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808080><:>{{{#09081c '''연대구분'''}}} || ||<:>[[1740년대]] || {{{+1 ← }}} ||<#808080><:>[[1750년대|{{{#09081c '''1750년대'''}}}]] || {{{+1 → }}} ||<:>[[1760년대]] || ||||||||||<#778899><:>{{{#C4B73B '''세기구분'''}}} || ||<:>[[17세기]] || {{{+1 ← }}} ||<#778899><:>'''[[18세기|{{{#C4B73B 18세기}}}]]''' || {{{+1 → }}} ||<:>[[19세기]] || ||<-5><#2F4F4F><:>{{{#FFD711 '''밀레니엄구분'''}}} || ||<:>[[제1천년기]] || {{{+1 ← }}} ||<#2F4F4F><:>[[제2천년기|{{{#FFD700 '''제2천년기'''}}}]] || {{{+1 → }}} ||<:>[[제3천년기]] || [목차] == 개요 == [[1750년]]~[[1759년]]까지의 연대 시기. 조선의 대표적 북학론자들이 이 때 출생했다. 정조도 이맘때에 태어났다. 유럽에서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에서 이어진 [[동맹의 역전]]이 이어져 프로이센-영국 연합군과 합스부르크-부르봉(오스트리아-프랑스) 연합군이 충돌해 [[7년 전쟁]]으로 가게 된다. 유럽 주도의 전쟁이었기는 하지만, 이는 최초의 준 세계대전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플라시 전투가 일어나서 프랑스는 인도 식민화에 완전히 실패하고 일부 항구 식민지 제외 완전히 인도에서 철수하게 된다. 결국 프랑스와 오스트리아는 패배하게 되고, 이는 프랑스 내에서의 분노로 이어져 추후의 [[프랑스 혁명]]의 불씨가 된다. == 1750년대생 == 이들은 아동기에 [[임오화변|사도세자의 죽음]]을 들었고 성년이 되었을 때 영조의 죽음으로 나라에서는 큰 슬픔에 잠겨 슬픈 분위기로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조의 즉위와 함께 중흥기를 겪어 큰 문제 없는 듯 했지만 중년기 이후에 세도정치를 겪었으며 서양 함선의 침몰로 인해 불우한 인생을 살다가 죽음을 맞았을 것이다. 대표인물로는 [[정조(조선)|정조]]와 정조의 왕비인 [[효의왕후]],그리고 가톨릭 신자인 [[이승훈#s-8|이승훈]]이 있다. == 1750년대 연도 == * [[1750년]] * [[1751년]] * [[1752년]] * [[1753년]] * [[1754년]] * [[1755년]] * [[1756년]] * [[1757년]] * [[1758년]] * [[1759년]] [[분류:175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