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저그의 [[날빌]]. 다른거 다 배제하고 [[바퀴(스타크래프트 2)|바퀴]] 8마리 가량으로만 몰아치는 전략. 바퀴만 뽑으면 '''땡바퀴'''가 된다. ~~여덟바퀴를 도는 러시가 아니다~~ 14일벌레 → 산란못 → 가스 → 일벌레생산 → 15일벌레에서 대군주 → 가스완성되면 3마리 채취 → 산란못 완성후 여왕생산 → 바퀴소굴 → 20까지 일벌레 → 대군주 → 그 후 6~7 바퀴 생산후 바로 러시 라는 상당히 별거 없는 전략이다. [[제련소]] 더블을 시도하려는 --괘씸한--프로토스 상대로 상당히 써먹을 법하기도 한데, 이유는 * 제련소 더블을 할 경우, 앞마당 연결체와 입구를 막기 위한 관문, 제련소 건설에 자원을 많이 퍼붓게 된다. * 또한 프로토스 입장에서 입구를 막고 광자포 1~2개로 대처하면서 반사적으로 우주관문테크를 타면서 병력이 상당히 늦게 나온다. 설령 차원관문이 열려도 관문이 그리 많지 않다. 는 아주 간단한 허점을 찌르는 전략이다. 전략 자체가 나온건 2010년 하반기였으나, 2011년 GSL Mar.에서도 박상익이 [[코드 S]]에서 프로토스 상대로 이런 허점을 노려서 승리한 바가 있고, GSTL May. 4강에서 [[MvP]]의 박수호가 마지막 세트에서 '''현존 프로토스 최강, 저그를 씹어먹는''' [[장민철]]을 상대로도 먹힌 바있다. 이 전략의 경우, 2010년 버전에 비해서 2011년 버전이 상당히 허점이 많이 고쳐졌다. 특히 바퀴가 중장갑에 피통이 145나 되는 1티어 유닛이고, 1.1.2 패치 때 사거리가 4로 증가되어서 건물로 심시티해서 입구막는 프로토스에게 카운터로 먹히기 좋다. 다만, 프로토스가 공허가 나오면 저그는 살짝 답이 없어지므로 조심하자. 파생 빌드나 변형되는게 상당히 많은 빌드고 방송에서도 [[임재덕]], [[황강호]], [[박수호]]와 같은 탑클래스 저그들의 주도로 그런 전략들이 많이 선보인다. 바퀴에 저글링을 섞어서 몰아친다거나... 군단의 심장 와서는 [[모선핵]]의 광자과충전 때문에 리스크가 높았다. 광자 과충전을 쓰도록 유도한 후 빠졌을 때 다시 들어가면서 판을 끝내려기보다는 견제와 함께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후반에 강하다는 토스를 상대로~~ 후반을 도모했어야 했다. 물론 공허의 유산부턴 모선핵이 사라져서 그냥 정석대로 밀어붙이면 된다. 테란전에서도 소수싸움에서는 화염차는 물론 압도적인 체력과 공격력으로 해병도 쌈싸먹는다는 것을 이용한 바퀴 찌르기가 있다. 다만 이 쪽은 맹독충이 늦어서 깔끔하게 막히면 답이 없다. 저그전에서는 잘 안쓰인다. 상대가 앞마당+링링이라는 일반적인 빌드를 갔다고 가정할 때 앞마당 부화장을 밀어버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저글링의 충원 속도는 무시할 수준이 아니고 바퀴는 의외로 충원 속도가 느린 편이다.] 물론 앞마당 후 바로 바퀴 모으기와 같은 괘씸한 빌드를 상대로 할 때는 실력으로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분류:스타크래프트 2/전략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