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BABABA><-1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E20460 , #0659D6)" {{{#F7F7F7 ''' 30 ROCK의 주요 수상 이력 ''' }}} }}} |||| ||<#FFFFFF><-1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include(틀:더 가디언 선정 21세기 100대 TV 쇼)] ---- [include(틀:헐리우드 리포터 선정 최고의 TV 쇼)] ---- [include(틀:미국 작가 조합 선정 가장 잘쓰여진 TV 시리즈)] ---- [include(틀:엠파이어 매거진 선정 50대 TV쇼)] ---- [include(틀:롤링 스톤 선정 100대 TV쇼)]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역대 [[에미상|{{{#e5d85c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 || ||<#FFFFFF><-5><:> [[파일:emmyslogo_new__140311163244-275x452.jpg|width=80]] || ||<-5><bgcolor=#0c0000> [[프라임타임 에미상/코미디 시리즈 부문|{{{#e5d85c '''코미디 시리즈 부문'''}}}]] || ||<width=30%><#FFE400><:> '''제58회[br]([[2006년]])''' ||<#FFE400><:> {{{+1 → }}} ||<width=30%><#FFE400><:> '''제59 ~ 61회[br]([[2007년|2007]] ~ [[2009년]])''' ||<#FFE400><:> {{{+1 → }}} ||<width=30%><#FFE400><:> '''제62회[br]([[2010년]])''' || ||<:> [[오피스(미국 드라마)|오피스]] ||<:> {{{+1 → }}} ||<:> '''30 록''' ||<:> {{{+1 → }}} ||<:> [[모던 패밀리]] || ||<#0C0000><-5><:> || ---- }}} || [[파일:external/iheartjimmy.files.wordpress.com/key_art_30_rock.jpg]] [youtube(1hdXA-yjSA4)] [목차] == 개요 == [[티나 페이]]가 제작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NBC(미국 방송)|NBC]]의 [[시트콤]].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를 바탕으로 한 가상의 스케치 코미디 프로그램 "트레이시 조던의 TGS" 제작팀과 NBC 본사를 소재로 하는 [[메타]]적인 시트콤이다. 제목인 30 Rock부터 NBC 본사가 위치한 [[록펠러 센터|30 Rockefeller Plaza]]의 줄임말이며 당연히 극중 중심 무대는 NBC 방송국 내부와 [[뉴욕]] 시내이다. ~~뉴욕 묘기 농구단, 퀴즈 택시 같은 걸 뉴요커가 아니면 얼마나 알겠는가~~ == 특징 == 30락은 미국 대중문화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정치적 코드[* 후기로 가면 민주당에 비판적인 코드도 들어간다.]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미국 [[민주당(미국)|민주당]]과 [[공화당(미국)|공화당]]의 역사, [[네오콘]], [[이라크 전쟁]], 기업 인수 합병 등의 정치와 NBC 중심의 프로그램 패러디 및 방송 제작 과정에서의 [[어른의 사정]], [[유명인]]들의 사생활 등 미국 방송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전제하는 코드가 깔려있어 이를 모르면 드라마의 요소를 즐기지 못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호불호나 취향이 어느 정도 갈리는 드라마중에 하나다. 총괄 프로듀서인 [[티나 페이]]는 실제 [[SNL]] 작가 및 크루 출신으로, 극중 리즈 레몬이라는 수석 프로듀서 캐릭터를 직접 맡아 본인의 방송 경험을 토대로 연출하고 있으며, 몇 회는 SNL과 같은 live컨셉으로 동부 따로 서부 따로 두번 찍기도 했다.[* live임을 인증하기 위해 방송시간 직전에 일어난 NFL 드래프트 결과를 방송중에 말하기도 하고...] 시청률은 비교적 열세이지만 평론가들의 지지를 받으며 에미 상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미국 연예계를 잘 모르면 웃기 힘든 개그가 많지만 인간 본성을 잘 캐치한 풍자성 다분한 셀레브리티에 관한 묘사는 빵 터질때가 많다. 의외로 출연하는 게스트들도 자폭 수준의 개그를 잘한다. 이외에도 [[코난 오브라이언]], [[켈시 그래머]], [[캐리 피셔]], [[맷 데이먼]], [[엘비스 코스텔로]], [[줄리안 무어]], [[존 햄]], [[셀마 헤이엑]], [[스티브 부세미]], [[오프라 윈프리]], [[폴 매카트니]], [[킴 카다시안]] 등등 게스트 스타가 항상 화려하다. 