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dddddd,#010101><bgcolor=#dddddd,#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 {{{#373a3c,#dddddd '''{{{+1 1001}}}'''}}} || ||<-2><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빈 도서 이미지(2).png|width=100%]]}}}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장르}}}''' ||[[로맨스 판타지]]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작가}}}''' ||[[양영순]]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출판사}}}''' ||[[김영사]]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연재처}}}''' ||~~[[파란 카툰]]~~[br][[케이툰]] [[https://www.myktoon.com/web/works/list.kt?worksseq=24|▶]]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연재 기간}}}''' ||2004. 07. 14. ~ 2005. 09. 02.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단행본 권수}}}''' ||6권 ,,(2006. 10. 31. 完),,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이용 등급}}}''' ||[[15세 이용가]] || [목차] [clearfix] == 개요 == [[양영순]]이 중동의 구전문학을 정리한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만든 [[웹툰]]. == 줄거리 == >[[웹툰]] 역사의 한 방점을 찍은 [[양영순]]의 [[1001]]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양영순만의 [[아라비안 나이트|천일야화]] [[판타지]]. 여자에 대한 깊은 불신감 때문에 처녀와 하룻밤 동침하고는 죽여버리는 [[샤 리야르]] 왕과 [[1001]]일 동안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목숨도 구하고 왕을 변화시키는데 성공하는 [[셰에라자드|세라자드]]의 이야기라는 배경은 동일하지만, 세라자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양영순]] 작가의 창작품. 원작의 줄거리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서인지 세라자드가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술법을 터득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 === 에피소드 === ||<-5> [[1001]] 에피소드 || || [[1001 1번째 이야기|1]] || [[1001 2번째 이야기|2]] || [[1001 3번째 이야기|3]] || [[1001 4번째 이야기|4]] || [[1001 5번째 이야기|5]] || == 연재 현황 == 2004년부터 약 1년 조금 넘게 [[파란 카툰]]에서 연재했다. 마지막 화에는 파란 카툰에선 없는 일인 1000개가 넘는 리플이 달는 등, 큰 반향을 얻었다. [[야후! 카툰세상]]과 2013년 중순부터 [[케이툰]]에 재연재되었다. 2017년 3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일본 [[comico]] 사이트에서 [[http://plus.comico.jp/manga/2022/|1001 ~千夜一夜物語~]]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 특징 == [[아라비안 나이트|천일야화]] 기반의 '''창작물'''이다. 즉, 바깥 액자 이야기인 왕과 세라자드의 이야기는 원전을 따라가지만 세라자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작가의 창작이다.[* 다만 원작의 이야기들을 기반으로 응용한 것이며 출판 버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는지도 정리되어 있다.] 즉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소재인 알라딘이나, 신밧드는 안 나온다. 섹스와 폭력으로 성공하겠다고 선언한 [[양영순]] 작가의 기존 스타일과는 다르게,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장 부각시켰다. 그도 그럴 것이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의 80%는 사랑이 주제다. [[순정만화]]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아색기가에서 늘 심플한 그림만 보여주었던 때와 달리 잔선이 많으며 세밀한 스케치를 한, 상당히 수준높은 작화를 보여주면서 많은 독자들을 경악케 했다. "[[위대한 캣츠비]]"와 함께 일상툰의 깔끔하고 귀여운, 어찌 보면 심심한 그림체가 아닌 풀 컬러 채색의 정밀한 그림체로도 웹툰 연재와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 이 작화는 라미레코드까지 이어진다. 