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TheVersedAndGamyControl, 합의사항1=일본의 경쟁 저해요소에 대해 서술하지 않기)]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www.ddaily.co.kr/art_1423778420.jpg]] 대표적인 한국 게임 회사들의 머리글자를 따서 생긴 말. 과거에는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게임 산업을 이끌고 있는 [[넥슨]], [[네오위즈]], [[엔씨소프트]]를 3N이라고 칭했다. 이후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등을 출시해서 큰 인기를 끈 뒤로 독주 체제가 시작되자, 넥슨을 뒤쫓는 세 회사를 의미하는 말로도 쓰였다. 이 때는 넥슨을 빼고 [[NHN]]을 넣었다. [[넷마블]]까지 넣어서 5N을 만들기도 했다. 2010년대 이후 [[네오위즈]]와 [[NHN]]이 하향세를 타기 시작하고 [[넷마블]]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대세가 됨에 따라 현재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로 굳혀져 가고 있는 중이다. == 비하적 의미 == [[파일:d167276b46e7461d8884b3faaeba13e8.jpg]] 근래에 들어서는 [[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사행성 짙은 게임을 서비스하는 한국 게임사]]를 비꼬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차피 2020년 현재는 한국 게임계에서 위 세 기업이 가장 큰 규모를 가지는지라 원래의 의미에서도 벗어나지 않고, 위 세 기업 모두 [[랜덤박스]]랑 [[P2W]]를 주된 수입모델로 써먹기 때문이다. 위 세 기업 말고 현질 유도가 심한 [[카카오게임즈]]를 넣어서 3N1K, [[스마일게이트]]를 넣어서 3N1S라고 칭하기도 하나 아직은 인지도가 미미하다. [[분류:한국의 게임 제작사]][[분류:명수 3]][[분류: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