티나 페이의 [[SNL]] 작가 시절 쌓은 인맥을 바탕으로 한 섭외 능력이 빛을 발하는 듯하다. 100회를 넘기는데 성공했다. 다만 시즌 6이 2011년을 건너뛰고 2012년 1월부터 방영됐는데, 그 이유는 ~~트레이시 조던 역을 맡은 트레이시 모건이 역에 너무 몰입해서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_drama&no=398493&page=1&search_pos=-387014&k_type=0110&keyword=%ED%8A%B8%EB%A0%88%EC%9D%B4%EC%8B%9C&bbs=|#]]~~[* 그리고 시즌 6 에피소드 2에서 바로 이 상황을 스스로 '''풍자했다'''. ~~패건들지마! 내 출연진은 내가 깐다!~~] 티나 페이가 임신을 했기 때문이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02177925147900011|#]] 2013년 1월 31일에 시즌 7 마지막화를 방영하면서 종영되었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에 관한 언급이 꽤 많았다. 한국 사람들은 친지가 죽으면 흰색 옷을 입는다는 말이며, [[GE]]가 [[삼성그룹]]에게 E를 팔아버려 회사 이름이 G로 바뀌었다든가.. --[[북한]]드립이 사실 제일 많다--[* 심지어 남우주연 잭 도너기의 아내인 에이버리 재섭은 북한에 납치되어(정확하게 말하면 스파이 하다가 걸려서) 북한에서 김정은의 아내가 된다는 설정도 있다. 그리고, 김정은 역할은 여자배우가 맡아서 하고 있다.] == 등장인물 == [[파일:external/cdn0.hark.com/original.jpg|width=200]] * 리즈 레몬 - TGS의 수석 작가. 실질적으로 팀의 리더. 40대 초반의 골드미스. 일 중독자지만 나름 결혼과 가정에 대한 동경은 있다. 그러나 연애사업은 영 안습으로, 시즌 5 중에서는 비혼인 채로 입양을 심각하게 고민한다. 딱 부러지는 성격에 진보 성향이라[* 하지만 어째서인지 대선때는 공화당의 맥케인을 지지했다.--말하자면 민주당에 얼마나 인물이 없는지 스리쿠션으로 까는거;;--] 부사장 잭 도너기와는 의견 대립이 잦다. 정상인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팀의 구성원들이 치고 다니는(본인과 잭 도너기 포함)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수습하러 다니지만, 정작 팀내에서는 악독 상사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팀원들에게 소외받는다. 평소에 늘 부스스하게 해서 다니곤 하지만 꾸며놓으면 제법 미인인데 어쩐지 작중 취급은 영... 남자와의 관계도 뭔가 잘되는가 싶으면 항상 틀어져버리고 말아서 아쉽다. 배우는 티나 페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Jack_Donaghy_30_Rock.jpg|width=200]] * 잭 도너기 - NBC와 GE의 전자레인지 부분 부사장을 겸하고 있는 능력자. GE의 잭 웰치를 자신의 멘토로 삼고 있으며, 나중에 자신을 포함한 NBC가 통으로 케이블타운에 팔리자 크게 낙담한다.[* 실제로 GE는 NBC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후에 케이블 회사인 컴캐스트에 매각한다.] 가난한 아일랜드계 보스톤 이민집안 출신으로 프린스턴을 졸업하고 자수성가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사람을 제외한 집안 식구들은 대부분 막장이다.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와는 항상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나있고 성인이 돼서야 만난 아버지는 잭을 보자마자 신장을 달라는 부탁아닌 부탁을 한다.] 전형적인 비지니스맨으로, 눈돌아갈 정도로 부자에 일도 잘하고 둔갑술(..)까지 하는 등 매우 능력있는 인물이나 가끔 엉뚱한데서 삑사리가 나는데 이럴 때마다 리즈에게 해결을 부탁한다. 보고 있자면 극 내용의 60%~70%가 이 사람이 쳐놓은 사고나 무리한 부탁을 리즈가 수습하는 내용인 것 같다. 이러면서 애정도 모락모락 생길것 같건만, 드라마에선 대놓고 형제사이(?)로 못을 박아버린 눈치. 사실 리즈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하는 멘토 포지션에 있다.[* 업무나 사회적인 면에서는 잭이 리즈에게 조언을 하거나 도움을 주고, 대인관계나 가족관계 같은 문제에서는 리즈가 잭에게 도움을 준다.] 몸집과 풍채에서 보이듯이 공화당 보수주의자 캐릭터[* 배우인 [[알렉 볼드윈]]은 [[민주당(미국)|민주당]] 지지자.]라 항상 조롱의 대상이 되는 역설적인 행동을 보이지만 신기하게 본인이 망가지는 경우는 극중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되려 리즈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고 자신은 본인의 카리스마로 위기를 항상 잘도 넘긴다.