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디케이드]]의 [[나츠미의 세계]]에 있는 사진관. [[히카리 에이지로]]와 [[히카리 나츠미]]의 집이다. [[주인공]] [[카도야 츠카사]]가 신세를 지고 있는 곳이자, 본거지. 다만 츠카사가 찍는 이상한 사진을 가지고 항의하는 손님들 때문에 츠카사의 사진을 버리는 곳이 따로 있을 정도로 꽤나 골치를 썩고 있었던 것 같다. 이후 주인공 일행이 9개의 세계를 여행하게 되면서 세계를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되었으며, 여기에 [[오노데라 유스케]]([[가면라이더 쿠우가(오노데라 유스케)|쿠우가]])와 [[키바라]]가 합류하면서 주인공 일행의 본진이 되었다. 후에는 [[카이토 다이키]]도 합류한다. 사진관 안에 있는 스크린은 현재 어떤 세계에 와있는지 알려주는 용도로, 세계를 이동할 때마다 스크린이 새롭게 내려가서 건물 밖으로 나가면 어느 새 다른 세계에 도착해 있다. 세계에 따라서 사진관의 모습이 변하는 것도 특징. 그런데 오노데라 유스케와 [[스파이더 팡가이아(가면라이더 디케이드)|스파이더 팡가이아]]가 처음 왔을 때 "여기 원래 찻집 아닌가?"라고 한 걸 보아선 원래 있던 건물을 히카리 사진관으로 바꿔놓기라도 하는 모양이다. [[덴오의 세계]]때는 사진관이 [[시간의 열차]]안으로 들어가기도.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소설)|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소설판]]에서도 츠카사 일행이 [[평행우주|평행세계]]로 갈 때 쓰는 시설로 등장한다. 개인이 경영하는 것 같지만 관리인은 불명이며, 유령이라도 나올 듯한 분위기를 풍길 만큼 폐허가 된 상태이다. 사진관 중앙에 설치된 삼각 카메라의 파인더를 들여다 보면 다른 세계의 광경이 펼쳐지면서 자동적으로 다른 세계로 전송된다. 실은 수많은 평행세계에도 반드시 설치되어 있으며 사진관에 도달한 [[인간]]은 "지금 자신이 있는 세계를 혐오하기에 다른 세계를 추구한다"는 마음을 품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츠카사 이외에도 나츠미, 카이토, [[나루타키(가면라이더 디케이드)|나루타키]]도 이 시설을 써서 평행세계를 여행해 왔다. 사진관의 설립자와 그 목적은 밝혀지지 않는다. [[분류:가면라이더 시리즈 용어]][[분류:가면라이더 디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