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1280px-Rhesus_macaque_(Macaca_mulatta_mulatta),_male,_Gokarna.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히말라야원숭이'''|| ||||||<rowbgcolor=#FF9933>Rhesus macaque||||이명 : 레서스원숭이, 붉은털원숭이|| ||||||||||<:><#FF9966>''' ''Macaca mulatta'' ''' Zimmermann, 1780||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영장목(Primates)|| ||[[과]]||||||긴꼬리원숭이과(Cercopithecidae)|| ||[[속]]||||||마카크속(''Macaca'')|| ||<-5><:><#FF9966> '''[[종]]''' || ||<-5>'''히말라야원숭이'''(M. mulatta)|| [[파일:375px-Rhesus_Macaques.jpg|width=400]] [[영어]]: Rhesus macaque [[벵골어]]: লাল বান্দর [[태국어]]: ลิงวอก [[베트남어]]: Macaca mulatta [[중국어]]: 普通獼猴 [[일본어]]: アカゲザル [목차] == 개요 == [[영장목]] 긴꼬리원숭이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다. == 상세 == [[아프가니스탄]], [[인도]]에서 [[중국]], [[베트남]]에 분포한다. 삼림지대, 때로 3,000m 고지대에서도 서식한다. ||[[파일:Rhesus_Macaque_area.png|width=100%]]|| || 히말라야원숭이들의 서식지 || 식성은 잡식성이어서 곡류, [[과일]], [[곤충]], [[개구리]], [[도마뱀]]을 먹는다. [[일본원숭이]]보다 몸집이 좀더 작고 꼬리가 길다. 다만 이를 제외하면 꽤 비슷하게 보인다. --얼굴만 보여주고 구별해보라 해보자-- 천적은 [[표범]], [[비단뱀]] 이다. == [[실험동물]] == 개체수가 많고 사람과 비슷해서 [[동물실험]]에 자주 쓰인다. '영장류로 실험을 한다'하고 하면 대부분 히말라야원숭이나 같은 마카크속인 [[게잡이원숭이]]다. 국내에도 실험을 목적으로 많이 사육되고 있다. 사람과 같은 Rh인자가 있어 혈액학 연구에 주목을 받고 있다. == 기타 == [[부산]] [[성지곡동물원]]에서 1997년 12월 '치타'라는 이름의 암컷 히말라야원숭이 1개체가 탈출해 부산 초읍동 일대의 주택가를 배회하면서 온갖 말썽을 일으켰다. 이 원숭이에게 동네 사람들은 처음에 먹이를 던져주고 귀엽게 여겼지만 동네 개밥을 훔쳐먹고 그 과정에서 개들을 구타하거나[* 번개같이 치고 빠지기를 반복했다고... 목줄에 묶인 개들은 마땅히 저항할 방법이 없었다. 일부 개들은 견디다 못해 목줄을 물어 뜯고 가출해버리기도.] 심지어 사람들 가방이나 지갑까지 훔쳐가고 널어 놓은 빨래를 엉망으로 만드는 짓을 저질렀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당시 주민의 말에 의하면 인간에 대한 [[어그로]]도 엄청났다고 한다. 노약자를 알아보고 얕봤는데 노인이 쫓아오면 마치 놀리듯이 가만히 있다가 사정권 안에 들어갔다 싶으면 후다닥 달아나거나 집에 침입해도 몸집 작은 초등학생만 있으면 적반하장으로 위협해서 집에서 쫓아내고 집안을 헤집는 등 만행을 부려 결국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그 원숭이를 잡기 위해 원숭이 전문가를 데려와 포획을 시도했지만 실패,[* 여자에게는 잘 접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장을 하고 대기했다. 원숭이가 접근하려는 찰나, 갑자기 휴대폰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남자 목소리를 들은 원숭이가 냉큼 줄행랑을 놓았다고.] 나중에는 119와 경찰들까지 총동원해서 간신히 구석에 몰아넣어 탈출한지 1년 3개월만인 1999년 2월 5일 생포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990206000518]]] 어찌나 애를 먹었는지, 잡고 나서 짜증난 경찰이 원숭이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때렸을 정도. 이 과정이 방송에 촬영되었는데, 체포된 원숭이는 모든 것을 체념한 듯이 눈을 감고 있었다. [[파일:external/jungho.net/avi_000945911.jpg]] [youtube(D_t0WuE0H5M)] 워낙 신출귀몰하던 녀석이라서 당시 유명한 탈옥수 이름을 따서 [[별명]]이 '[[신창원]] 원숭이'. 동물원으로 돌아가고도 한동안 [[탈옥]] 시도를 했다고 전해진다. 이 일화의 원숭이 치타는 [[리그베다 위키]] 때부터 [[일본원숭이]]로 알려져 일본원숭이 문서에 게재되어 있었으나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치타의 꼬리 길이와 털 색이 일본원숭이와는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일본원숭이는 전반적인 털 색이 회갈색이나 히말라야원숭이는 상체의 털은 회색, 하반신과 뒷다리 털은 황색 내지는 적갈색을 띈다.] 결정적으로 당시 부산일보 기사에서 해당 개체를 '히말라야원숭이'로 설명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980608000871]]][*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980919000641]]] [[분류:영장목]][[분류:긴꼬리원숭이과]][[분류:마카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