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야구]]에서 타자가 [[규정타석]] 이상의 타석을 기록하였을 때 3할의 타율을 기록하면 강타자로 분류될 수 있으며, 4할을 기록하면 전설로 남을 수 있다. 그러므로 사실상 10할 타자라는 것은 타석 수가 턱없이 적은 경우가 아니라면 존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물론 10할을 달성하더라도 실제로는 규정타석 미달로 타격 순위에 들어가진 않는다. ~~시즌 개막전에서 4타석 4타수 4안타를 쳐내면 하루 동안은 10할로 1위를 할 수 있다~~ 사실 규정'''타석'''만 채우면 되므로 446타석 1타수 1안타로도 1위가 가능하다. 나머지 445타석은 사사구, 희생번트, 희생플라이, 타구맞음 아웃(...)으로 채우면 되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이론으로만 가능하고 미친 듯한 행운을 타고나지 않는 이상 저게 더 어렵다. [[지명타자]]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투수]]가 타격을 해야할 일이 없지만 지명타자가 경기 도중에 수비를 맡으면 지명타자에 의해 교체된 수비수의 타순에 투수가 타석에 서야 한다.[* 야수가 투수를 맡게 되면 투수를 맡은 야수를 대신하여 투입된 야수가 지명타자의 타순을 물려받게 되고, 기존에 지명타자를 맡았던 선수는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대신 투입한 야수가 원래 지명타자여도 상관은 없다. 그러면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공수를 다 하게 된다.). 자세한 것은 [[지명타자/소멸사례]] 참고.] 물론 투수에게 좋은 타격을 바랄 수는 없지만, 아주 희박한 확률로 안타를 때리고 나가는 경우도 발생한다. 결국, 통산 1타수 1안타가 나오면서 10할 타율을 기록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그 외에 2군 선수가 잠시 1군에 올라와서 계속 안타를 치는 활약을 했지만, 다시 2군으로 돌아가서 못 돌아오는 경우도 존재한다. == 한국프로야구 == * 투수가 아닌 경우: ★ === 통산 10할 === 2019 시즌을 기준으로 아래 언급된 내용을 포함하여 총 13명, 현역은 2명([[정찬헌]], [[김강률]])이 있다. 투수가 타석에 서는 것은 흔치 않으므로 기록이 이어질 수도, 다른 투수가 기록을 깰 수도 있다. * [[최동원]] - [[1984년]] 8월 16일 [[MBC 청룡|MBC]]를 상대로 1사 만루 상황에 2타점 적시 2루타를 기록했는데, 이것이 유일한 타격 기록이다. 통산 1타수 1안타. * [[위재영]] - [[1995년]] 4월 23일 [[해태 타이거즈|해태]]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다.[* 연장 동점 상황 1사 2루에서 친 안타라 결승타와 승리투수가 동시에 될 수 있었지만 2루 주자였던 [[김성갑]]이 홈에서 아웃되면서 그 기록은 무산되었다.] 이후 같은 시즌 볼넷도 얻어내며 통산 2타석 1타수 1안타 1볼넷. * [[한익희]]★ - [[1997년]] 10월 2일 [[한화 이글스|한화]]를 상대로 4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쌍방울 레이더스]]가 경영난을 겪자 어쩔 수 없이 방출되었고 그대로 은퇴하면서 '''통산 4타수 4안타'''. 10할 타자 중 최다 타수, 타석을 기록했다. 후술할 MLB 기준에서도 최다 타수 안타. * [[마정길]] - 2003년에 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가득염]] - [[2008년]] 5월 27일 [[기아 타이거즈|KIA]]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다. 통산 1타수 1안타. * [[윤근영]] - [[2013년]] 4월 28일 [[SK 와이번스|SK]]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다. 현재 1타수 1안타. * [[정찬헌]] - [[2017년]] 7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삼성]]을 상대로 연장 11회 초 4번 타자로 출전해 2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현재 1타수 1안타. 그리고, [[LG 트윈스/2017년/7월/21일|이 경기]]를 만들어냈다. * [[김강률]] - [[2017년]] 8월 22일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9회 초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현재 1타수 1안타. === 시즌 10할 === 2019 시즌 전을 기준으로 아래 언급된 내용을 포함하여 총 32명이 기록했다.(시즌 10할을 기록한 년도 순으로 정렬) * [[1985년]] [[윤석환]]([[OB 베어스]]) - [[1985년]] [[6월 9일]] [[삼성 라이온즈]] 전에서 [[권영호(야구선수)|권영호]]로부터 2타점 2루타를 기록하였고, 그것이 1985 시즌의 유일한 타격 기록이었다. 