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소관법인 5.16민족상재단에서 주던 상이다. [[5.16 군사정변]] 이후 1960년대에 재정되었으며, 1945년 8월 15일 이후 '''한국 학술, 예술, 교육, 사회, 산업, 안전보장''' 등 여섯가지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의 업적을 인정해 2016년까지 매년 5월 16일에 시상하였다. 5.16 민족상을 받은 유명단체, 유명인으로는 [[포항제철]][* 1975년 수상받았다.], [[이병도]][* 수십년간에 걸친 역주 삼국사기 완성, 고려시대 연구, 율곡 생애 연구 등 한국사학의 연구와 발전을 60여년간 주도하였다는 평가로 학예부분의 업적을 인정받아 79년 본상을 수상받았다. 동아일보 1979년 5월 8일자 제5면에 기사가 있다.], [[전두환]][* 한국의 게릴라전을 발전시켰으며 사단장일 때는 제3땅굴을 탐색, 발견해 대한민국의 안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등의 평가를 받아 79년 안전보장부문 장려상을 수상받았다. [[동아일보]] 1979년 5월 8일자 제5면에 기사가 있다.], [[구자경(기업인)|구자경]][* LG그룹 2대 회장. 84년에 수상받았다.], [[김기춘]][* 1990년 수상받았다.], [[조갑제]][* 2009년 수상받았다.],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2015년 수상받았다.] 등이 있으며, 2016년까지 51회에 걸쳐 총 317명이 이 상을 받았다. 주관 재단법인은 1966년 3월 24일에 '5.16민족상운영위원회'란 명칭으로 세워졌으며 초대 총재는 [[박정희]], 초대 이사장은 [[김종필]]이 추대되었다. 제 1회 시상은 1966년에 이루어졌다. 1980년대까지 권위를 지닌 상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다양하게 재평가되면서 위상이 하락했고, 단골 후원자 [[한국야쿠르트]]가 2013년에 지원을 철회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2016년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 이듬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재정이 악화되어 서서히 운영을 중단했고, 홈페이지도 운영이 중단되었다. --[[http://www.516naf.or.kr/|홈페이지]]-- [[분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