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1차 세계대전/연합군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만주국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ype_3_Taisho_14_heavy_machine_gun.jpg|width=600]] [목차] == 제원 == ||||<:><table bordercolor=#353535><table align=right><#353535><table bgcolor=#fff>{{{#White '''三年式重機関銃'''[br]''3년식 중기관총''}}}|| || {{{#353535 '''종류'''}}} ||[[중기관총]]|| || {{{#353535 '''국가'''}}} ||[[일본 제국]]|| ||||<#353535> {{{#White '''역사'''}}} || || {{{#353535 '''개발'''}}} ||남부 키지로|| || {{{#353535 '''개발 년도'''}}} ||[[1914년]]|| || {{{#353535 '''생산'''}}} ||남부총제작소|| || {{{#353535 '''생산 년도'''}}} ||[[1914년]]~[[1933년]]|| || {{{#353535 '''사용 년도'''}}} ||[[1914년]]~[[1945년]]|| || {{{#353535 '''사용 국가'''}}} ||[[일본 제국]] [[중화민국]]|| || {{{#353535 '''사용된 전쟁'''}}} ||[[제1차 세계 대전]] [[만주사변]] [[제1차 상하이 사변]] [[제2차 상하이 사변]] [[중일전쟁]] [[제2차 세계 대전]]|| ||||<#353535> {{{#White '''제원'''}}} || || {{{#353535 '''구경'''}}} ||<(>6.5mm|| || {{{#353535 '''탄약'''}}} ||[[6.5mm#s-1.2|6.5×50mmSR 아리사카]]|| || {{{#353535 '''급탄'''}}} ||30발짜리 [[보탄판]]|| || {{{#353535 '''작동 방식'''}}} ||가스 작동식 [[오픈 볼트]]|| || {{{#353535 '''중량'''}}} ||<(>25.6kg (총몸 자체) 55kg (삼각대 포함)|| || {{{#353535 '''전장'''}}} ||<(>1,198mm|| || {{{#353535 '''총열 길이'''}}} ||<(>737mm|| || {{{#353535 '''발사 속도'''}}} ||<(>400~450RPM|| || {{{#353535 '''총구 탄속'''}}} ||<(>740m/s|| || {{{#353535 '''유효사거리'''}}} ||<(>1,700m|| || {{{#353535 '''최대사거리'''}}} ||<(>4,000m|| == 개요 == {{{+1 [ruby(三年式機関銃, ruby=さんねんしききかんじゅう)]}}}[* 일본 해군에서도 이것을 사용해 "3년식 기(관)포(三年式機砲)"나 "3년식 기총(三年式機銃)"이라고 부른다.] 1914년[* 일본 연호로 다이쇼 3년. 이 연호를 따라서 3(년)식 기관총이란 이름을 얻었다. 일반적으로 일본 병기에서 3식이라고 하면 황기 2603년(서기 1943년)을 따서 일컫는데 이 경우는 다르다.], [[일본군]]이 개발한 공랭식 [[중기관총]]. 기존의 [[38식 기관총]]을 개선하였다. 일본에서는 [[보탄판]](保彈板)이라고 부르는 30발 금속제 탄판을 측면에 꽂아서 급탄하는 방식이다. 이 독특한 방식은 [[러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수입해서 잘 써먹은 [[프랑스]]제 [[호치키스 기관총]](M1897)에서 유래했는데,. 보탄판은 당연히 사격할수록 가벼워지기 때문에 사격 초기보다 뒤로 갈수록 발사 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총 중량은 벨트보다 무거우면서도 파손되기 쉽고, 100발, 200발 단위였던 미군의 기관총 벨트에 비해 지속 사격 능력(30발)이 심하게 떨어지는 탓에 보탄판은 전술적으로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ype3hmg.jpg]] 대공 삼각대도 있었다. 중국군복엽기를 상대하기는 좋았다고 한다. 아리사카의 거의 쓸모없는 대공가늠자도 같은 이유로 장착되었다.이후 [[92식 중기관총]]과 [[92식 중기관총#s-4|1식 중기관총]] 등 일본군의 보병용 중기관총의 뿌리가 되었다. 용산 [[전쟁기념관]]에 1정 있다. 다만 상태는 기대하지 말자.[* 특별전에서 공개됐는데 같은 전시회에 진열된 총기 중 가장 안 좋은 상태를 자랑한다. 굉장히 녹이 많이 슬었다.] == 미디어에서 == [[난징 대학살]]을 다룬 픽션인 '''난징!난징!'''이란 영화에서 잘 나오는데[* 물론 국부군 포로와 민간인을 학살하는 장면이기에 그런곳에 신경쓰기가 쉽지 않다.], 사격하면서 점점 발사속도가 빨라지는 고증을 충실하게 재현했으며, 그 외 총의 매커니즘 역시 잘 나와있다. [[만주사변]], [[중일전쟁]] 초까지는 주력 기관총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쯤 되면 이미 낡은 총이지만 중국 대륙에서는 여전히 많은 수가 사용되었다. 자동화기란 물건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일본군 입장에서는 이런 구식 중기관총도 애지중지 써먹어야할 물건이었기 때문이다. 전후에는 [[인도네시아]]가 [[네덜란드]]로부터의 독립전쟁에 요긴하게 써먹기도 했다. [[92식 중기관총]]에 비해 등장비중이 안 좋다. 대체적으로 나오는 영화는... [[파일:external/www.imfdb.org/RedAndWhite-Nambu3-06.jpg]] 전후 인도네시아 독립전쟁을 다룬 드라마 메라 뿌띠(Merah Putih) - 보탄판을 이용한 급탄방식이 잘 묘사됐다. [[파일:external/www.imfdb.org/TRLNambu92-4.jpg]] [[씬 레드 라인]] - 92식이 아닌 3식이 등장한다. [[파일:external/s.doubanio.com/p2261764632.jpg]] [[암살(2015)|암살]] - 작중 초반, 만주에서 독립군 토벌에 나선 [[일본군]] 혹은 [[관동군]]이 1문을 작은 수레에 설치하여 이동시킨 후 독립군을 공격하는데 사용하지만 안옥윤이 [[모신나강]]으로 기관총 사수의 가슴을 저격하면서 총은 언덕을 따라 굴러 내려갔고 이를 잡으려던 부사수도 안옥윤에게 헤드샷 당한다. [각주] [[분류:기관총]][[분류:보병 무기/세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