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28일 후]] → [[28주 후]] → ~~'''28개월 후'''~~|| [목차] == 개요 == 영화 [[28일 후]], [[28주 후]]의 속편으로 '''제작 중이거나 개봉 되어야 했을''' [[좀비 영화]]. == 개봉 전 정보 == 판권과 투자자 간의 이해 충돌 등의 문제로 계획이 붕 떠버려, 스크립트가 제작되는 것조차 계속 지연되고 있었다. 그러다 2010년 10월, '아무 계획도 없다'는 언론보도가 나왔고 그로부터 며칠 후 <28일 후>의 감독인 대니 보일이 "기초적인 스크립트가 분명 존재한다."고 선언하면서, 자신이 다시 한번 감독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대니 보일]]은 이와 같은 발언을 <28주 후>가 개봉하던 2007년부터 2021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14년간 --악랄하게-- 수차례 반복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모든 언론보도와 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라는 것 뿐. 실제로 제작발표를 하지 않는 이상 그 어떤 말도 믿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노예 12년(영화)|떡밥 12년]]-- <28주 후> 개봉이후 온라인 상으로 후속편 포스터가 나돌고 있으나 이는 가짜이며, 시간이 흐르면서 영화는 아무런 계획도 없는 상황이다. 각본가로 참여했던 알렉스 갈랜드가 28개월 후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대니 보일]]에게 그 아이디어를 전달했다는 소식이 나왔으나 하지만 이 이후에는 아무런 소식이 없다가 2018년 2월, [[서던 리치: 소멸의 땅|어나힐레이션]] 영화 관련 [[레딧]] AMA 때 한 유저가 28개월 후에 대해 묻자 갈랜드는 '''[[http://bloody-disgusting.com/movie/3482770/alex-garland-now-says-28-months-later-will-probably-never-happen/|안 나오는데 걸겠다]]'''고 밝혀 사실상 시리즈가 사장됐다 봐야 한다. 2019년 6월경, 대니 보일이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를 통해 자신과 알렉스 갈랜드에게 28일 시리즈의 세번째 후속작에 대한 근사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밝히며, 후속작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다만 지금은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82285|#]] --프로 희망고문러-- [[분류:영국 공포 영화]][[분류:베이퍼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