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바둑]]의 [[바둑/용어|용어]] == 말 그대로 좌표로 따져서 (3, 3)이 되는 4군데의 지점을 뜻한다. 줄여서 [[삼삼]]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3의3을 귀에서의 첫 수로 착수한다는 뜻은 그 귀를 단 한 수로 '''확실하게''' 차지하겠다는 뜻이다. 물론 3의3의 경우 [[화점]] 등의 착수 등으로 중앙에의 진출이 차단되기 때문에 발전성이 거의 없다. 고전바둑에서는 3의3에 착수하는 경우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현대바둑에서도 한때 유행했을 뿐 거의 착수되지 않는 점이다.(물론 [[5의5]]보다는 더 자주 착수된다.) 따라서 [[정석(바둑)]]에 해당되는 것이 거의 없다. 다만 이는 귀에서의 첫 수로 착수하는 경우이고, 화점에 착수한 상대에게 3의3으로 침입하여 [[귀살이]]를 하는 경우는 [[정석(바둑)]]이라고 봐도 좋으며 화점에 대해 걸침이 있는 여러 상황에서도 종종 두어지는 수이다. 현재 [[알파고]]의 등장으로 화점에 대한 삼삼 침입이 유행하면서 실리파 기사들이 삼삼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삼삼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인공지능으로 연구하는 지금도 결론이 안내려진 대표적인 정석이 화점에 삼삼을 들어가는 정석이다. == [[오목]]의 용어 == 동시에 좌우가 열린 3줄 2개를 만드는 것. 일반적으로는 44와 함께 흑에게만 제한을 둔다. 가운데를 비운 3줄의 경우도 3,3에 해당된다. [[분류:바둑]] [[분류:오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