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현대전/중국 기갑차량)]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Self-propelled_artillery_of_PLA.jpg|width=1000]] PLZ-07A [[파일:external/image01w.seesaawiki.jp/519b5f6c90c4d1eb.jpg|width=1000]]PLZ-07B [목차] == 제원 == || 전투중량 ||24.5t || || 전장 ||6.63m || || 전폭 ||3.28 m || || 높이 ||2.5 m || || 승조원 ||5명 || || 엔진 ||6V150 수냉식 승압 디젤엔진 || || 출력 ||544마력 || || 최대속도 ||57~65km/h(지상), 불명(수상) || || 항속거리 ||500km || || 주무장 ||30구경장 122mm 곡사포(중국제 [[86식 곡사포|86식 122mm견인포]] 개량 장착)|| || 부무장 ||[[QJY-88|12.7mm 88식 기관총]] || || 최대사정거리 ||15~22km || || 최소사정거리 ||3.7km || || 발사속도 ||5~6발/분 || || 탄휴대량 ||40발 || || 방향사계(평각) ||360도 || || 기동간 방열시간 ||30초 || 출처: [[http://seesaawiki.jp/w/namacha2/d/%bf%b7%b7%bf122mm%bc%ab%c1%f6%dc%d8%c3%c6%cb%a4%a1%ca%c3%e6%b9%f1%a1%cb|출처]][[http://seesaawiki.jp/w/namacha2/d/07B%bc%b0122mm%bf%e5%ce%a6%ce%be%cd%d1%bc%ab%c1%f6%dc%d8%c3%c6%cb%a4%a1%caPLZ-07B%a1%cb|출처2]][[https://zh.wikipedia.org/wiki/PLZ-07%E8%87%AA%E8%A1%8C%E6%A6%B4%E5%BC%B9%E7%82%AE|출처3]], [[http://weaponsystems.net/weaponsystem/DD04%20-%20PLZ07.html|출처4]], [[http://www.armyrecognition.com/china_artillery_vehicles_and_weapon_systems_uk/plz-07_plz07_122mm_self-propelled_howitzer_technical_data_sheet_specifications_information_uk.html|출처5]] == 개요 == 중국 인민해방군의 89식 122mm 자주포를 대체하기 위한 차기 자주포이다. 2007년 개발을 완료하여 09년 건국 60주년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 행사때 첫 모습을 들어냈다. 중국명으로는 07식 122호미 자행유탄포(07式122毫米自行榴弹炮)이며 영문으로는 PLZ-07이다. 버젼이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 A형은 지상전용이며 B형은 해군육전대용의 해상도하가 가능한 형태다. 굳이 이런 개발이 필요한지 여부가 의심스러운 계열화로 추정된다. B형은 A형과 차체가 [[ZBD-2000|05식 양서보병전차]]를 베이스로 했고 A형은 [[04식 보병전투차]]를 베이스로 했다라는 차이점이 있다. == 상세 == 연대~여단급 화력지원용이라는 점에서 효율성을 위한 자주화가 상당부분 진행된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탄극 혹은 장갑사라고 불리우는 중국의 기갑-기계화보병사단이나 해군육전대(해병대)용으로 배치가 진행중인 물건이다. 기존의 [[89식 122mm 자주포]]에 비하여 사격통제시스템이 많이 개선되어있다고하는 점에서 [[PLZ-05]]개발등에서 얻어진 시스템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속한 사격을 위하여 장전방식이 자동/반자동화를 구축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차체는 [[04식 보병전투차]]를 베이스로 재설계를 했는데 아마 08식과 공통화 작업을 거쳤을 가능성이 크다. 승무원의 효율적인 포사격을 위하여 워터제트 공간을 과감하게 생략했다고 언급되어있는지라 수상도하는 불가능하다. == B형 == [[파일:external/pbs.twimg.com/BksQmbvCcAAiWeR.jpg|width=1000]] 앞서 설명한대로 07식 122mm 자주포는 계열모델이 2가지로 A형과 B형으로 나뉘어져 있다. A형은 육군용인 반면에 B형은 해군육전대용이다. 이미 전술한바와 같이 89식 자주포와 다르게 07식은 워터제트를 포기하면서 수륙양용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해군육전대로서는 이에 대한 불만소요가 제기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ZBD-2000|05식 양서보병전차]]의 차체를 활용하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고 그 때문에 휴행탄수등은 줄어들었으나 수상도하가 자력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기존의 [[ZBD-2000|05식 양서보병전차]]와 다르게 전면의 파도막이가 대형화되는 것을 포기했다고한다. 차체균형문제가 대두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존의 [[ZBD-2000|05식 양서보병전차]]에서 조금 다른 형상을 기인하는 것도 이와 같다. 수상도하시에 사격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애초에 수상도하 속도도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게다가 워터제트문제의 공간으로 포사격이 제한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분류:지상 병기/현대전]][[분류:자주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