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Green Day Discography)] ||<#FFFFFF><:><tablealign=center><-5> {{{+1 '''[[빌보드 200|{{{#B2A529 빌보드 200}}}]]''' {{{#B2A529 '''역대 1위 앨범'''}}} }}} || ||<width=20%><#FFE400><:> Epiphany ||<#FFE400><:> {{{+1 → }}} ||<width=20%><#FFE400><:> [[21st Century Breakdown|{{{#000000 21st Century Breakdown}}}]] ||<#FFE400><:> {{{+1 → }}} ||<width=20%><#FFE400><:> [[Relapse]] || [[파일:external/e.snmc.io/2608623.jpg]] [* 앨범 아트에 그려져있는 두 남녀는 이 앨범의 두 주인공이다. 이름은 '크리스찬(Christian)'과 '글로리아(Gloria)'.] [목차] == 개요 == 2009년 5월 15일 발매된 [[그린데이]]의 8번째 정규 앨범. 전작 《[[American Idiot]]》에 이은 밴드의 두 번째 [[콘셉트 앨범]] 형식의 [[록 음악|록]] [[오페라]]로, 이 앨범에서는 어딘가 모순적인 이 사회를 바로잡고 싶어하는 청년 '크리스찬(Christian)'과 그런 그의 영향으로 점차 변해가는 '글로리아(Gloria)'[* 둘의 이름은 말 그대로 [[기독교]]와 [[영광]]으로 상징되는 [[미국]] 그 자체를 뜻한다(...).], 이 두 연인의 비극적인 삶을 그려내고 있다. 이번 앨범 역시도 《American Idiot》과 마찬가지로 사회를 향한 신랄한 비판의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좀 더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이에 대해 [[빌리 조 암스트롱]]은 이 앨범을 "우리를 둘러싼 정부, 종교, 미디어 등 어떤 형태의 권력이든 간에, 그것이 만들어내는 이기적인 속임수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알아내야만 하는 이 시대의 스냅샷"이라고 묘사하였다. 여튼 그러면서도 오페라적 음반구성을 훨씬 치밀하게 구성하여 밴드의 음악적인 성숙도를 잘 보여준 앨범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때문에 기존의 펑크노선과는 좀 동떨어진 음반이 나온 감도 있지만 [[메탈리카]]의 경우와는 달리 음반이 워낙 잘빠졌다보니 반감이나 역효과는 없는 듯하다.][* 수록곡 중 펑크의 과격함이 빠진 감미로운 사랑 노래 Last Night On Earth는 한국에서 입소문을 타 뒤늦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발매와 동시에 엄청난 히트를 치며 25개 국가의 차트에서 1~4위를 기록했다. 특히 [[빌보드 200]], 유로피안 100대 앨범(the European Top 100 Albums) 차트와 UK 차트(UK Albums Chart)를 포함한 16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19개 국가에서 Gold나 Platinum 등급을 따는데, 이는 지금까지도 그린데이의 앨범 중 가장 뛰어난 차트 성적이다. 2010년 1월 31일에 열린 52회 그래미 수상식에서는 쟁쟁한 선배 밴드들을 제치고 그래미 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담으로 본 앨범 투어를 통해 [[그린데이]]가 처음으로 한국에 내한공연을 오게 되었다.[* 사실 예전에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에 그린데이가 올 예정이었으나 계획 자체가 취소되는 바람에 오지 못했었다.] == 트랙리스트 == {{{+2 1. Song of the Century}}} 두 연인의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곡이다. {{{+2 '''< Act Ⅰ: Heroes and Cons >'''}}} {{{+2 2. '''21st Century Breakdown'''}}} [youtube(D4ZKlT1EvCA)] {{{+2 3. '''Know Your Enemy'''}}} [youtube(9IclmVdWNbI)] Enemy가 [[애니메이션|Anime]]처럼 들려서 어째 [[MAD]]을 만들 때 많이 이용되는 편이다(...). {{{+2 4. ¡Viva La Gloria!}}} {{{+2 5. Before the Lobotomy}}} {{{+2 6. Christian's Inferno}}} {{{+2 7. Last Night on Earth}}} [youtube(xg_Y7Or_hWM)] 국내에서 상당히 유명한 곡으로, 그린 데이치고는 굉장히 가라앉은 신비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2 '''< Act 2: Charlatans and Saints >'''}}} {{{+2 8. '''East Jesus Nowhere'''}}} {{{+2 9. Peacemaker}}} {{{+2 10. '''Last of the American Girls'''}}} 《[[American Idiot]]》에서 곡들이 서로 이어져 있던 것처럼 이번 앨범에서도 "Last of the American Girls"의 끝부분 모스부호가 다음곡 "Murder City"의 첫 부분과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가 있다. 그러나 베이시스트 [[그린데이#3.2|마이크 던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 두 곡은 분명 연관성이 있는 건 맞지만 전작의 곡들처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진 않다고 한다. {{{+2 11. Murder City}}} {{{+2 12. ¿Viva La Gloria? (Little Girl)}}} {{{+2 13. Restless Heart Syndrome}}} {{{+2 '''< Act 3: Horseshoes and Handgrenades >'''}}} {{{+2 14. Horseshoes and Handgrenades}}} {{{+2 15. The Static Age}}} {{{+2 16. '''21 Guns'''}}} [youtube(r00ikilDxW4)] "21 Guns"라는 표현은 의장대가 전사자의 유해를 묻을 때 총을 21발 쏘는 군례를 의미한다고 한다. 본 앨범에서 가장 유명한 이 곡은 영화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에 삽입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이 때문에 유튜브 조회수가 1억을 넘기기도. 여담으로 이 곡은 2010년 6월 25일,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린(가수)|린]], [[화요비]], [[거미]]가 [[한국전쟁|그 날]]을 생각하며 영어 그대로 불러서 국내에서 잠깐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https://youtu.be/_b_cWrbXEDI|해당영상]] 하지만 주로 '''원래 부른 가수명을 표기하지 않아서 저작권 위반 아니냐'''고 까이는 판국. 국내 넷상에서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어울리지 않았다', '노래가 달라져서 좀 그렇다' 등등 그 외의 평도 좋지 않았다. 물론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노래가 노래이니 만큼 오히려 이 방송을 계기로 좋은 노래를 처음 알게 돼서 고맙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2 17. American Euology (A. "Mass Hysteria" / B. "Modern World")}}} {{{+2 18. See the Light}}} {{{+2 19. Lights out}}}[* 일본에서 발매된 한정판 앨범에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됨.] == 라이브 앨범 ==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의 공연을 찍은 영상이 라이브 DVD 《Awesome As Fuck》으로 나왔다. 일본의 관람객들은 제대로 놀 줄 모른다는 고정관념과 다르게 공연을 관람하러 온 이들 모두가 콘서트 내내 곡들을 열심히 따라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역시 《[[American Idiot]]》 월드 투어 도중 [[영국]] 밀턴 케인즈에서 찍은 실황공연 DVD 《Bullet in a Bible》에 나온 떼창이 정말 쩔어준다. 그때 보여준 빌리 조의 [[DDR]] 퍼포먼스(...) 역시 압권.] [[분류:2009년 음반]][[분류:록 음반]][[분류:미국의 음반]][[분류:Green Day]][[분류:빌보드 1위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