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히지이 류조 (肘井竜蔵/Ryuzo Hijii) || || 출생 || [[1995년]] [[11월 13일]], [[효고현]] [[카토시]] || || 국적 || [[일본]] || || 포지션 || [[외야수]][* 원래는 포수였다. 그러나 2015년에 지배 선수로 등록되면서 1군에서는 외야수로 출장했고, 2016년부터 공식적으로 외야수로 전향.] || || 투타 || [[우투좌타]] || || 학력 || 효고현립호죠고교 || || 프로입단 || 2013년 NPB 육성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 || 소속팀 || [[치바 롯데 마린즈]] (2014~2018) || || 등장곡 || 영화 '[[소림축구]]' 오프닝 테마[* [[린즈성]] 응원가와 똑같다.] || || SNS || [[https://www.instagram.com/ryuzo_69/|인스타그램]] || [목차] == 개요 == [[치바 롯데 마린즈]]에서 뛰었던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포지션은 원래는 포수였지만 외야수로 전향했다. == 고교 시절 == 고교 통산 46[[홈런]]을 친 거포 유망주였지만, 학교가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야구선수도 배출한 적 없는 최약체 학교였기 때문에 [[일본 고교야구 전국대회|고시엔]]은 지역 대회 준결승에서 탈락한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 즉 고시엔 본선 출전 경험이 없다. 학교 자체가 워낙 약체였기 때문에 팀에서는 당연히 주장 겸 주전포수 겸 최고 중심타자를 맡아 활약해왔고, 이 활약 덕분에 2013년 육성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치바 롯데 마린즈]]에 지명되어 계약금 3천만원에 연봉 2400만원[* NPB 최저임금. KBO 리그보다도 적다. 단 NPB 1군 최저임금은 KBO 1군 최저임금의 2배가 넘는다.]에 육성선수 계약을 맺었다. 여담으로 그가 효고현립호죠고교 사상 최초의 프로야구 선수라고 한다. ==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 == 2014년에는 2군에서 포수와 외야수를 왔다갔다 했는데 여기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 2015년에 지배 등록이 되었다. 2015년에는 시범 경기에서 종종 중용되었으나 1군에서는 거의 출장하지는 못했다. 공교롭게도 이 해에 친 안타는 모두 2루타였다.~~2안타인게 함정~~ 시즌 막판 2군 경기에서 안면 사구를 맞고 수술을 하면서 시즌아웃. 2016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외야수로 전향하여 간간이 백업으로 나왔으나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00으로 시즌을 마감. 하지만 2군에서는 11홈런을 치면서 거포 유망주로써의 첫 발을 내딛었다. 2017년에는 간간이 백업으로 출장하여 커리어 최초로 2할 타율을 찍었다. === 2018 시즌 === 2군에서 주전으로 나오고 있으나 18경기 40타수 7안타 타율 .194로 부진. 5월 14일 기준 타율 .237로 올라갔다. 이구치가 너무 안 쓴다 싶더니 1군에 한 번도 못 오르고 끝내 10월 1일 방출당했다. 올 시즌 마린즈 팬들에게 가장 의아한 방출로 꼽히고 있다.~~도대체 고졸 거포유망주를 뽑아놓고 제대로 쓰지도 않은 후에 대학 갓 졸업할 나이에 방출하는 거 무엇?~~ 정확한 거취 발표는 없지만 SNS를 보면 은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2월 말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프로야구 선수회 사무국에서 근무할 것을 선언했다. == 플레이 스타일 == 고교 통산 46개의 홈런을 친 슬러거 스타일의 공격형 포수였다. 그러나 프로에서는 강한 어깨에 주목하여 외야수로 전향하였다. 