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도쿠가와 노부노부]]를 중심으로 하는 에도의 일파. 모티브는 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의 후계자로 [[도쿠가와 요시노부|히토츠바시 요시노부]]를 지지한 막신 및 다이묘 세력이다.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 까지 있었던 고산쿄중 하나인 히토츠바시 도쿠가와 가는 쇼군의 직계 후계자가 없을 때 후계자를 낼 수 있는 후보 가문 중 하나였다. ~~절대 은혼 위의 점프 위의 [[히토츠바시 그룹|그 진 최종보스 집단]]하곤 상관없을 거다!~~ 미마와리구미를 선두로 내세워 ~~하지만 결국 미마와리구미는...~~천도중과 함께 노부노부를 쇼군 직위에 올리려하는 집단.[* 장군암살편 이 후로 실권을 다룰 수 있는 쇼군에 취임 ] == 구성원 == === [[도쿠가와 노부노부]] === 항목 참조. === [[사사키 이사부로]] === 항목 참조. === [[이마이 노부메]] === 항목 참조. === 네즈[* 일국경성편에 출현 ] === 히토츠바시 파의 관료. 무슨 직책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인간관계 전무인 이사부로의 병문안을 가는 등 히토츠바시 내 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듯 하다. 눈치가 없다.[* 실제로 히토츠바시가 정권을 잡을 것 이라는 중요사안을 아무렇지 않게 큰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뒤에 온 히지카타와 콘도를 보고...~~ ] ==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은혼/일국경성편]] === 의문의 연쇄 습격으로 인해 막부 관료들이 살해당하여 막부 설립 이 후 초긴장 상태를 틈타 성내 경비를 위해 미마와리구미를 파견했다. 하지만 상황을 해석해보면 막부가 어수선한 틈을 타 정권 타도 까지는 아니여도 히토츠바시의 세력을 불림과 동시에 [[도쿠가와 사다사다]]를 견제하려는 측면도 있는듯 하다. 후에 미마와리구미의 활약~~깽판~~을 칭찬해준다. 사다사다가 사망한후 [[도쿠가와 시게시게]]가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시게시게의 사직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 후 시게시게가 쇼군이 된다. === [[은혼/장군 암살편]] === ~~본격 이번 화 최대 흑막~~ 초장부터 시게시게가 마시는 차에 독을 타도록 사주함으로서 진정한 악역이란 이미지를 굳힌다. 이 후 [[마츠다이라 카타쿠리코]]가 주도하는 쇼군 피난 계획을 묵살시키기 위해 [[귀병대]], 제 7사단, [[천도중]],이가닌자,관군 등을 인솔하여 쇼군의 퇴로를 막는다.[* 애초에 충신들만 모아 은밀하게 진행된 이 계획을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생각해보면 밀정을 보냈다던가. 아니면 이런 변수들을 모두 생각해낼 지략가가 있던가. 로 볼수 있는데 둘다 히토츠바시의 힘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최고의 밀정 vs 최고의 지략가~~ ] 그리고 쿄에서 쇼군을 암살하는데 성공한다. === [[은혼/안녕 진선조편]] === 시게시게 사 후 막부관료 대부분을 히토츠바시 파로 교체시킨다. 이 과정에서 경찰청 장관 직이 [[마츠다이라 카타쿠리코]]에서 [[사사키 이사부로]]에게 넘어간다. 카타쿠리코와 진선조 국장 [[콘도 이사오]]에게 참수형을 내린다.그러던 와중 카츠라 일파와 [[진선조]] 잔당들이 둘을 구하려 든다는 소식을 듣고 미마와리구미를 파견했다. 하지만...사사키 이사부로의 배신으로 사형집행은 불가능해졌고 막부의 반대 세력만 늘리는 꼴이 되었다.~~헤헤 ~~ === [[은혼/낙양결전편]] === 노부노부가 직접 우주선을 지휘해 쾌원대를 쫓지만, 오히려 뒤쪽에서 매복중이던 돌격정에게 기습당해 노부노부가 사로잡힌다. 노부노부는 자신을 지킬 수 없는 무능한 가신들은 할복하라고 하지만, 카와카미 반사이에 의해 안면을 강타당하고 쓰러지며, 거의 형식상 남아있던 히토츠바시파는 사실상 와해되며, 노부노부는 [[한카이(은혼)|한카이]]와의 싸움에서 갱생하게 된다. === 그 이후 === 은빛 영혼편을 거치며 사실상 시게시게 세력이던 히토츠바시 파던 간에 막부 자체가 무의미해졌고, 무엇보다도 노부노부가 해방군과의 충돌도중 사망하면서,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고 볼 수 있겠다. 2년후에는 소요 공주가 이끄는 막부가 남아있기는 하며, [[가츠라 고타로#s-7.6|정신나간 총리]]와 경쟁중이다.(...) [[분류:은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