단, 그 이후 힘이 들어서 그런지 [[덴마]]에서는 작화 시간을 줄이고 분량을 늘리기 위해 단 일 획으로 한 번에 그려낸 듯한 깔끔한 스케치에 채색도 한 컷당 보통 10가지를 넘지 않는 단순 채색을 채택한다. 그 이외에도 캐릭터나 복장 및 다양한 사물 디자인에서 상당한 센스를 보여주는 편. 연재 당시 [[가이아(덴마)|철견무적]] 일러스트들을 올렸다. 대표적인 게 [[:파일:attachment/아비가일/b0011704_4f575a98afab8.jpg|철견]]이 된 [[아비가일(덴마)|아비가일]]. == 등장인물 == * '''[[샤 리야르]]''' * '''세라자드''' * '''두나자드''' * '''[[이맘]]''' * '''[[라흐만]]'''(작중에서는 대장군) * '''샤 다드''' == 평가 == 2012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선정한 '''한국만화 명작 100선'''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23016017|포함]]. 2000년대 초반 갓 태동하던 [[웹툰]] 시장에서, [[강풀]]의 "[[강풀의 순정만화|순정만화]]". [[강도하]]의 "[[위대한 캣츠비]]"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장편 연재 웹툰의 시작을 연 작품이다. 일상 에세이툰이나 개그툰이 주류였던 [[웹툰]] 장르의 다양화와 포털사이트 웹툰 서비스의 활성화를 불어일으켜서 한국 웹툰의 방향전환을 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된다. 기존의 출판만화와 대비되는 [[웹툰]]만의 컷 구성과 편집방식을 완성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행본으로는 만들기 힘든 파격적인 연출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많은 [[웹툰]] 작가들이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양영순|작가]] 본인도 그걸 의식했는지 연재 종료 후 그린 보너스 만화에서 친구가 '책으로 어떻게 만들래?'라고 묻고 작가는 책 위쪽으로 철이 된, 마치 위로 넘기며 보는 차트같은 만화책 형태를 언급하는 장면이 나온다. 실제론 단행본은 새로 그려서 나왔다.] 특히 [[1001 2번째 이야기|두 번째 에피소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장면은 [[스크롤]]이라는 웹툰의 형식을 미학적으로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았다.([[http://academic.naver.com/article.naver?doc_id=79697006|링크]]) 특히 [[1001 2번째 이야기|2번째 이야기]]의 [[:파일:1001_41.jpg|바닷속 장면의 연출]]은 당시 꽤 회자되던 장면이다. 이를 통해서 [[양영순]] 작가가 단순히 야한 소재의 만화만 그리는 작가가 아닌, 만화가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수면 위로부터 바다를 깊이 들어가 마침내 바다속에 잠긴 등장인물들에까지 한 장의 길쭉한 그림이 연결된 형태이다. 독자는 화면을 스크롤하며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장면을 감상하게 된다. 현재로서는 익숙하고 진부하다고도 할 수 있는 연출이지만 이런 식의 연출을 웹툰의 구성에 최초로 담아낸 것이 이 작품이다. 또한 단순히 스크롤을 응용한 긴 짤방 형태를 실험한 것 뿐 아니라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1001]]의 내용은 천일야화답게 [[액자식 구성]]으로 [[셰에라자드|세헤라자드]]가 밤에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인 각각의 개별 에피소드들은 문제가 없었으나 배경이 되는 세헤라자드와 왕의 이야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만 좀 허무하게 결말이 맺어져서 완성도에 있어서는 의견이 살짝 갈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결말부에 쳐들어오는 군대는 아바스 왕조를 멸망시킨 몽골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소재도 참신하며 구성이 상당히 탄탄하고 나름대로 주제의식도 괜찮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호평을 듣는 작품. 사실 [[파란 카툰]]에서 실시간으로 본 독자들은 이 작품도 잦은 연중과 일러스트로 한 주 떼우기 및 '''작가 사과문'''이 많아서 양조루라는 별명이 붙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하다. 실제로도 '천일야화'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만큼 훨씬 많은 에피소드가 담긴 긴 만화여야 될 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짧게 끝난 감이 있다. 실제로도 4개 이상의 에피소드를 더 기획했지만 잦은 연중과 떼우기 때문에 [[파란 카툰]]에서 조기종영을 권유했다고 한다. 