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7bac1><:>'''[[센티멘탈 시너리]] 디스코그라피'''|| ||'''스페셜'''||[[Harp Song + Sentimentalism]]|| ||'''1집'''||[[Soundscape]]|| ||'''스페셜'''||[[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2집'''||[[11 DAYS]]|| [[파일:external/www.pastelcompany.com/album_F_sentimental_11days_cover.jpg]]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QsyFlFieM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티저 영상. 배경음악은 해당 앨범 수록곡인 <Love is nothing>. [목차] == 개요 == [[센티멘탈 시너리]]의 두번째 정규 앨범. 온라인에서는 16일, 오프라인에서는 21일에 공개되었다. 일렉트로니카가 주가 되던 지금까지의 사운드에서 벗어나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음악을 들고 왔다. 또한 지금까지는 있다고 해 봐야 <[[에피톤 프로젝트]] - 눈을 뜨면>의 리메이크 곡이 거의 전부였던 한국어 가사가 앨범의 주를 이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전작들보다 대중적인 어쿠스틱 발라드 분위기를 띄고 있다. 대신 그만큼 지금까지의 [[센티멘탈 시너리]] 감성[* 대강 정리해보자면 불협화음, 노이즈 가득한 거친 전자음, 풍부한 심상 등이 있겠다.]이 옅어져, 예전부터 센티멘탈 시너리를 좋아하던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 트랙 리스트 == ||'''트랙'''||'''곡명'''||'''비고'''[* 출처: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5727|네이버 오늘의 뮤직]]]||'''뮤직 비디오'''|| ||||||||'''CD1'''|| ||1||Compassion (Acoustic Ver.)||[* <사랑의 단상 챕터2> 앨범에 수록됐던 곡으로, 2집 분위기에 맞게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된 곡이다.]|| ||2||기나긴 여정||[* 인생의 여정을 표현한 곡.]|| ||3||서약||[* [[센티멘탈 시너리]]가 마이클 수지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보고 만든 곡이라고 한다. '만약 내가 가까이 지내던 누군가가 어느 날 나를 갑자기 잊어버리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면서 작업했다고.]||[[https://www.youtube.com/watch?v=_LDAxSBgLPo&index=4&list=PL1UpfGz0Fx7NMwPjC9GfilVbIsvqlKT3m|#]]|| ||4||Beautiful Sunday||[* 주말에 봄나들이 가는 설렘의 느낌을 담은 곡.]|| ||5||아껴줘 (Feat. [[안녕하신가영]])||[* [[센티멘탈 시너리]]가 SNS에서 주인이 나간 후 반려동물이 홀로 남겨졌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를 보여주는 동영상을 본 뒤 만든 곡이라고 한다. 남녀 간의 연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노래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집에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들 또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6||별 쏟아지던 밤||[* 아련한 유년시절을 추억하는 곡. [[센티멘탈 시너리]] 왈, "사람은 추억으로 산다는 말이 있잖아요. 살다 보면 가끔씩 유년기를 떠올리며 그리워하기도, 웃음짓기도 하는데, 인생에서 종종 힘겨운 순간이 와도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https://www.youtube.com/watch?v=NL1ppX9Lu90&index=1&list=PL1UpfGz0Fx7NMwPjC9GfilVbIsvqlKT3m|#]][* 영상은 [[탕웨이]] 주연의 영화 '온리 유'.]|| ||7||Love is nothing||[* 이별 후에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 연주곡. 이별 후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애써 스스로를 위로하는 느낌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8||지금 여기, 이곳에서 (Duet with [[심규선|루시아]])||[* 하루하루 정체되어 있는 듯한 삶을 바꿔보자는 의도를 담아낸 곡. 