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ndian_subcontinent.jpg]] 지금의 [[인도 아대륙]]을 가리키는 역사적 지명이다. [목차] == 국가 == 본래는 [[페르시아어]]로 [[인도]]를 일컫는 말인데, 현재는 그 범위에 따라서 [[인도 아대륙]] 전체에서, [[아프가니스탄]], [[이란]] 등과 가까운 인도 북부 지역에 한정하여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인도]]를 문화권에 따라 구분하면 크게는 남인도와 북인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남인도는 [[드라비다]]계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북인도는 [[인도유럽어족|인도유럽]]계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북인도만을 힌두스탄이라고 지칭하는 경우도 많다.] 후자의 경우는 다시 [[파키스탄]] 및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한 [[인도 아대륙]] 북부 지역 전체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인도]]령 지역만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 지역 == [[갠지스 강]] 중류에 위치한 평원으로 힌두스탄 평원, 인도 대평원, 인도/갠지스 평원 등의 이름이 있다. 이 지역은 현재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비하르]] 주에 해당되며, 주요 도시는 [[바라나시]], [[파트나]], [[카나우지]], [[가야]], [[러크나우]], [[프라야그라지]] 등이 있다. '''비옥하고 인구가 많아 고대부터 강대국들의 각축장이었다.''' 주로 인더스/펀자브 세력 vs 벵골 기반 세력 구도로 전쟁이 벌어졌고 때때로는 데칸 기반 세력이 치고 올라 오기도 하였다. (사타바하나 왕조, 라슈트라쿠타 왕조) [[마우리아 왕조]], [[굽타 왕조]], 하르샤의 [[바르다나 왕조]] 등 강대국들의 중심지 였다. 중세, 중근세 700년 동안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지만 대부분 [[힌두교]]를 유지했다. [[분류:아시아의 지명]][[분류:인도의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