그러나 편집부의 이러한 결정 때문에 오히려 강한 인상을 남기며 깔끔한 끝맺음을 보여주어 양영순의 작품 중 거의 유일한 완결작이 된 것이 아이러니. 이 작품 이후로 [[양영순]] 작가는 [[용두사미]]스런 작품들을 줄줄이 내, 욕을 엄청 먹었다. 이 부분은 다른 히트작을 완결 시킨 후의 작가들에게도 일어나는 현상. [[와츠키 노부히로]], [[시이나 타카시]] 작가들도 그런 경우. == 단행본 == 인기에 힘입어 전체 6권으로 이루어진 단행본으로도 나왔다. 단행본의 제목은 심플하게 "양영순의 천일야화"로 바뀌었다. == [[덴마]]에서 [[덴마/패러디|패러디]]된 목록 == [[양영순]]의 전작 철견무적과 라미레코드와 같은 세계관인 [[덴마]]와는 세계관이 다르지만 그래도 덴마에 이 작품의 [[덴마/패러디|요소 일부가 등장한다.]] 챕터 1 <사보이 가알>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63|15화]](63화): 이델의 목에 난 꿰맨 자국. [[https://www.myktoon.com/web/works/viewer.kt?timesseq=39|4화]]에 나온 [[이맘]] 선생의 목에 난 꿰맨 자국과 똑같이 생겼다. <식스틴>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00|13화]](100화): 백발귀의 모습. [[아비가일(덴마)|아비가일]]의 머리 모양과 색이 똑같이 생겼다.[* [[아비가일(덴마)|아비가일]]은 [[가이아(덴마)|철견무적]]에서 먼저 나왔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11|24화]](111화): 고라가 [[사이코메트리|기억 읽기]] [[퀑]] 능력을 쓰는 부분. 안경쓴 중국풍의 마신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쓴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12|25화]](112화): 고라가 [[사이코메트리|기억 읽기]] [[퀑]] 능력을 통해 야한 장면을 보는 부분. 안경 쓴 중국풍의 마신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야한 장면을 본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06|19화]](106화): [[인과율]]. <God's lover>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249|54화]](249화): 샘과 이즈미가 "오, 이런 맙소사..."라고 말하는 부분. [[1001 3번째 이야기|3번째 이야기]]에서 자무시가 "오, 이런 맙소사!"라고 말하는 부분을 떠오르게 한다. 그 밖에도 [[덴마]]에서는 "오 이런, 맙소사"라는 대사가 자주 나온다. 챕터 2 <a catnap>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383|60화]](382화): [[태모신교#s-5|조슈아의 눈]]. [[1001 1번째 이야기|1번째 이야기]]에 나온 마신의 눈알을 떠올리게 한다. <콴의 냉장고>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00|163화]](698화): 호조 후작의 경호대가 도망가는 꼬마의 삼촌이 쏜 총알 두 개를 막고는, 그걸 삼촌의 양 다리에 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모습. [[1001 3번째 이야기|3번째 이야기]]에 나온 뚱뚱한 마신이 두 손으로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여 그걸 샤이드의 양 팔과 다리에 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부분과 똑같다. <The knight>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55|58화]](852화): 살인마들의 학살로 8우주 [[인과율]]의 어긋남이 발생한다는 부분. [[1001 3번째 이야기|3번째 이야기]]에서 살육이 역사의 인과율에 영향을 준다고 나온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980|183화]](977화): 20컷에 나온 타투샵에 걸려 있는 가면들 중 위에서 3번째의 가면. 여기에 등장한 부하들의 가면과 똑같이 생겼다. 챕터 3 <다이크>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039|36화]](1036화): 가이린의 사념이 다이크에게 들리는 부분. [[1001 2번째 이야기|2번째 이야기]]에 나온 아즈릴의 사념이 마고에게 들리는 부분과 비슷하다. 단, 가이린은 말을 할 수 있다. == 기타 == * [[이동욱]]이 소장하고 있는 만화책만 200권이 넘을 정도로 만화 마니아인데 다른 만화와 함께 이 작품은 애장판으로 갖고 있다고 한다. == 관련 문서 == * [[웹툰 관련 정보]] * [[케이툰]] == 바깥 고리 == *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70000000571/3/70070000000571/20040917/8108252/1|인터뷰]] [[분류:2004년 웹툰]][[분류:야후! 카툰세상]][[분류:케이툰]][[분류:순정 만화]][[분류:판타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