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808080><:>{{{#09081c '''연대구분'''}}} || ||<:>[[1770년대]] || {{{+1 ← }}} ||<#808080><:>[[1780년대|{{{#09081c '''1780년대'''}}}]] || {{{+1 → }}} ||<:>[[1790년대]] || ||||||||||<#778899><:>{{{#C4B73B '''세기구분'''}}} || ||<:>[[17세기]] || {{{+1 ← }}} ||<#778899><:>'''[[18세기|{{{#C4B73B 18세기}}}]]''' || {{{+1 → }}} ||<:>[[19세기]] || ||<-5><#2F4F4F><:>{{{#FFD711 '''밀레니엄구분'''}}} || ||<:>[[제1천년기]] || {{{+1 ← }}} ||<#2F4F4F><:>[[제2천년기|{{{#FFD700 '''제2천년기'''}}}]] || {{{+1 → }}} ||<:>[[제3천년기]] || [목차] == 개요 == [[1780년]]부터 [[1789년]]까지의 기간이다. 세계사에서는 이 시기에 근세가 끝이 나고 근대가 시작된다. 7년 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는 재정 고갈과 빈부 격차, 귀족(제1•2신분)의 사치가 심해지고, 이는 프랑스 국민들의 분노로 이어져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 유럽의 패러다임이 뒤바뀐다. 미국이 마침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고 정부를 수립하게 된다. 조선은 정조의 탕평정치로 전성기를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정조의 일부 정책이 세도 정치를 야기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 1780년대 연도 목록 == * [[1780년]] * [[1781년]] * [[1782년]] * [[1783년]] * [[1784년]] * [[1785년]] * [[1786년]] * [[1787년]] * [[1788년]] * [[1789년]] == 1780년대생 == 이들은 [[20대]] 때부터 [[세도정치]]로 힘들게 살았고, 서양 함선의 출몰까지 지켜보다 세상을 떠났으나 몇몇 장수한 분들은 [[고종(대한제국)|고종]]때의 초반까지 살았고 그 중 일부는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었을 것이다. 또한 고령 중에는 강화도 조약의 소식까지 들었을 것이다. 서양의 경우 이 세대부터 기계가 도입된 근대식 노동을 하기 시작했다. [[분류:178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