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esti.png|width=350]] SS 제20 무장척탄병사단 ([[에스토니아]] 1사단) [목차] == 개요 == '''20. Waffen-Grenadier-Division der SS'''[* [[에스토니아어]]로는 '''20. eesti diviis'''.] [[나치 독일]] [[무장친위대]]의 20번째 사단이자 [[독일군/외인부대|외인부대]] 중 하나.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에스토니아인]] 지원병들로 구성된 사단이다. == 사단의 창설 == 1939년 8월 23일 [[나치 독일]]과 [[소련]]은 [[독소불가침조약]]을 맺게 되고 나치 독일은 [[에스토니아]]가 소련에 넘어가는 것을 묵인했다. 결국 [[에스토니아]]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0년 6월 소비에트 연방(소련)으로부터 침공당했다. 동년 7월 소련의 통제 아래에 독재로부터의 해방이라는 명분으로 선거가 치러져 에스토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어 그해 8월 소련에 합병된다. 그로 인해 [[에스토니아]]에선 [[반공]], [[반소]] 분위기가 거세지고 1941년 6월 22일 [[독소전쟁|나치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자]] 에스토니아인들은 [[나치 독일]]을 일종의 해방자로 생각하여 환영하였다. 1942-43년 [[나치 독일]]은 에스토니아인들을 징집하기 시작하는데 [[무장친위대]] 휘하의 에스토니아인 군단, [[독일 국방군]], 공장 [[노동자]] 세개의 선택권이 있었다. 이중 에스토니아인 군단에 지원한 자들에겐 개인 토지 반환이 제공되었다. 그러자 1944년, 전세가 뒤집어진 상황에서 독일군은 소련-에스토니아 국경까지 밀리고 병력이 부족해진 [[나치 독일]]은 [[무장친위대]] [[에스토니아]] 1사단 을 창설하고, 에스토니아인 약 3만명이 여기에 지원하게 된다. == 전후 == 반 나치 성향이 강한 [[유럽]] 대부분 나라들과 달리 [[소련]]에 맞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이자 참전용사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대우가 매우 좋다. 이는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도 마찬가지. == 관련 문서 == *[[무장친위대/부대일람]] [[분류:사단]][[분류:나치 독일의 군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