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808080><-5> {{{#09081c '''연대구분'''}}} || || [[1760년대]] || {{{+1 ←}}} ||<#808080> [[1770년대|{{{#09081c '''1770년대'''}}}]] || {{{+1 →}}} || [[1780년대]] || ||<#778899><-5> {{{#C4B73B '''세기구분'''}}} || || [[17세기]] || {{{+1 ←}}} ||<#778899> '''[[18세기|{{{#C4B73B 18세기}}}]]''' || {{{+1 →}}} || [[19세기]] || ||<-5><#2F4F4F> {{{#FFD711 '''밀레니엄구분'''}}} || || [[제1천년기]] || {{{+1 ←}}} ||<#2F4F4F> [[제2천년기|{{{#FFD700 '''제2천년기'''}}}]] || {{{+1 →}}} || [[제3천년기]] || [목차] == 개요 == [[1770년]]~[[1779년]]까지의 연대 시기. 유럽에서 새롭게 패권을 잡은 영국과 프로이센이 산업 혁명을 이끌게 된다. 하지만 영국은 아메리카 식민지 13개 주에 대한 과한 세금을 물리게 되고, 본토와 차별받는 것을 느끼게 된 아메리카 식민지 이주민들이 '미국 시민'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느끼게 되고, 1776넌에 미국이 독립을 선언했다. 영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미국 독립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조선에서는 정조가 즉위했다. 영조와는 다른 방식의 탕평책이 펼쳐지는데, 청나라를 무조건 배척하지만 말고 청나라(북쪽)의 학문을 받아들여 서양을 수용하자는 북학론이 유행하게 된다. 이때 음력(시헌력)이 받아들여지는 등 서양의 문물이 받아들여지기 시작한다. 사실상 개화파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셈. == 1770년대생 == 이들 중 1770년대 초반 생은 영조의 죽음과 정조의 즉위를 들었을 것이다.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정조의 탕평정책을 겪었거나 들었을 것이며,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에 정조의 죽음과 함께 세도정치로 인해서 힘들게 살았을 것이다. 또한 그 중 장수한 사람들은 서양 함선의 출몰까지 지켜보았으며 조선 고종 대의 극초반까지 살았을 것이다. 서양에서는 [[산업 혁명]]으로 인해 근대식 노동을 했을 것이며 그 시대의 빛과 어둠을 겪었다. 정확한 것은 산업 혁명을 참조. 대표인물로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있다. == 1770년대 연도 == * [[1770년]] * [[1771년]] * [[1772년]] * [[1773년]] * [[1774년]] * [[1775년]] * [[1776년]] * [[1777년]] * [[1778년]] * [[1779년]] [[분류:177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