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관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을 잇는 [[경기도]]의 [[지방도]]이다. == 경유지 == 경유지는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 : [[송파구]] 장지동([[3번 국도]]와 만난다.) [[성남시]] : 수정구 복정동 - 신흥동 - 은행동 - 산성터널 [[광주시]] : [[남한산성]] - 중부면([[43번 국도]]와 만난다.) - 퇴촌면([[45번 국도]]와 만난다.) - 남종면 [[양평군]] : 강하면 - 강상면 - (도로 없음) - 양평읍([[37번 국도]]와 만난다.) - 용문면 ([[341번 지방도]]와 일부 중첩) - 지평면 - 양동면 == 특징 ==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서 부터 [[남한산성]]이 있는 [[광주시]] 중부면까지 올라가는 길이 산길이다. 좁은 도로폭, 부실한 안전시설[* 대부분의 구간에서 철제 가드레일이 전혀 없다(...), 촘촘히 박혀있는 구형 연석이 가드레일을 대신하는 수준.], 그에 비해 넘쳐나는 교통량[* 성남쪽에서 남한산성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이기 때문에 관광객 수요가 상당히 많다.] 등 헬게이트의 요소를 두루 갖춘 난코스이기 때문에 운전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도전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 구간은 전 구간 제한속도가 시속 30km/h이며, 겨울철 폭설 시 가장 먼저 통제되고, 주말에는 아래에서 음주단속을 하는 때도 있으니 음주운전은 금물. 52번 버스나 9번, 9-1번 버스가 올라간다. 야간에는 성남의 야경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지도. 광주시 방면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길 또한 성남시 방면만큼은 아니지만 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구간의 경우 도로가 중간에 둘로 갈라져 편도 1차선으로 주행하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 강상면 화양리 - 양평읍 회현리 구간은 길이 끊겨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이엔 [[남한강]]이 흐르고 있는데, 교량이 놓여져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다. 계획도 없는 것으로 보아 아예 이을 생각이 없는 듯. [[분류:경기도의 지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