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𱁬 || 이체자 || (없음) || [[간화자|간체자]] || (없음) || || 뜻 || 성씨 || 소리 || (타) || || 총획수 '''84'''획 || || [[유니코드]] || 3106C || 급수 || (범위 밖) || (교육용 범위 밖) || (인명용 한자 아님) || || [[중국어]] [[병음]] || (없음) || [[주음부호]] || (없음) ||<|2> [[창힐수입법]] ||<|2> (없음) || || [[광동어]] [[병음]] || (없음) || || || || [[일본어]] 음독 || (없음) || 훈독 || たいと, だいと, おとど || (상용 한자 범위 밖) || || || [[베트남어|한월어]] || (없음) || [[파일:1920px-Taito_2.svg.png|width=150px]] [[파일:Taito_l.png]] [* 기록된 곳마다 비율이 제각각이라 위처럼 䨺, 龘와 동일한 비율로 나온 것도 있고 각 글자의 비율이 동일한 것도 있다. 유니코드에 등록된 건 이쪽.] {{{#!html <font size=20>𱁬</font>}}} [* 브라우저에서는 표시되지 않고 네모 모양으로만 표시 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내수용 스마트폰에선 정상 표시된다.] [목차] [clearfix] == 개요 == 일본에서만 존재하는 한자로 사람의 성씨(名字)에 사용된다고는 하나 현재는 이 글자를 성씨로 쓰는 사람은 일본에 없다. 특이점은 엄청난 획수인 '''84획'''. == 상세 == 한자 최고로 획수가 많다는 수다스러울 절([[𪚥]])의 획수보다 더 많은 획수를 자랑하는, '''현재 [[유니코드]]로 쓸 수 있는 한자 중에서 획수가 가장 많은 한자'''이지만 일본에서만 쓰는 한자여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 아래에 후술할 실존 여부조차 불분명한 한자이지만 나름 컬트적인 인기가 있는지 [[치바현]]에는 해당 한자를 로고로 쓰는 라멘집도 [[https://dictionary.sanseido-publ.co.jp/column/kanji_genzai082|존재했으나]], 현재는 三雲(みくも)로 점포명이 바뀐 상태. 그 외에 일본에서 만든 한자 중에 이 한자 외에도 79획의 한자와[* [[파일:79획한자.jpg]] 뜻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 모양(大一座), 발음은 おおいちざ, おういちざ. 글자 구성은 84획 한자보다 더 복잡하다. 에도 시대 시인 '코이카와 하루마치'(恋川春町)가 만든 글자다.]와 76획의 한자[* [[파일:76획한자.gif|width=200]] 거울 경(鏡) 4개를 합친 한자로 뜻과 음은 동일하다. [[미야자와 겐지]]가 만든 글자다.]도 존재하는데 이는 문호가 창작한 문자다. 2020년 3월 10일, 이 한자와 함께 저 76획 한자(U+30F54)도 유니코드에 추가되었다. 그러나 등록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본 내수용 스마트폰 몇몇 기기를 제외하면 보이지 않는다. == 논란 == 일부 문헌에 일본의 성씨로 설명하고 있지만 현재 일본에서 이런 한자를 쓰는 성씨는 없고, [[쇼와 시대]]에 이 한자의 성씨를 쓰는 인물이 있었다는 소문은 있으나 증거 자료는 없으며, 그 이전의 기록도 밝혀진 바 없다. 䨺, 龘 2글자를 세로쓰기 한걸 한 글자로 착각했다는 설이 있으며, 일본이 획수가 제일 많은 한자 기록을 보유하기 위해 근현대에 임의적으로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일본의 언어학자들도 두가지 설을 전부 지지하고 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𪚥, version=191, paragraph=2)] [[분류: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일본 고유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