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Boon Satyr''' ||<width=223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1282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힘을 주는 사티로스''' || || '''마나비용''' || {1}{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생물 — 사티로스 || ||||<height=160px>섬광 권능 {3}{G}{G} (이 카드의 권능 비용을 지불하고 발동하면, 이 카드는 생물에게 부여하는 마법진 주문이다. 이 카드는 생물에 부착되지 않은 상태가 되면 다시 생물이 된다.) 부여된 생물은 +4/+2를 받는다.|| || '''공격력/방어력''' || 4/2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Theros || 레어 || [[테로스]]에서 나온 권능 능력은 이론적으로는 디나이얼로 교환될 경우 카드 손해를 보는 오라임에도 불구하고 손해가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강력한 능력으로 리밋에서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지만, 권능 비용이 비싸며, 권능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당연히--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생물들이 많았기 때문에 실제로 컨스에서 쓰인 카드들은 적은 편이다. 당시 컨스에서 쓰였던 권능 생물이 1마나 2/1이라 권능은 보너스라고 생각하고 그냥 쓰였던 뒤틀린 흉터가죽[* 발비 {B}의 방어할 수 없는 2/1 미노타우로스 부여마법 생물. 권능 비용은 {3}{B}로, 부여된 생물은 +2/+1을 얻지만 방어할 수 없다.]과 3마나 3/3 비행의 고통의 전령[* 발비 {1}{B}{B}의 비행을 가진 악마 부여마법 생물로, 유지단 시작에 조종자는 생명 1점을 잃는다. 권능 비용은 {3}{B}{B}으로, 부여된 생물은 +3/+3과 비행을 얻는다.], 백위니와 백신앙덱에서 가끔 쓰였던 수많은 전투의 에이돌론[* 발비 {1}{W}{W}에, 조종자가 조종하는 각 생물과 마법진마다 +1/+1을 받는 0/0 신령 부여마법 생물. 권능 비용은 {2}{W}{W}로, 부여된 생물 또한 조종자가 조종하는 각 생물과 마법진마다 +1/+1을 받는다.] 정도가 있으며, 이 힘을 주는 사티로스는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인, 테로스 블럭의 권능 생물을 대표하던 생물이다. 일단 3발비 4/2의 섬광 생물로 써도 괜찮은 편이다. 높은 공격력은 높은 방어력보다 훨씬 큰 장점이고, 권능까지 포함한다면 엄청난 장점이 된다. 또한 권능도 섬광으로 쓸 수 있기에 컴뱃 트릭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권능 비용이 5발비로 순간마법 타이밍에 공격력을 4나 높여주는 데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한 것도 큰 장점. 또한 테로스 환경에서 녹색 신앙심을 2개나 늘려주는것도 또 다른 장점이다. 덕분에 라브니카-테로스의 환경에서는 굉장히 많이 쓰였던, 녹색 덱이라면 그냥 닥치고 4장 들어갔던 강력한 카드. 특히 힘을 주는 사티로스를 3턴에 뽑고, 그 사티로스에 다른 힘을 주는 사티로스를 권능으로 붙여주는 경우도 꽤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인매직에서는 이를 일컬어 [[미트스핀|사티르 스핀]]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테로스-타르커의 칸 환경이 되면서 3색 조합 생물로 4/2 섬광보다 [[공성 코뿔소|훨씬 더]] [[야만 주먹칼|강력한]] [[일인자 아나펜자|생물]]들이 등장하면서 잘 쓰이지 않게 된다. 사실 권능 키워드는, 기본적으로 디자인팀에서 카드를 만들 때 리밋에서는 백색과 흑색을 중심으로, 컨스에서는 녹색을 중심으로 쓰라고 만들어준 키워드다. 즉 레어 등급에 녹색 권능 생물인 이 힘을 주는 사티로스는 개발팀이 컨스트럭티드에서 쓰라고 대놓고 밀어주고 만든 강력한 생물인 것. 그리고 얘 하나마저도 별로 안 쓰였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테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