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896년 출생]][[분류:1981년 사망]][[분류:영국 소설가]][[분류:스코틀랜드 출신 인물]][[분류:글래스고 대학교 출신]] 아치볼드 조지프 크로닌(Archibald Joseph Cronin ) ([[1896년]] [[7월 19일]] ~ [[1981년]] [[1월 6일]]) 1896년 [[스코틀랜드]] 덤바턴셔 카드로스 출생. [[가톨릭]] 신자인 부친과 [[개신교]] 신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된 그는 외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다. [[1914년]] [[글래스고]] [[의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대학을 졸업하던 해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해군 군의관으로 입대했고 전쟁 후에는 인도행 선박의 촉탁의로 일했다. 1925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26년에 [[런던]]에서 병원을 개업해 활동하던 중 오래전부터 꿈이었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병원 문을 닫았다. 1931년 『모자집의 성』으로 문단에 데뷔했고 1941년 『[[천국의 열쇠(소설)|천국의 열쇠]]』를 출판해 문학가로서 큰 명성을 얻었다. 그 외에도 『[[성채]]』, 『청년시절』등 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은 인도주의에 기반하면서 사회성과 대중성의 조화를 이룬 것과 더불어, 타 종교에도 포용적인 면모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 1981년 스위스 몽트뢰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