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beatmania IIDX 15 DJ TROOPERS의 수록곡]] [목차] == 개요 == [[beatmania IIDX]]의 수록곡. 작곡은 [[Remo-con]]. 첫 수록은 [[beatmania IIDX 15 DJ TROOPERS|DJ TROOPERS]]. 장르명 그대로 트라이벌 분위기의 곡.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곡제목은 To tribe for KONAMI라는 뜻이라고 한다. [[BGA]] 제작은 TQY. == [[beatmania IIDX]] == || 장르명 ||<-5> TRIBAL[BR]트라이벌 || [[BPM]] ||<-2> 140 || || 전광판 표기 ||<-8><#454545> '''{{{#FF5A00 2 TRIBE 4 K}}}''' || ||<-9> [[beatmania IIDX]] [[beatmania IIDX/난이도 체계|난이도 체계]] || || ||<-2> {{{#blue 노멀}}} ||<-2> {{{#orange 하이퍼}}} ||<-2> {{{#red 어나더}}} ||<-2> {{{#800000 흑 어나더}}} || ||<-9> 15 DJ TROOPERS ~ 17 SIRIUS || || 싱글 플레이 || {{{#blue 5}}} || {{{#blue 408}}} || {{{#orange 7}}} || {{{#orange 751}}} || {{{#red 9}}} || {{{#red 918}}} || {{{#800000 11}}} || {{{#800000 1402※}}} || || [[더블 플레이]] || {{{#blue 6}}} || {{{#blue 408}}} || {{{#orange 8}}} || {{{#orange 747}}} || {{{#red 10}}} || {{{#red 1233}}} ||<-2> {{{#800000 -}}} || ||<-9> 19 Lincle ~ || || 싱글 플레이 || {{{#blue 5}}} || {{{#blue 452}}} || {{{#orange 7}}} || {{{#orange 684}}} || {{{#red 11}}} || {{{#red 1402※}}} ||<-2> {{{#800000 -}}} || || [[더블 플레이]] || {{{#blue 5}}} || {{{#blue 419}}} || {{{#orange 7}}} || {{{#orange 666}}} || {{{#red 10}}} || {{{#red 1233}}} ||<-2> {{{#800000 -}}} || * ※표시'''만''' 동일 채보 * [[beatmania IIDX/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 [[아케이드]] 수록 : DJ TROOPERS ~ 17 SIRIUS, 19 Lincle ~ * 가정용판 수록 : DJ TROOPERS * [[단위인정]] 수록 * SPH : 초단 (CS DJ TROOPERS) * DPA : 8단 (17 SIRIUS) [youtube(PzqQyCUyIR4)] 구 어나더, 현재 어나더(당시의 흑 어나더) 영상 가정용으로 이식되었을때 싱글 흑 어나더가 추가되었다. 흑 어나더는 기존에 어나더 채보에 비해 연타, 난타 등이 강화되어서 확실히 더 어려운 채보가 되었다. 후반에는 발광패턴이 강화되어서 [[후살]] 속성도 있다. 18 Resort Anthem에서 삭제되었다가 19 Lincle 때 한작품만에 부활했는데, 이식되면서 기존에 싱글 어나더 보면이 '''흑 어나더로 교체가 되었다.''' 이는 흑채보가 아케이드로 이식된 최초의 사례이며, 이후 이와 같은 이식이 몇 번 더 이루어졌다. 이식 현황은 [[beatmania IIDX/난이도 체계]] 참조. 싱글 어나더 이외의 다섯 보면은 모두 새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DPA는 가동 초기 기존의 것과 같다고 알려졌으나 노트 '''1개'''가 다르다는 점이 알려져 새로운 채보로 취급된다. 노트를 미묘하게 수정한 경우가 간혹 있었지만([[Almagest]], [[SWEET LAB]] 등) 이런 케이스는 희귀. [[파일:2tribedpa.png]] == 아티스트 코멘트 == ||■Sound / dj REMO-CON 이 소리에 쓸모없는 말은 필요없다. to tribe for KONAMI ! 이것이 전부. 같은 걸 가끔 말해보기도 하고. || ||■Movie / TQY IIDX 유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작에 이어서 무비 제작을 하게 된 TQY입니다. 실은 이번에 담당곡이 remocon씨라고 듣고「앗싸-!」하고 덩실거렸어요. 어쨌든, 작년의 [[beatnation summit]]의 흥분은 예사롭지 않았다죠. 전 오사카 밖에 보지 않았는데, 무대 뒤에서 과자를 부스럭 부스럭 먹거나, [[HES]]의 카메라 촬영을 가끔 바꾸거나, VJ 식탁 옆에서 뻐끔뻐끔 도와준건가 방해한건가 모르게 일하고 있다가 곧 바로 옆 부스에서 부왁하고 땀이 튀어 온 몸이 흠뻑 젖을 정도로 엄청난 박력이였습니다. 팬티까지 흠뻑 젖을 것 같았어요. 나 원 참. 그러니까 연말의 격한 스케쥴이 스크류처럼 웅웅 소리내는 중에「그 때 감동한 나를 속일 수는 없다고!」를 표어로 엄청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번뜩 순간적으로 발견해 기적적으로 뛰어들어 이 무빈 완성 되었습니다. 내용에 관해선 제 여태까지의 영상 만드는 방법을 일단 모두 버리고 초기 beatmania 같은 이미지를 장기간에 걸쳐 연구 (3주간 이상 질질 인터넷을 만지고 있는걸로 밖에 안 보였다면 오해다) 해서 그 위에서 저 나름대로 tribal한 분위기를 3분 33초 정도 목적으로 두어봤습니다. 화풍이 너무 변해서 뭔가 정말 불안합니다만, 즐겨주신다면야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트루퍼스라던가 완전히 생각하지도 않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