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imbc.com/130346510718261818.jpg]] [* 참고로 사진 속 오른쪽에 있는 각룡류가 [[코레아케라톱스]], 왼쪽에 있는 수각류가 [[아크로칸토사우루스]].] [목차] == 개요 == [[MBC]]에서 제작되어 2014년에 방영된 세계 최초로 뿔공룡의 진화를 다루는 2부작 공룡 다큐멘터리. 홍상운 기획, 이동희 연출. 이동희 PD는 2009년에 [[공룡의 땅]]을 제작한적이 있으며 이때 한국의 뿔공룡인 [[코레아케라톱스]]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꼭 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도 한다. 1부는 제목처럼 [[각룡류|뿔공룡]]들이, 2부는 [[코레아케라톱스]]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 출연 == === 인간 === * [[샘 해밍턴]] [[파일:external/talkimg.imbc.com/U5evkgypjP7W635261581166871663.jpg|width=400]] * [[정경미]]/[[유강진]] : 나레이션. * [[이융남]] * 필립 커리 * 마이클 라이언 * 데이비드 이버스 * 앤서니 피올릴로 === 공룡 === * [[코레아케라톱스]][* 이전에 [[공룡의 땅]]에서 나온 적이 있으나 정식 학명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최초.] * [[주청티란누스]] * [[시노케라톱스]] * [[벨로키랍토르]] * [[프로토케라톱스]] * [[인롱]] * [[티라노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 [[프시타코사우루스]] * [[아크로칸토사우루스]][*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공룡임에도 2부에서 코레아케라톱스와 같이 나온다. 한국에서 이 공룡의 이빨과 유사한 이빨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기는 하다.] * 원시 [[악어]][* 중간에 [[하동수쿠스]]의 두개골이 나온다.] * [[익룡]][* 모습으로 보아 [[중가립테루스]]다.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날개뼈 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기도 하다. 다만 2020년 기준으로 그 날개뼈 화석은 보레오프테루스과에 속하는 익룡의 것으로 밝혀졌다.] * [[켄트로사우루스(각룡)|센트로사우루스]] * [[알베르토사우루스]][* 그래픽으로 나오진 않고 언급 및 뼈화석으로 등장] * [[용각류]] * [[도마뱀]] == 기타 == 평가는 대체적으로 [[공룡의 땅|전작]]에 비해 [[영 좋지 않다|좋지 않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공룡의 땅]]이 많은 호평을 받은 것에 비해 나아진 게 없고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가도 있다. 다만 나아진 점이 없는것도 아닌것이 공룡의 땅에서는 벌거벗고 나온 [[벨로키랍토르]]가 이번에는 깃털을 달고 나왔다. 아무래도 [[각룡류]]를 주제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이다 보니 각룡류의 복원도는 대체로 고증에 맞게 잘 만들어졌지만... [[티라노사우루스]]와 [[주청티란누스]]의 복원도는 고증에 엇나간 모습이라 비판을 받았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의 목구조와 (주청티라누스도 포함)머리구조.] 다만 그나마 주청티라누스가 나은편. 같이 나온 육식공룡인 벨로키랍토르와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복원도도 고증을 충실히 따랐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움직임이 많이 어색하다. [[로봇]]처럼 움직이며 [[CG]]티가 많이난다. 반면에 [[코레아케라톱스]],아크로칸토사우루스는 괜찮게 나왔다. 각룡들의 성선택같은 요소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이들이 육식공룡과 대적하기 위해 뿔을 진화시킨것마냥 이야기해서 일각에선 무기의 비밀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스모케라톱스]]나 [[유타케라톱스]]의 사례만 봐도 모든 각룡들의 뿔은 무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처럼 [[뉴질랜드]]에서 배경을 촬영했다고 한다.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백악기]]의 환경과 가장 유사하다고 평가받는 곳이라고 한다. 책으로도 출간되었다.[[http://m.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blio.bid=7905157|.]] 의외로 해외 수출판[* 제목은 《Adventures of Ceratops》이며, 직역하자면 《각룡류의 모험》][* 참고로 어째서인지 OST가 바뀌었다.]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선 1부 한정으로 [[공룡의 땅]]보다 더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 전작에 비해 훨씬 더 오글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소한 새로운 사실들[* [[시노케라톱스]]의 발견, [[코리아케라톱스]]의 발견, 한반도의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류, 최초의 뿔공룡 [[인롱]] 등]을 전달하는 데에는 성공하였고 무엇보다 이번엔 제대로 [[깃털 공룡]]을 복원하였다는 점 때문이라고 한다. 다만 [[코리아케라톱스]]가 서울에 나타났다는 내용의 2부는 대부분 혹평한다. 그외에도 [[샘 해밍턴]]에 대해선 본인이 무슨 [[나이젤 마븐]]도 아니고 왜 나온 거냐는 의견과 나올 때마다 오글거린다는 말이 많고 [[정경미]]의 코리아케라톱스 내레이션의 경우 불필요하다고 혹평하는 이들이 많다(...). [[분류: 다큐멘터리]][[분류: 공룡을 소재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