따라서 1985 시즌 타격 성적은 1타수 1안타, 타율 10할이다. 그러나 [[1988년]]에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섰지만, 두번 모두 아웃을 기록하며 통산 10할 타율에는 실패한다. * [[2001년]] [[송진우(야구)|송진우]]([[한화 이글스]]) - [[2001년]] [[6월 3일]] 1타수 1안타를 기록하였다. 그것도 [[대타]] '''[[끝내기(야구)|끝내기]] 안타'''.[* 그런데 상대 투수 신윤호의 사인을 훔쳤다는 의혹이 있어서 바셀린 논란에 이어 까이는 신세다.] ~~역시 기록의 사나이~~[* 통산 타격 기록으로는 1991, 1992, 1994시즌에 각각 한 차례씩 더 타석에 나와 모두 범타로 물러난 기록이 있다.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던게 본인의 커리어 마지막 타석이다.] * [[2004년]] [[지석훈]]([[현대 유니콘스]])★ - 2004시즌 5경기에 출장해 1타수 1안타(3루타)를 기록했다. * [[2005년]] [[조현근]]([[두산 베어스]]) - [[2005년]] [[6월 7일]] 지명타자 소멸로 타석에 들어서 3루타를 쳤다. 1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 다만 2006년 타석에 들어서 아웃된 바가 있어 통산은 5할. * [[2006년]] [[김성현(1987)|김성현]]([[SK 와이번스]])★ - 데뷔 시즌이던 2006년 시즌 5경기에 출장해서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2006년]] [[허준(1981)|허준]]([[현대 유니콘스]])★ - 2006시즌 최종전에서 1타수 1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 [[2009년]] [[허일상]]([[SK 와이번스]])★ - 2009년 2경기에 출장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2009시즌을 마감하였다. * [[2014년]] [[윤완주]]([[KIA 타이거즈]])★ - 2014년 3타석 2타수 2안타 1볼넷으로 10할 타자 겸 10할 출루를 기록하였다. 내야수인데, 2014년에 1군 선수가 부상 당했을 때 콜업되어 5경기 출장한 게 전부이며, 그마저 주로 대주자/대수비로 출전하였다. 2군 선수에게 힘겹게 주어지는 찬스를 잘 잡긴 했는데, 쟁쟁한 내야수들이 많다 보니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만 했다. * [[2016년]] [[권정웅]]([[삼성 라이온즈]])★- 2016년 9월 29일 NC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 타석이 2016 시즌 유일한 타석이었으며 그로 인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하였다. * [[2016년]] [[조윤준]]([[LG 트윈스]])★ - 2016년 10월 4일 [[삼성 라이온즈]] 전에서 [[장필준]]을 상대로 내야안타를 쳤다. 그 타석이 유일한 타석이 되며 1타수 1안타로 2016시즌을 마감하였다. * [[2016년]] [[이병규(1974)|이병규]]([[LG 트윈스]])★ - 2016년 10월 8일 페넌트레이스 최종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여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여 1타수 1안타로 2016시즌을 마감하였다. ~~하지만 [[이병규(1983)|다른 이병규]]가 홈에서 주루사를 당했다.~~ 이는 이병규의 20여년 선수 생활 마지막 타석, 즉 '''은퇴 타석'''이었다. * [[2017년]] [[김주성(야구선수)|김주성]]([[LG 트윈스]])★ - 2017년 10월 1일 삼성과의 홈 최종전에 3루 대수비로 출전해 안타를 때려냈다. 이 타석은 김주성의 '''데뷔 타석'''이다. == 메이저리그 == 1876년 내셔널리그 창립을 기준으로 2014년 12월 현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사상 [[http://www.baseball-reference.com/play-index/season_finder.cgi?type=b#gotresults&as=result_batter&offset=0&sum=1&min_year_season=1901&max_year_season=2013&min_season=1&max_season=-1&min_age=0&max_age=99&is_rookie=&lg_ID=lgAny&lgAL_team=tmAny&lgNL_team=tmAny&lgFL_team=tmAny&lgAA_team=tmAny&lgPL_team=tmAny&lgUA_team=tmAny&lgNA_team=tmAny&isActive=either&isHOF=either&isAllstar=either&bats=any&throws=any&exactness=anypos&games_min_max=min&games_prop=50&games_tot=&pos_1=1&pos_2=1&pos_3=1&pos_4=1&pos_5=1&pos_6=1&pos_7=1&pos_8=1&pos_9=1&pos_10=1&qualifiersSeason=nomin&minpasValS=502&mingamesValS=100&qualifiersCareer=nomin&minpasValC=3000&mingamesValC=1000&orderby=HR&c1criteria=batting_avg&c1gtlt=eq&c1val=1&c2gtlt=eq&c2val=0&c3gtlt=eq&c3val=0&c4gtlt=eq&c4val=0&c5gtlt=eq&c5val=1.0&location=pob&locationMatch=is&pob=&pod=&pcanada=&pusa=&ajax=1&submitter=1|총 80여명에 달하는 통산 10할 타자가 존재한다.]] 