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본 항목 이름의 유래가 된 북유럽 신화의 발키리, rd1=힐드르, other2=데스티니 차일드의 차일드, rd2=힐드(데스티니 차일드), other3=새크라멘토 킹스의 농구선수, rd3=버디 힐드)]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46530.jpg]]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으응~ 엄마라고 불러봐♡"[* 이 에피소드에서 울드와의 만담은 단연 일품.(22권 챕터 138쪽)] [[오! 나의 여신님]]의 등장 [[캐릭터]].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의 모친이자 대마계장.[* 애니맥스 더빙판에서는 '대마왕'이라는 호칭으로 바뀌어 더 무시무시해졌다.] [[성우]]는 [[타카시마 가라]]/[[김선혜]](특별판 싸우는 날개), [[정현경(성우)|정현경]](TV). == 상세 == 어찌어찌하여 천계의 [[티르(오! 나의 여신님)|하느님]]과 정분이 났던 모양인지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를 낳았다. 하지만 직접 양육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울드가 아직 어렸던 시절, 친부인 티르에게 울드를 보내는 장면이 있다.], 만나면 치고 박고 싸우는 게 취미인 모양이다.[* 하지만 모녀지간의 정은 있다.] 처음으로 등장한 에피소드에서 [[페이오스]]에게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와 나는 이 정도가 딱 좋다"며 돈독한(?) 모녀 사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베르스퍼]]에게 당해 아이로 변해버린 [[페이오스]]를 원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해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의 요청을 받고 온 것이 첫 등장이다.[* TVA에서는 [[베르스퍼]]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마라(오! 나의 여신님)|마라]]와 [[스쿨드(오! 나의 여신님)|스쿨드]]의 삽질로 인해 울드의 [[지킬 앤 하이드|인격이 선과 악으로 분리되어 버려서]] 이를 다시 합치기 위해 요청하는 걸로 내용이 바뀌었다.] 압도적인 실력으로 거대한 마법진을 순식간에 그려낸 후 3여신과 함께 노래를 불러 페이오스의 몸에 걸린 주문을 풀어준다. [[모리사토 케이이치]]는 이 합창을 들으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정신을 차린 [[모리사토 케이이치|케이이치]]는 원상복구되는 [[페이오스]]를 보면서 몸이 커져서 옷이 찢어지는 상상을 한다.] 몸에 달고 있는 장신구는 전부 힘의 봉인구이다.[* 봉인구라고는 귀걸이 한 쪽이 다인 베르단디와 다르게, 귀걸이부터 머리장식, 팔찌, 목걸이, 반지가 전부 봉인구다. 심지어 반지는 엄지를 제외한 양손가락 전부에 하고 있다.] 온몸에 봉인구를 하고도 첫 등장 시 임팩트가 강렬했던 것을 보면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 등 다른 여신들과의 파워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참고로 SD버전은 전체 파워의 1/1000밖에 못 낸다.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와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의 SD버전은 1/20. 그런데 힐드는 1/1000 분신으로도 전투부 여신 [[린드]]의 도끼질을 손가락으로 막는다. 또한 분신인 상태로 울드와 싸우는데 5분 버티면 칭찬해준다며 가볍게 이겼다. 그 상태에서 다시 1/1000 분신을 결정화하는 묘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울드나 다른 여신들은 못하는 것 같다. 극중에서 그녀와 대등한 실력을 보인 건 그나마 연적인 [[안수즈]] 정도가 유일하다. 그 외에는 [[티르(오! 나의 여신님)|하느님]] 정도. 계급을 따져도 그렇다. 힐드는 굳이 따지자면 천계의 신님과 동급이고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는 1급신 악마 [[마라(오! 나의 여신님)|마라]]와 동급이다. 하지만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에게 밀리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이것이 [[주인공 보정]]인가?