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ablealign=center><bgcolor=#808080> {{{#09081c '''연대'''}}} || ||<-3> {{{-2 [[1830년대]]}}} ||<-3> {{{-2 [[1840년대]]}}} ||<bgcolor=#a9a9a9> {{{#000000 '''1850년대'''}}} ||<-3> {{{-2 [[1860년대]]}}} ||<-3> {{{-2 [[1870년대]]}}} || ||<-13><bgcolor=#778899> {{{#c4b73b '''세기'''}}} || ||<-3> {{{-2 [[17세기]]}}} ||<-3> {{{-2 [[18세기]]}}} ||<bgcolor=#a9a9a9> [[19세기|{{{#000000 '''19세기'''}}}]] ||<-3> {{{-2 [[20세기]]}}} ||<-3> {{{-2 [[21세기]]}}} || ||<-13><bgcolor=#2f4f4f> {{{#ffd711 '''밀레니엄'''}}} || ||<-6> {{{-2 [[제1천년기]]}}} ||<bgcolor=#2f4f4f> [[제2천년기|{{{#ffd700 '''제2천년기'''}}}]] ||<-6> {{{-2 [[제3천년기]]}}} || [목차] == 개요 == 1850년~1859년까지의 연대시기. [[조선]]은 1849년 24대 왕 [[헌종(조선)|헌종]]이 사망하고 그 해 25대 왕 [[철종(조선)|철종]] 시대를 개막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lakhov1.jpg]]|| ||Crimean war/Franz Roubaud 작품 || [[유럽]]에서는 1854년 [[크림 전쟁]]이 발발하면서 전쟁의 격랑에 들어갔다. [[인도 제국]]에서는 [[영국]]의 식민지배로 [[무굴 제국]]이 마감되고 인도 곳곳에서 영국에 항의하는 시위가 있었다. [[대서양]]을 횡단하는 전선이 가설되었다. 진화론을 주장한 과학자 [[찰스 다윈]]이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했다. == 관련 항목 == * [[군함/배수량, 크기, 무기별 목록/1500년~1860년 이전]] * [[연표]] == 1850년대 연도 == * [[1850년]] * [[1851년]] * [[1852년]] * [[1853년]] * [[1854년]] * [[1855년]] * [[1856년]] * [[1857년]] * [[1858년]] * [[1859년]] == 1850년대생 == 일생의 대부분을 조선 말기 ~ 구한말로 대표되는 개화기에 활약한 역사속 인물들이다. 앞선 [[1840년대]]생과 같이 1890년대 청과 조선이 영국,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서양 열강들의 반식민지로 전락한 것을 목격했으며 이를 통해 나라를 서양, 일본처럼 근대화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세대이다. 이미 조선 말기부터 구한말까지 기성세대로서 정계에서 활약해왔으며 청년기에는 개화운동을 직접 주도한 세대이기도 하다. 또한 그 중 몇몇은 열강들의 힘에 굴복하여 구한말을 자기 손으로 끝내버리고 일제강점기의 시작을 열어젖히며 반민족행위를 저지른 인물들도 있다. 대부분이 구한말, 일제강점기에 들어서 고령으로 사망했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건국과는 확실히 동떨어진 세대이며 소위 말하는 완전한 조선시대 사람이라 부를 수 있는 세대이다. 이 시기에 출생한 인물들은 [[고종황제]], 갑신정변의 [[김옥균]], 을사조약으로 나라를 팔아넘긴 [[이완용]],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와 왈우 [[강우규]] 등이 대표적이다. [[분류:185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