1군에서 크게 기회를 못 받아서 아직 홈런은 없지만 통산 7안타 중 3안타가 장타이다. 2군에서는 첫 2년간은 똑딱질만 했지만 16년에 두자릿수 홈런을 처음 기록했고, 16년과 17년 모두 두 자릿수 2루타를 기록하면서 중장거리 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군에서 보여주는 모습만 보자면 두자릿수 홈런에 20~30개의 2루타를 칠 수 있는 중장거리포로 충분히 성장할 능력이 있다. == 연도별 성적 == ||||||||||||||||||||||||||||||||<#000000> {{{#ffffff 역대기록}}} || ||<rowbgcolor=#808080>{{{#ffffff 년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도루}}} || {{{#ffffff 사사구}}} || {{{#ffffff 출루율}}} || {{{#ffffff 장타율}}} || ||2014||<|5><:> [[치바 롯데 마린즈]] ||||||||||||||||||||||||<|1><:> 1군 기록 없음 || ||2015|| 6 || 14 || .143 || 2 || 2 || 0 || 0 || 2 || 0 || 0 || .143 || .286 || ||2016|| 8 || 9 || .000 || 0 || 0 || 0 || 0 || 0 || 0 || 1 || .100 || .000 || ||2017|| 18 || 21 || .238 || 5 || 1 || 0 || 0 || 0 || 0 || 0 || .238 || .286 || ||2018|||||||||||||||||||||||| 1군 기록 없음 || ||||<rowbgcolor=#ffff99><:> '''[[NPB]] 통산(3시즌)''' || 30 || 44 || .159 || 7 || 3 || 0 || 0 || 0 || 0 || 1 || .178 || .227 || == 기타 == * 입단 당시 [[사토자키 토모야]]를 롤 모델로 꼽았다. * 입단 당시 [[이노우에 세이야]]의 부하가 되겠다는 말을 해서 모두를 웃겼다. 개그끼가 좀 있는 듯. * 입단 직후 13년 드래프트 동기들과의 훈련에서 다들 어색해 하는 사이일 때 제일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말을 많이 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참고로 13년 드래프트 동기는 1차지명자 [[이시카와 아유무]], 2라운드 [[요시다 유타]], 3라운드 [[미키 료]], 4라운드 요시하라 쇼헤이(2016년 이후 은퇴), 5라운드 [[이노우에 세이야]], 6라운드 [[후타키 코타]]. 육성선수는 히지이 혼자였다. 이때 후타키와 히지이만 고졸이었다.] 성격이 매우 밝고 활발하다는 듯. 물론 '맨날 달라붙어서 힘들다.'는 말도 나왔다고 한다. * 성인 肘井(히지이)는 일본에 단 700명 정도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이 야구선수로 성공해서 肘井씨의 인지도를 높이고 싶다고... * 지배 선수로 등록된 후 인터뷰 첫 마디에서 지배 등록이 됐으니 연봉이 오를 테니까 [[후타키 코타|후타키]][* 6라운드에 지명됐던 드래프트 동기. 유일하게 고졸이라 둘이 붙어다니는 것 같다. 후타키는 2017년 현재 선발 로테이션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랑 밥 먹으러 가고 싶다고 인터뷰했다(...)~~정말로 개그끼가 있어 얘...~~ * 데뷔 첫 해에 얼굴에 사구를 맞는 바람에 얼굴 전체에 대수술을 받았고, 사구의 영향으로 신경이 손상되는 바람에 '''후각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 은퇴하고 나서 영어도 못 하고, 고졸이고, 컴퓨터 등 기술도 하나 없어서 막막한 차였는데 입사 제의가 오히려 이곳저곳에서 들어와서 놀랐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운동부 출신이 조직생활을 많이 해왔기에 사회생활을 잘 한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어서 전문적이지 않은 사무직이나 영업직 등의 전공무관 직종의 경우 운동부 출신을 매우 선호한다.] 결국 NPB 사무국을 선택. 현재는 NPB 사무국이 주최하는 여러 행사를 기획하고 현장에서 진행하는 일을 한다. * 2019년 꽤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고 한다. [[분류:일본의 야구 선수]][[분류:1995년 출생]][[분류:카토시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