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선수]],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 이름 || 히카르두 캄푸스 다 코스타 (Ricardo Campos da Costa) || || K리그 등록명 || 히카르도 || || 국적 || [[브라질]] || || 출생 || 1976년 6월 8일 || || 신체 || 189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클럽 || 마릴리아 AC (199?~2000) [br] [[FC 서울|안양 LG 치타스/FC 서울]] (2000~2004) [br] [[성남 일화 천마]](2005~2006) [br] [[부산 아이파크]] (2006) [br] 마릴리아 AC (2006) || 히카르도는 브라질 출신의 외국인 선수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K리그에서 맹활약했다. == 2000년, 무명의 브라질리언의 대박 == 2000년, 안양 LG는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는데, 팀의 핵심이었던 [[최용수]]와 [[이영표]]가 대표팀에 차출되자 외국인 선수로 전력보강을 계획했다. 어차피 땜빵 역할만 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싼 값에 영입했던 선수들이 바로 [[프란티셰크 쿠베크]]와 히카르도였다. 각각 임대료 6만달러였으니 별 기대도 안 했지만 이 두선수가 크게 활약하면서 안양은 성남의 추격을 손쉽게 물리치고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였고,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부천에게 승리하여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미 우승이 결정된 챔결 2차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서 우승의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그 뒤 안양은 계획을 수정하여 임대였던 히카르도와 쿠벡을 남기기로 하고 [[무탐바]]를 방출하였다. 노장이었던 쿠벡은 그 뒤로 밑천이 드러나 바로 방출되었지만 히카르도는 안양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며 많은 기록을 남겼으며, [[아디(축구인)|아디]] 이전에 서울을 대표하던 브라질리언이었다. == 여담 == [[안드레 루이스 아우베스 산투스|안드레]]와 같은 팀에서 뛰다가 안양으로 왔는데, 아마도 안드레의 추천으로 입단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각주] [[분류:1976년 출생]] [[분류:브라질의 축구선수]]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분류:FC 서울/은퇴, 이적]] [[분류:성남 FC/은퇴, 이적]] [[분류:부산 아이파크/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