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85872.jpg]] [[딸]]인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보다도 어려보이는 외모에 에로틱한 복장 등 폭발하는 매력으로 인기를 끌어모으는 데 성공, 자신의 어린 아이 버전 분신(상기의 이미지)을 지상계에 남겨놓고 마계로 돌아갔다. 힐드 분신은 [[마라(오! 나의 여신님)|마라]]를 부려먹으면서 여신들을 괴롭힌다. [[소악마]]적인 매력포인트의 정점. 또, 본디 [[베르스퍼]]의 것이던 마계 최속의 빗자루(인데 기능면에선 청소기, 먼지백이 필요없댄다)[* 이것을 본 [[울드(오! 나의 여신님)|울드]]는 "왠 홈쇼핑질이냐"고 타박했고 [[스쿨드(오! 나의 여신님)|스쿨드]]는 "나도 갖고 싶다"고 했다.] 하늘을 가르는 검 '[[그뤼엔데스 헤르츠]]'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역시 원래는 [[베르스퍼]]의 소유였다.]. 근데 천계 지팡이레이스의 챔피언 [[베르단디]]에게 깨진 걸 보면, 아무리 단거리용 지팡이를 사용했다고 해도 레이싱 실력이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보다 한 수 아래인 것일지도 모른다. 단행본 39권에서 부하인 [[하갈]]에게 본체를 봉인당하자 지상계의 분신을 통해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 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한 상태로[* 대마계장이 무릎을 꿇고 정중히 요청해서 울드가 경악하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무릎을 꿇어야 한다면 위신 같은 건 사치"'''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무릎꿇는 것 정도로 대마계장의 긍지는 눈곱만치도 흠집 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장면은 폭풍간지.].사실상 40권의 주인공이나 다름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39권의 마지막에선 '''"베르단디가 보는 앞에서"''' [[모리사토 케이이치|케이이치]]에게 키스를 했다. 당연히 베르단디의 [[얀데레]] 기질이 발동 걸렸으나 사실은 주변에서 자신을 감시하는 하갈의 부하들을 베르단디의 폭주로 치워버리려 잔꾀를 부린 것. 이후 청소기 전원을 켜서 케이이치를 날려보내 베르단디의 폭주도 한방에 정리했다. 결국 케이이치의 몸 속에 숨은 채 하갈에게 접근, 그녀를 조종하여 봉인된 본체를 해동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모리사토 케이이치]]가 알지 못했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하는데..[* 관련 내용은 [[베르단디]] 혹은 [[모리사토 케이이치]] 항목 참조.] ~~전남편~~ 내연남 [[티르(오! 나의 여신님)|티르]]의 언급에 의하면, 이종족심판에서 그녀와 티르가 헤어진 뒤 딱 한번 만나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주문을 써서 그 하룻밤의 거사로 뚝딱 울드를 임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안전일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인데...--울드를 만들어야 하니 당연히 안전일 아닌 날 만나야지... 몰라 뭐야 무서워-- 섭리를 거스르는 주문으로 딱 한번 만나는데 성공했지만, 패널티로 자신들의 의지로는 만날 수 없으나 우연히라도 만나게 된다면 주문을 걸었던 힐드가 죽는다. 티르에 관해서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옛 사랑이지만,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처음 베르단디를 보고는 티르와 꼭 닮았다며 껴안거나, 게이트로 현신한 티르와 만나고 온 케이이치를 '그 사람' 냄새가 난다며 끌어안거나.. 안수즈의 말에 의하면 울드를 임신해서 마족으로 키우지 않고 천계로 보낸 것도, 자신의 증표를 남기고 싶어서 그런듯. 마지막으로 베르단디에게 >저기. 그 사람은 잘 지내든? >베르단디: 예. 무척. >'''그래? 다행이다.''' 라며 케이이치도 놀랄만큼 훈훈한 미소를 짓는다. 연적인 안수즈와는 티격태격하는 관계로, 그녀에 대한 악감정은 없는 듯. 사랑했던 사람의 후처지만, 이종족심판으로 갈라진 뒤 생긴 부인이기 때문에 뺏긴 것도 뭣도 아니라고. 젊었을 때는 딸과 아주 판박이이다. [[분류:오! 나의 여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