가사만 보면 남녀 사이의 얘기로 읽히지만, 곡에서 등장하는 '너'라는 단어는 과거의 자신을 뜻하기도 한다고. 정규 1집 <[[Soundscape]]>의 수록곡인 'Heavenly Sky'에서 피처링을 해 주었던 [[심규선|루시아]]와 같이 노래한 곡이다.]|| ||9||누군가의 나날들||[* 소포클래스의 '오늘 내가 헛되게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라는 글귀를 모티브로 만든 곡.]|| ||10||가혹한 계절||[* 영영 볼 수 없는 슬픔과 그리움에 관한 곡. 단순히 남녀 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떠나간 모든 인연에 대한 슬픔을 노래한 곡이라고.]||[[https://www.youtube.com/watch?v=UmV7_zPWYYk&index=2&list=PL1UpfGz0Fx7NMwPjC9GfilVbIsvqlKT3m|#]][* 영상은 영화 [[코인라커]].]|| ||11||Epic||[* [[센티멘탈 시너리]] 왈, "이번 앨범은 삶에 대한 전반의 이야기예요. 'Epic' 역시 삶에 관한 노래인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순간 순간이 모여 후에는 하나의 역사가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 제가 살아가고 있는 것 자체가 마치 역사의 일부분을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런 느낌을 담아서 작업한 곡입니다."][* 음반에서는 이 곡으로 첫번째 CD가 끝난다.]||[[https://www.youtube.com/watch?v=fd0aGrFx8vs&index=3&list=PL1UpfGz0Fx7NMwPjC9GfilVbIsvqlKT3m|#]][* 영상은 보그걸 코리아와 스톤헨지의 '뷰티풀 모먼트' 프로모션.]|| ||||||||'''CD2'''|| ||1||Monochrome||[* 흑백사진에서는 왠지 모를 아련함이 묻어나는데 그러한 모노 톤의 감성을 그린 곡.][* 음반에서는 이 트랙부터 두 번째 CD에 수록된다.]|| ||2||Cruel World||[* 2010년 2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일본의 힙합 프로듀서이자 DJ인 [[누자베스]]를 기리는 헌정곡.]|| ||3||Solar Eclipse||[* 곡명에서 눈치챘겠지만, <[[Harp Song + Sentimentalism]]>의 수록곡인 'Lunar Eclipse'의 Part2격인 곡이라고 한다. 'Lunar Eclipse'를 만들 때부터 함께 계획했다고.]|| ||4||Faded Note||[* [[센티멘탈 시너리]]가 물건을 정리하던 중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장을 발견하고 잊고 살았던 사람들과 이야기들이 떠올라 작업한 곡.]|| ||5||기나긴 여정(inst.)||[* 두번째 트랙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6||지금 여기, 이곳에서(inst.)||[* 여덟번째 트랙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7||별 쏟아지던 밤(inst.)||[* 여섯번째 트랙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순서가 왜 뒤죽박죽이지...~~]|| == 이야깃거리 == 음반은 특이하게도 [[김혜자#s-5|무려 2CD 구성]]으로, 첫번째 CD에는 가사가 있는 곡들이 주로 실리고 두번째 CD에는 연주곡들이 실렸다.~~그런데 이 중 CD1 수록곡들의 inst 버젼이 세 곡이나 돼서 실질적인 CD2 수록곡은 네 곡인게 함정~~ 패키징도 특이한데, CD 두 장과 함께 정사각형의 카드들이 수록곡 수 만큼 들어 있고 그 앞면에는 감성적인 사진이, 뒷면에는 해당하는 수록곡의 가사가 적혀 있다.~~이 얼마나 감성적이지 아니한가!~~ 주의할 점은, 쥬얼케이스 버전[*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CD가 담겨 있는, 음반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 없고 디지팩 버전[* 종이로 만든 케이스에 CD가 담겨 있는 형태.]만 있는데 이게 표지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서 구겨지기도 쉽고 잘못하다간 구멍에 뭐가 걸려서 표지가 찢어질 수 있다. 음반 넣고 뺄떼 조심하도록 하자. 두번째 디스크 수록곡들은 센티멘탈 시너리가 아닌, [[DJ Okawari]]나 [[줄라이|July]]의 느낌이 많이 난다. [[분류:한국의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