이중 메이저리그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도 있으며 물론 대부분은 투수들이다. 역대 통산 10할 타자들 중 가장 많은 타석에 오른 선수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http://en.wikipedia.org/wiki/John_Paciorek|John Paciorek]]이란 타자로, 미국 기준으로 18세의 나이인 1963년 뉴욕 메츠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5타석 3타수 3안타 2볼넷'''을 기록했으나, 그 후 부상을 입어 2년동안 재활을 하고 4년간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은퇴했다. 또한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에스테반 얀]]의 경우는 2000년 [[탬파베이 레이스|탬파베이 데블레이스]]시절 2타석에 나와 1타수 1안타 1홈런 1희생번트를 기록해, 메이저리그에서 딱 7명밖에 없는 한 시즌 '''OPS 5.000'''을 기록하기도 했다.[* 희생번트의 경우 [[타율|타]]/[[출루율|출]]/[[장타율|장]] 어느것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희생플라이의 경우는 [[타율|타]]/[[장타율|장]]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출루율]]은 떨어진다.] 이 7명에는 2008년 [[펠릭스 에르난데스]]도 포함되는데, 그 1홈런이 바로 [[요한 산타나]]를 상대로 친 [[그랜드슬램]]이었다. == [[일본프로야구]] == 2021시즌 기준으로 통산 10할 타자는 26명 존재한다. 따로 기록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경우 전부 통산 1타석 1타수 1안타(단타)이다. * [[http://npb.jp/bis/players/13113872.html|반 요시오]]★: 통산 3타석 2타수 2안타 1볼넷이다. 일본프로야구 원년인 1936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51753878.html|다카다 가쓰오]]★: 1939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81383898.html|다키구치 도요히로]]★: 1949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71673801.html|시오세 모리미치]]: 1950년에 기록. 일본프로야구에 단 2명밖에 없는 통산 OPS 5.000 타자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 * [[http://npb.jp/bis/players/31133805.html|아베 나가히사]]: 1952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803807.html|와다 다케히코]]: 1953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61363807.html|에가미 시게타카]]: 통산 1타석 1타수 1안타(2루타). 1955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63163800.html|히야마 사다오]]★: 1955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51853802.html|마시모 사다오]]: 통산 1타석 1타수 1안타(2루타). 1956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603823.html|야마모토 효고]]: 통산 2타석 1타수 1안타 1희생번트. 1961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61163829.html|이노우에 오사무]]★: 1964년에 기록. 여담으로 동시대에 한자까지 같은 동명이인이 한 명 있다. 그쪽은 통산 타율 .223에 시즌 3할을 한 번도 찍어 본 적 없는 [[멘도사 라인]] 선수였지만 주로 대타나 대수비 등으로 기용되며 선수 생활을 16년간 했다. * [[http://npb.jp/bis/players/11013822.html|후카시로 요시후미]]: 1966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203824.html|모토다 마사요시]]★: 1967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91493824.html|요시다 마사아키]]★: 1타석 1타수 1안타(2루타)이다. 1967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41743822.html|다카오카 에이지]]: 통산 '''4타석 4타수 4안타'''이며 2루타가 하나 포함되어 있어서 OPS는 2.250이다. 