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ablealign=center><bgcolor=#808080> {{{#09081c '''연대'''}}} || ||<-3> {{{-2 [[1820년대]]}}} ||<-3> {{{-2 [[1830년대]]}}} ||<bgcolor=#a9a9a9> {{{#000000 '''1840년대'''}}} ||<-3> {{{-2 [[1850년대]]}}} ||<-3> {{{-2 [[1860년대]]}}} || ||<-13><bgcolor=#778899> {{{#c4b73b '''세기'''}}} || ||<-3> {{{-2 [[17세기]]}}} ||<-3> {{{-2 [[18세기]]}}} ||<bgcolor=#a9a9a9> [[19세기|{{{#000000 '''19세기'''}}}]] ||<-3> {{{-2 [[20세기]]}}} ||<-3> {{{-2 [[21세기]]}}} || ||<-13><bgcolor=#2f4f4f> {{{#ffd711 '''밀레니엄'''}}} || ||<-6> {{{-2 [[제1천년기]]}}} ||<bgcolor=#2f4f4f> [[제2천년기|{{{#ffd700 '''제2천년기'''}}}]] ||<-6> {{{-2 [[제3천년기]]}}} || [목차] == 개요 == 1840년 ~ 1849년까지의 연대시기. [[조선]]은 24대 임금인 [[헌종(조선)|헌종]] 말기에 접어들게 되고 1849년 헌종이 사망하게 되면서 한 시대를 마감하였다. ||[youtube(s-MlzdirkDM)]|| ||America in the 1840s || [[미국]]과 [[멕시코]]가 1846년부터 2년간 영토문제로 전쟁을 벌이면서 텍사스, 뉴멕시코,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등을 편입시켰다. 이를 계기로 [[미국]]과 [[멕시코]]간의 감정이 나빠진 상황. [[공산주의]]의 시조인 [[칼 마르크스]]가 1848년 '''[[공산당 선언]]'''을 발표하였다. 같은 해 전 유럽을 휩쓴 [[1848년 혁명]]의 영향으로, 이 혁명으로 [[프랑스]]의 [[루이 필리프 1세]]가 물러나고([[프랑스 2월 혁명]]), [[독일]]에서도 의회제가 강화되는 등 [[빈 체제]]가 붕괴하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뉴질랜드]]가 1840년부터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07년 영연방 일원으로 독립한다. 이 연대부터 [[사진]]의 활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마취수술이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youtube(Kk78I3X8Cig)]|| ||중국의 근대사 아편전쟁 || 1840~1842 2년간 [[청나라]]와 [[대영제국]]간에 [[아편전쟁]]이 벌어졌고, 그 이후 동아시아 3국의 개항의 시발점이된다. == 관련 항목 == * [[연표]] ==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 == * [[겨울왕국 2]] == 1840년대 연도 == * [[1840년]] * [[1841년]] * [[1842년]] * [[1843년]] * [[1844년]] * [[1845년]] * [[1846년]] * [[1847년]] * [[1848년]] * [[1849년]] == 1840년대생 == 대표적인 조선의 개화기 세대. 정확히는 [[개화파]] 중에서도 2세대 개화파들을 대표하는 세대이다. 이 시대 포함 해서 그 전에 세대와 같이 완전한 조선사람이었으며,대한민국 건국과는 확연히 아주 먼 옛날이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위력을 확인하고 열강들과 교류하며 조선의 국력을 키우려고 노력했던 세대였다. 다만 당시 민중들과 왕족들을 아우르는데 실패했고 발전의 롤모델로 삼았던 일본, 청나라를 가까이 하면서 의도치 않게 그들에게 조선 침략의 헛점을 주었던 세대이기도 하다. [[분류:18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