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bgcolor=#b0c4de><tablebgcolor=#fff> {{{#white '''39M 기관단총'''[br]''39M Danuvia Király géppisztoly''}}} || ||<bgcolor=#f5f8fa> '''종류''' ||[[기관단총]]|| ||<bgcolor=#f5f8fa> '''국가''' ||[[헝가리 왕국]]|| ||<-2><bgcolor=#b0c4de> {{{#white '''역사'''}}} || ||<bgcolor=#f5f8fa> '''개발 년도''' ||[[1930년대]]|| ||<bgcolor=#f5f8fa> '''생산''' ||다누비어|| ||<bgcolor=#f5f8fa> '''생산 년도''' ||[[1939년]]~[[1945년]]|| ||<bgcolor=#f5f8fa> '''생산 수''' ||8000~10000정|| ||<bgcolor=#f5f8fa> '''사용 년도''' ||[[1939년]]~[[1950년대]] 초|| ||<bgcolor=#f5f8fa> '''사용 국가''' ||[[헝가리 왕국]]|| ||<bgcolor=#f5f8fa> '''사용된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bgcolor=#f5f8fa> '''파생형''' ||39M/A[* 휴대성을 위해 나무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다.] 43M|| ||<-2><bgcolor=#b0c4de> {{{#white '''제원'''}}} || ||<bgcolor=#f5f8fa> '''구경''' ||9mm|| ||<bgcolor=#f5f8fa> '''탄약''' ||9×25mm 마우저|| ||<bgcolor=#f5f8fa> '''급탄''' ||40발 막대 탄창|| ||<bgcolor=#f5f8fa> '''작동 방식''' ||레버 지연 블로우백 방식|| ||<bgcolor=#f5f8fa> '''중량''' ||3.63kg(탄창 없을 시)|| ||<bgcolor=#f5f8fa> '''전장''' ||953mm|| ||<bgcolor=#f5f8fa> '''총열 길이''' ||424mm|| ||<bgcolor=#f5f8fa> '''발사 속도''' ||750RPM|| ||<bgcolor=#f5f8fa> '''탄속''' ||450m/s||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external/world.guns.ru/39m_1.jpg]] 39M [[파일:external/world.guns.ru/43m_2.jpg]] 43M [youtube(JWQFtRId85U)] 43M 기관단총 리뷰 영상 {{{+1 Király-géppisztoly}}} 헝가리 왕국의 [[기관단총]]. ~~39[[미터|m]] 기관단총이 아니다.~~ 다른 명칭으로는 다누비아(Danuvia) 기관단총으로 불린다. == 상세 == 대전 당시에는 제법 쓸만한 기관단총이었으며 비록 생산량이 다른 참전국에 비해 초라하지만 신뢰성이 높은 기관단총이었고 실제로도 병사들이 좋은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 다만 탄약이 흔치 않은 9×25mm 탄이라 탄약 조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대전 후에도 약 1950년대 초까지 쓰이다가 헝가리가 소련의 위성국이 되면서 [[PPSh-41]]으로 빠르게 대체되어 갔다. == 대중매체에서 == [[소녀전선]]에서 [[43M(소녀전선)|3성 기관단총 인형]]으로 등장한다. == 둘러보기 == [include(틀:2차 세계대전/헝가리 보병장비)] [include(틀:냉전/헝가리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유고슬라비아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기관단총]][[분류:보병 무기/세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