[* 무턱대고 망가지고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게 아닌 걸 보면 나름 티나 페이가 [[보수주의|보수]]를 대변하는 그의 캐릭터와 [[진보]]에 해당하는 본인 역할의 갈등을 유쾌한 터치로 애교있게 넘기는 게 이 드라마의 핵심인지도.] 아주 이쁜 여자들을 좋아하며 그런 여자를 만날때마다 목소리를 두배 더 두껍게 낸다. 시즌 5에서 에이버리라는 아나운서와 아이까지 가졌지만 에이버리는 북한에 납치되어 버렸다. 배우는 [[알렉 볼드윈]]. [[파일:external/editorial.sidereel.com/tracy_jordan.jpg|width=200]] * 트레이시 조던 - 잭이 발탁한 스탠딩 코메디 출신의 흑인배우. 유명해지기 위해서 온갖 기행을 거듭하며 레몬을 비롯해 촬영팀을 괴롭히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신머리가 없어서 앞뒤 안 가리고 저지르는 것이지 머리도 좋고 자기 패밀리는 보살필줄 알고[* 가족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은 기본이고, 그리즈와 닷컴이라는 두 친구를 고용하여 항상 자기 옆에 두고 잡일 및 보디가드를 맡긴다.] 배우로서 연기력은 알고보니 하늘을 찌르는 수준[* 극 중에서는 [[EGOT]]([[에미상|Emmy]], [[그래미 어워드|Grammy]], [[아카데미 시상식|Oscar]], [[토니상|Tony]])을 모두 수상하기도 한다. 극 중에서는 'Hard to Watch'라는 영화로 Oscar 남우주연상을 타는 장면이 나온다.] 그의 방탕한 컨셉을 보자면 난잡한 생활을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앤지라는 이름의 와이프 외에는 한눈팔지 않는다고 한다.]] 배우는 트레이시 모건. [[파일:external/images.wikia.com/Bio_jane_krakowski.jpg|width=200]] * 제나 마로니 - 프로그램의 간판이었던 여배우. 리즈와는 시카고에서 무명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룸메이트이자 동료였으며 지금도 베프나 다름없는 사이이다. 나이 문제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고 트레이시 조던이 오면서 계속 불안해 하고 있다.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쇼 내에서 노래하는 분량이 상당히 많지만 그것 보다는 미묘한 부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몸을 아끼지 않고 인기를 끌려고 노력하지만 잘 풀리지를 않는다. 쇼에서던 일상에서건 다른 사람이 자신외에 주목받는 것을 못 견뎌하고 극중 20대초반인 경리 수리에게 찬사가 쏟아지면 자신도 아직은 그만큼 아름답다며 항상 [[정신승리]]로 대처. 전형적인 멍청한 금발 포지션. 초반에는 트레이시 조던 견제하는가 사고를 일으켰다면 후반에는 둘이서 바보콤비를 이루어서 사고를 계속 일으킨다. 배우는 제인 크라코브스키. [[파일:external/0925fb03f9eb82ffff395c51701ca17784475ac9e2622d43754885faf19fff62.jpg|width=200]] * 케네스 파셀 - 미국 중남부의 시골마을 출신으로 TV를 너무나 좋아하며[* 사람 및 사물이 그의 눈엔 [[세서미 스트리트]] 버전으로 보일 정도이다.] 비록 사환으로 NBC에서 일하고 있지만 그 절대적인 성실함과 충성심으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한다. 젊고 어리버리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60살 앵무새를 키우고, 5개 국어를 구사하며 제나 마로니의 어린 시절 광고를 기억하고, 은퇴한지 수십년 된 원로 배우와 세대차 없이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2차대전 당시의 경험담을 풀어놓고, 2차대전 직후의 전자레인지 광고에 등장하며, 미래에 리즈 레몬의 증손녀가 나오는데 여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등.[*스포일러 "'드라마의 모든 내용이 레몬의 증손녀가 들려준 이야기였다."' 마지막화에 반전으로 나온다.] 범상치 않은 인물인데,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미래에서 여전히 NBC에서 일을 하는것 같다. 그것도 사장으로.. 시즌 7의 11화에서 잭 도너기가 자신의 후임으로 그를 지목하면서 NBC의 사장이 되기때문이다.꿈과 열정 하나로 말단에서 사장까지 엄청난 신분상승을 이룬 인물. 배우는 잭 맥브라이어. [[분류:NBC(미국 방송)]][[분류:미국 시트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