장비)] [include(틀:냉전/이라크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러시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우크라이나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조지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아르메니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크로아티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세르비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시리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몽골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include(틀:칼라시니코프 계열 총기)] [[분류:돌격소총]][[분류:보병 무기/현대전]][[분류:소련군/장비]][[분류:러시아군/장비]][[분류:AK-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