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학년)] [목차] == 개요 == [[4학년]]은 [[초등학교]]와 [[대학]]에만 있는 학년이다. 한국기준으로 [[2021년]] 기준, 대부분의 [[2011년]]생[*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군 미필(면제) 남학생 기준 [[1998년|1998]]~[[1999년]]생[* 1999년생이나 빠른 2000년생은 휴학 한 번도 안하고 논스톱으로 달렸을 때 한정.], 군필 남학생 기준 [[1996년|1996]]~[[1997년]]생[* 군 복무 휴학 2년 제외 논스톱 대학생활일 경우 대학 4학년. 빠른년생의 경우 1998년생까지.]들이 해당된다. == 상세 == === [[초등학교]]의 4학년 === [[초등학교]]에서 1~3학년을 마치면 올라갈 수 있는 학년. 보통 이때부터 [[10대]]이다. [[2012년]]까지는 이때부터를 초등학교의 고학년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현재는 1~2학년을 [[저학년]], 3~4학년을 [[중학년]], 5~6학년을 [[고학년]]이라 칭하는 경우도 있다.[* 1~2학년처럼 심한 장난치고 까부는 어린 아이도 아니지만[* 초등학교 4학년, 아니 6학년까지 장난꾸러기인 사람도 꽤 있다.] 중학년을 고학년에다가 합치는 경우도 있다 보니 지금도 고학년이라고 보는 경우도 많다.[* 3학년을 저학년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줄어들었지만 4학년을 고학년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꽤 있다.]] 3학년과 함께 가장 인식이 좋은학년이다.[* 1~2학년은 아직 어려서 손이 많이가고, 5~6학년은 성장도 많이했고 사춘기라 지도도 힘들다.] 4학년이라 이 때부터 [[사춘기]]가 온다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은데, 여학생들은 빠를 경우올 수 있으나 남학생들은 초6~중1때 사춘기가 온다. 아직 어리지만 학년이 낮지 않아서 행동이나 모습이 형, 오빠같은 사람도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는 5~6학년한테 빼고는 큰애 취급 받는다. 이때 대부분 욕을 하며 인터넷에 관심이 생기기도 한다. 일제강점기 초기에 [[보통학교]]는 4학년을 마치면 졸업했다. === 해외의 4학년 === 한국에는 없고, [[영국 학제|영국식 학제]]를 따르는 나라들에 있다. 해당 국가들의 경우 중학교, 고등학교가 합쳐있는 경우가 많으며 중등학교가 5학년까지 있다. 한국도 [[일제강점기]]때는 [[구제중학교|중학교가 5학년까지 있어서, 중학교 4학년이 존재했었다.]] [[칠레]]는 고등학교 4학년이 있고, [[프랑스]], [[우크라이나]], [[미국]][* 6-6학제 실시 지역 한정. 미국은 6-3-3, 5-3-4, 6-2-4, 6-6, 8-4, 4-4-4 등 다양한 학제를 채택하지만 어떻게든 12년은 맞춘다.], [[터키]], [[우즈베키스탄]] 등지에는 중학교 4학년도 있다. 터키와 프랑스[* 이 쪽은 특이하게 저학년에 더 큰 수를 사용해서 한국 학년 기준 중학교 2학년이다.]는 4년, 우크라이나와 우즈베키스탄은 5년 동안 중학교를 다닌다. (미국은 주마다 다름) 또한 프랑스의 중학교 4학년은 한국의 중3, 터키와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의 중학교 4학년은 한국의 중2에 해당한다. === [[대학]]의 4학년 === [[종합대학|4년제 대학]]에서 가장 최고의 학년. 이 학년을 끝마치면 영광의 [[학사]] 학위를 손에 얻게 된다.[* 이론적으로는 그래야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청년실업]] 문제로 [[취업]]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다수의 학생들이 [[졸업유예]]를 선택하거나 졸업 충족요건([[토익]]점수, [[봉사점수]], 졸업[[논문]] 등등..)을 만족시키지 않고 [[영구수료]]로 남겨놓기도 하며 이수학점을 다 채우지 않고 일부 남겨놓아 9학기로 1과목만 듣고 취업준비에만 몰두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 이후에 취업을 할 수도 있고,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석사]](또는 [[박사]])학위를 위해 공부할 수도 있다. 보통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 [[토익]], [[토플]], [[토익 스피킹]] 준비 등에 매진하기 때문에 [[평점|학점]]에는 어느정도 소홀한 경우가 많다.[* [[어학시험]]를 싫어하는 사람도 꽤 많으므로 토익을 안하기도 한다. 그런 경우라도 [[자격증]]은 필수며 [[제2외국어]]로 [[일본어]], [[중국어]] 중에 1개도 안따는 경우는 적다. [[외대]]나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상과대학]]에서 토익을 안따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농촌에 사는 경우라면 도시로 원정 가서라도 딴다.] 특히 4학년 2학기의 경우 졸업학기로서 일부의 경우 이미 취업에 성공한 뒤 졸업학점을 채우기 위해 3-6학점 정도의 적은 시수만 듣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 그 수업에서는 깔아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사회복무요원]] 판정자들은 4학년까지 소집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소집해제]]를 한 보충역필이 아니라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자기계발이 극도로 제한된다. [[사범대학]]생들은 [[교육실습생|교생실습]]을 주로 이 때 간다. [[의과대학]] 본과 4학년 때 [[의사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시기다.[* 본과 [[3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의대도 있으며 드물게 4학년 2학기때부터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간호학과]]에선 간호사 국가시험을 보는 시기다.[* 보통 졸업예정년 1월에 응시한다.] [[공과대학]] 4학년 등록 후 기사시험이 응시 가능하므로 3월에 치러지는 1회차 기사시험에 응시를 많이 하는 편이다. 반대로 [[취업준비생]] 생활이 아닌 1~2학년 때 빵구낸 [[평점]]을 매꾸거나 [[재수강]]이나 [[학점포기]]를 통해 기존에 들었던 [[전공]]과목을 다시 듣는 학생들 또한 많다. [[일본]]에서는 대학교 4학년들이 졸업논문을 쓰기 위해 지도교수 연구실에 소속된다고 한다. == [[재수생]]을 일컫는 [[은어(언어학)|은어]] ==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못 갈 경우 [[재수(입시)|재수]][* 잘못하면 3,4,5수 등 N수, '''장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기업에서는 29세 이상 정규직 및 인턴채용을 꺼리는데, 순수 학문을 위해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4수 이상은 부질없는 것이다~~]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부르는 은어이다. [[고등학교]] 4학년이라는 의미. 다만, 학교에 가지 않고, [[재수학원]]에 간다는 특징이 있다. 4학년이라 부르는 이유로는 고등학교 때 하던 대입 공부를 계속 한다는 것과, 대다수의 [[재수생]]이 다니는 [[재수학원]](D사, J사, C사, M사 등)이 고등학교와 매우 비슷한 시정표로 운영된다는 점 때문이다.(일반적으로 8시 등원, 50분 수업 6개 내외, 이후 자율학습, 22시 하원[* 학원이니까 등, 하원이 맞다.]) 얼핏 생각하기에 [[독학]] [[재수생]]은 해당되지 않을 것 같지만, 독학생도 '''[[독학재수학원]]'''이라는 곳을 다니는 경우가 있다. 남학생의 경우 [[고3]] 때 정시 라군과 마군에 지원한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라군은 재수학원, 마군은 군'대'. [[분류: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