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2018년]], [[평창 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군]]과 [[강릉시]]를 필두로 강원도내에서 산발적인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일어난 사건이다. == 진행 상황 == * [[2018년]] [[2월 1일]]: [[강원도]] [[평창군]], [[정선군]]에서 첫 질병예후가 보고되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염자 역학조사 결과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원'([[http://cdc.go.kr/CDC/cms/content/mobile/66/78466_view.html|#질본발표]]) 단체급식소에서 민간안전요원 41명 중 30명이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세를 보여 격리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2018년]] [[2월 2일]]-[[2월 7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42명으로 증가했다. 보건당국은 숙박시설, 음식점 및 상하수도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민간 인력 대신 군 병력 900명을 추가 투입했다.([[http://news.joins.com/article/22352523|#기사]] / [[https://archive.is/LouFp|#아카이브]]) * [[2018년]] [[2월 8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97명으로 증가했다. 강원도 도내에서 총 감염자는 128명으로 불어났다. * [[2018년]] [[2월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 개막식장인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는 약 4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관계 당국은 위생 주의를 당부했다. * [[2018년]] [[2월 11일]]: 평창과 강릉 등지에서 추가 감염자가 확진되어 총 감염자가 177명으로 증가했다. 당국은 도내 주요 시설에 손소독제를 배포했다. * [[2018년]] [[2월 13일]]: 질병관리본부는 집단감염원이 해당 수련원 급식소에서 사용한 '조리용 식수'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급식자가 비급식자에 비해 발병확률이 최대 6.5배 높다는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 [[http://ojs6.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4947&PAGE_CD=R0101|#기사]] / [[https://archive.is/iwsTr|#아카이브]]) * [[2018년]] [[2월 16일]]: [[스위스]] 국가대표팀 선수 2명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 격리조치되었다. * [[2018년]] [[2월 19일]]: [[미국]]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제임스 비스네프스키 선수의 아버지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미국 대표팀은 경기 전 다른 선수와 악수를 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감염자가 286명에 달하며 올림픽 자원봉사자도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 논란 == 의학전문지 메디파나뉴스는 2월 20일 자 뉴스에서, 각계에서 제기된 '정부기관의 초동대응 미흡' 지적을 보도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16057&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기사]] / [[https://archive.is/k2ZMO|#아카이브]]) == 결과 == 결과적으로 평창 올림픽에서 감염병 환자수는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한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00821|#]] == 원인 == 이동식 화장실 물탱크에서 시작했다고 한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34619|#]] [[분류:의학 사건사고]] [[분류:2018년/사건사고]] [[분류:평창군의 사건사고]] [[분류:2018 평창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