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 * 참고: [[10만볼트]], [[1000만볼트]]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포켓몬스터/기술|기술]]의 이름. === [[포켓몬스터 SPECIAL]] 옐로편 === [[옐로 상록 글로브]]와 [[레드(포켓몬스터 SPECIAL)|레드]]의 [[피카츄]]가 레드의 [[이상해꽃]], [[블루]]의 [[거북왕]], [[그린]]의 [[리자몽]]의 힘과 자신들의 힘을 합쳐서 사용한 최종기. [[루기아|전설의 새]]를 일격에 물러가게 한 세계관 최강의 기술이었다.[* 현재 이르러서는 삼속성 궁극기나 용성군을 비롯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기술들이 존재하며, 특히나 아르세우스의 경우 루기아와는 넘사벽의 클래스를 자랑하고, 그만큼 강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2번 항목 때문에 오역인 것 같지만 이쪽은 [[10만볼트]]와 별개로 있는 기술이다. 영칭은 Mega volt. 만약에 나중에 게임에 구현될 때 이름이 어떨지 매우 궁금하기도 하다. 기존의 10만볼트만으로도 일본판 기술명의 한계인 7자(10まんボルト)에 딱 맞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로 6세대에서 제한이 8자로 해금되었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한국판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되는 [[10만볼트]]를 국내 더빙판에서는 '''100만'''볼트로 현지화하였다. 당시에 아이셔 백만볼트라는 사탕을 팔았었다. [[용의 콧물]] 같은 괴번역과 달리 이 쪽은 뭔가 애매한 10만이라는 수가 아닌 확실히 강해보이는 100만이기 때문에 포스가 엄청나서 한국내의 팬들에게 확실히 굳어진 번역. 한국에서는 에너자이저 광고의 여파로 '100만'이라는 단위가 특히 친숙하게 느껴졌을 것이고, '10만볼트'의 [[씹|'십']]이 어감이 좋지 않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을 수 있다. 바리에이션으로는 [[번개(포켓몬스터)]]를 1000만볼트로 번역한 적이 있다. 하지만 '''원작 게임을 비롯한 다른 미디어 믹스에선''' 한국 정발판에서도 10만볼트로 번역한다.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의 더빙판에서 또한 10만볼트라고 더빙되었다. 하지만 본가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100만볼트로 냅두는 걸 보면 아무래도 10년 넘게 100만볼트라 했으니 갑자기 바꾸면 어색할 수도 있어서 냅두는 것 같다. [[포켓몬스터 XY&Z]]의 '''일본판''' 오프닝에서 '''100만볼트'''라는 말이 사용되었다. == [[스트리트 파이터]] 2의 격투가 [[블랑카]]가 쓰는 일렉트릭 썬더 == 문서 참고. [[분류:동음이의어/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