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자식 명칭)] [목차] == 개요 == 셋째 딸을 일컫는 단어. 과거에는 아들을 낳기 위해 아들이 태어날 때까지 아이를 줄줄이 이어 낳는 경우가 잦아 셋째 딸도 흔히 볼 수 있었으나, 점차 [[남아선호 사상]]이 경감되고 혼인 연령도 늦어지는 데다 출산을 많이 하겠다는 사람마저 줄어든 현대에 들어서는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3녀와 관련해서 유명한 것으로는 [[조영남]]의 [[최 진사댁 셋째 딸]]이란 노래가 있다. 딸이 많은 집에서 셋째딸이 가장 예쁘다는 [[도시전설]] 비스무리한 게 있는데 이 노래 때문에 생긴 속설인지 이 도시전설 때문에 이런 노래가 생긴 것인지 인과관계 여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딸부잣집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존재해왔는데, ~~[[서동요|어느 몰락 왕족은 왕의 셋째딸을 꼬셔서 데려갔다]]~~ 이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셋째 딸이 일반적으로 가장 순종적인 미덕을 잘 지녔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장녀는 그래도 맏딸이라 애지중지 키웠고, 차녀는 장녀에 비해 상대적으로 모자라게 받은 사랑 때문에 질투를 하는데 3녀는 이 때 반항하다 구박 받은 차녀를 보며 처세술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온 이야기. 그러나 이는 [[케바케]]로 맏딸이 3녀는 [[모성애]]를 자극하기 때문에 잘 해주면서 차녀를 구박하는 경우도 있다. == 목록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3녀/목록)] [[분류: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