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자연수]] == '''4001''' = 551번째 [[소수(수론)|소수]] [[4000]]보다 크고 [[4002]]보다 작은 [[자연수]]. 551번째 [[소수(수론)|소수]]로, 앞 소수는 [[3989]]이고, 다음 소수는 쌍둥이 소수인 [[4003]]이다. [[천사]]를 1004로 쓰는 것에 착안해, 1004의 순서를 뒤집은 이 숫자를 [[악마]]를 가리키는 숫자로 사용하기도 한다. 아래 항목과 매우 잘 어울린다.(...) 읽는 법: 사천일 세는 법: 사천하나 한자: 四千一 로마 숫자: MFI == 날짜 == * [[연도]]: 4001년 == [[신정아]]의 [[불쏘시개]] ~~[[자서전]]~~ == [[파일:4001.jpg]] > "자서전은 수치스러운 점을 밝힐 때만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스스로 칭찬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거짓말을 하고 있다." > - [[조지 오웰]] [[2011년]] [[3월]] 발간. '''자서전의 가치를 농락시키는 전설의 [[불쏘시개|개쓰레기 서적]]'''. 쓰잘데기 없는 [[사기꾼]]의 비겁한 변명, 그리고 치졸한 논리로 점철된 궤변에 불과한 글이나, ~~[[불륜]]([[간통]])을 좋아하는 막장 미디어 문화 덕에~~ 어이없게도 엄청난 판매 부수를 올리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야깃거리가 되었던 [[변양균]] 실장과의 연애 관계에 관한 전말은 물론, 당시 [[서울대학교]] 총장이었던 [[정운찬]] 前 [[국무총리]]가 자신을 유혹했다던가. 이러쿵 저러쿵 하는 여러모로 신빙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소설 가치조차도 못 되는~~[* 최소한 [[소설]]은 개연성이라도 있는 허구이다. 하지만 이 신정아의 4001은 개연성조차도 없으니 소설이라 부를 수도 없고, 나아가 진정한 소설들에게도 '''모욕이자 실례'''이다.] 되도 않은 이야기들만 줄창 실어놓았다. 실명으로 등장한 사람들의 정치적 색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노무현]]까지 건드렸으나 노무현을 포함한 모두가 한결같이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신뢰할 수도 없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은 "역시 그랬구나."하면서 이따위 사기꾼의 [[거짓말]]을 반신반의하거나 믿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소설가]] [[공지영]]은 자신이 예전에 읽은 신정아의 글, 그리고 서문과 본문의 문체가 다르다면서 [[트위터]]에서 대필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쪽이 대필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어서... --무슨 매트릭스도 아니고...-- 다만, 신정아의 능력이나 그 동안 쓴 글을 고려할 때, 애초에 이 [[여자]]가 '''책 한권을 조리있게 써낼 능력이라도 있는지가''' 심히 의문이므로 [[출판사]]에서 고스트 라이터를 고용하여 윤문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신정아]] 본인의 자서전보다 일반 [[위키피디아]]나 [[나무위키]] 항목에 더 알찬 내용이 있다. 주위에 저 책을 사려는 분이 있다면 친절하게 본 항목을 널리 알려드리자. 시간이 지나서 책 판매량이 줄어서 그런지 ~~좋아서 사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신문 인터뷰를 하면서 여러 매체에 자서전 언급을 하고 있다. 지금 써놓은 글 중 절반 이상의 내용이 사라지면 100% 광고다. [[분류:동음이의어/숫자]][[분류:소수(수론)]][[분류: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