네 타석 모두 1967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103847.html|이노우에 게이이치]]: 1973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91193861.html|우에노 가쓰지]]★: 1980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303861.html|가타오카 다이조]]: 1980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01503861.html|구도 히로요시]]★: 1981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93193881.html|돈 슐지]]: 1991년에 기록. 일본프로야구에 단 2명밖에 없는 통산 OPS 5.000 타자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 * [[http://npb.jp/bis/players/41343880.html|기시카와 다카토시]]: 1999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51155112.html|아이다 유시]]: 2007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71475110.html|마쓰카 다카히로]]: 2009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41345119.html|가나모리 다카유키]]: 2010년에 기록. * [[http://npb.jp/bis/players/81185137.html|이노우에 고지]]: 2013년에 기록. * [[https://npb.jp/bis/players/81685132.html|후나코시 료타]]: 2019년에 기록. 히로시마에서 4년간 뛰면서 1군 출장은 2경기 1타석이 전부였다. 방출 이후 프로 입단 전에 뛰던 실업야구팀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입단 테스트 등으로 타 팀에 입단하게 된다면 기록이 깨질수도 있다. 아직 27세인 만큼 나이도 엄청 많은 것은 아니고. 1타수 1안타(1홈런)으로 통산 OPS 5.000을 기록한 두 명 중 한 명인 [[https://ja.wikipedia.org/wiki/%E5%A1%A9%E7%80%AC%E7%9B%9B%E9%81%93|시오세 모리미치]]는 1950년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도큐 플라이어스]]에서 뛰었던 투수로, 1950년 5월 11일 다이에이 스타즈와의 경기에 4번째 투수로 등판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지만, 이 이후로 단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한 채 한 시즌만에 프로야구계를 떠나 사회인야구 선수가 되었다. [[https://ja.wikipedia.org/wiki/%E3%83%89%E3%83%B3%E3%83%BB%E3%82%B7%E3%83%A5%E3%83%AB%E3%82%B8%E3%83%BC|돈 슐지]]는 1990~1992년 [[오릭스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투수로, 1991년 5월 29일 [[긴테쓰 버팔로즈]]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했지만 본인이 [[블론세이브]]를 저지르는 바람에 연장전에 돌입한 경기에서 연장 11회에 역전 홈런을 때려내 [[답답해서 내가 친다|승리투수가 되었는데]], 이는 [[퍼시픽리그]]에서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된 뒤 처음으로 투수가 쳐낸 홈런이라고 한다. == 기타 == * 2009년 [[치바 롯데 마린즈]]의 포수 [[카나자와 타케시]]가 2경기 1타수 1안타로 시즌 10할 타자가 되었다. * [[치바 롯데 마린즈]] 소속이었던 [[오오무라 사부로]]는 1996년 9경기 1타수 1안타로 시즌 10할 타자가 되었다.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었던 이노모토 켄타로는 2014년 1경기 1타수 1안타로 시즌 10할 타자가 되었다. 여담으로 이 안타가 그가 소프트뱅크에서 뛴 8년 동안 유일하게 기록한 안타였다(...)[* 이노모토는 소프트뱅크에서 방출된 후 롯데로 이적하여 딱 2안타 더 치고 은퇴했다.] * [[한신 타이거스]]의 포수 나가사키 켄야[* 2020년 [[후지나미 신타로]]와 함께 코로나 19에 감염된 선수다.]는 2019년 3경기 1타수 1안타 1홈런으로 시즌 10할+OPS 5.000을 기록했다. [각주] [[분류:야구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