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 Seeadler. [목차] == 개요 == [[강철의 누이들]]의 작전 계획. 명목상 [[미테란트 공화국|미테란트]] 령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연합왕국]]의 지배를 받던 저지 섬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이다. ==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 2기에서 [[독립 제101고속전투전차대대]]는 처음에 이 작전에 참가하기 위해 남방사령부에 배속된다. 이때 선발대인 본부중대와 1중대, 돌격포 중대는 야밤에 등화관제 상태에서 비행선을 이용해 몰래 주둔지로 이동하는데, 나머지는 그 후 비행선과 글라이더를 이용해 대낮에 대놓고 이동했다. '우리는 언제라도 기갑 대대와 공수 연대를 항공수송할 수 있다'라며 주변 국가들에게 시위하기 위해 공군 측에서 요구한 일이라고. 그리고 첩보상 혼란을 주기 위해 남방사령부 관할 군부대 전체에서 부대 개방 행사를 벌였는데([[Cafe Panzerschwestern]]도 그 일환), '''행사를 벌인 시점에서 이미 [[연합왕국]]군은 [[상륙작전]] 진행중이었다.''' 이는 행사 중 [[프레이(강철의 누이들)|프레이]]가 하이잭한 연합왕국군 정찰기들이 카메라 초점을 맞추느라 찍은 사진에서 이동식 부두설비가 발견되어 알려진 사실이며, 그때 남방사령부의 실질적인 전투 부대는 2개 공수사단, 1개 동원기갑사단, 그리고 101대대 뿐이고 48시간 내에 다른 지역에서 증원이 올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이후 남부방면 전역에 대해서는 [[남부방면 전투]] 항목 참조. == 저지 섬 공략 == 남부방면 전역이 어느정도 정리된 상황에서 101대대는 다시 저지 섬 공략 작전에 차출된다. 작전 규모는 원래 계획에서 어느정도 축소가 되었는데, 작전 내용 자체는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작전 명령서를 원래 명령서에다 변경 사항만 [[포스트잇]]으로 표시(...)해서 보내줬단다.[* 이거 보고 wiki:"이오니아 데어 로도비아"이오니아 는 이런 식으로 작전명령을 하달하는 군대가 어디있냐며 마구 ?열폭 했다.(...)] 101대대는 재편이 끝난 2개 전차중대[* 1, 2중대. 이 둘이 완편되어 작전에 투입되었으며, 3중대는 정비대와 함께 브레슬라우에 남아 전차를 디젤엔진 탑재형인 B1형으로 개조 및 보충하게 된다.], 본부중대, 수색소대, 의무대가 참가하게 되었다. 장비는 비행선으로 수송, 인원은 공수로 이동하여 선발대와 현지 저항조직이 공항을 확보한 뒤 장비를 확보하여 참전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공수 투입인지라 공군과의 연계가 중요해 101대대에 연락 장교로 [[크리스틴 루이델|크리스]]가 파견되었는데, 크리스가 잡담중에 꺼낸 어떤 화제로 인해 대대에 비상사태가 걸린다. '''바로 대대원 단체 [[생리]] 시작 예정일이 투입 1~2일전 이었던 것.''' [[신사]]라 이런 사태에 대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김한얼|한얼이]]는 공군에 이 사실을 전하고 공군참모총장 [[마리야 시묘노바]] [[대장(계급)|대장]]에게 말로 [[능욕]]당했다.(...) 대대 내에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고, 유일하게 알고 있던 [[릴리엘 마를레네|릴리엘]]은 그 성격에 이 이야기를 한얼이에게 할 수도 없었고... 그리고 강하시 행동 요령을 적은 문서가 행정 착오로 수송기 탑승 몇 시간 전에야 대대에 배포되기도 했고, 함께 작전에 투입될 [[공수부대]]와 현지 저항조직이 사용할 무장(소화기, 박격포 등)을 가는김에 좀 들고가라고 배정받았는데, 이걸 공수용으로 포장해주지 않고 캅셀과 포장 설명서와 함께(그것도 그림 없이 깨알같은 글자로만 적혀있는) 그냥 던져줘서 일일히 다 [[포]]장해야 했다. == 공수 당일 == 그리고 공수 투입일. 선발대의 행동이 늦어 대공포대의 제압이 늦어진 상태에서 투입되었는데, 한얼이와 본부중대, 수색소대가 탄 수송기가 연합왕국 전투기에 의해 피탄, 인원들은 전부 바다로 뛰어내리게 된다. 물론 그 전투기는 그 직후 프레이와 [[제레미 마리온|제레미]]에게 나포당한다. 몇시간을 걸어 본대와 합류한 한얼이가 공항에서 본 것은… '''기낭에서 [[헬륨]]을 빼면서 급강하하여, 하부 구조물에 매달아놓은 전차들을,''' '''고도 약 1m 지점에서 케이블을 폭파시켜 그냥 투하하고 가버리는 [[비행선]]이었다.''' 전투중대 전차들이 이렇게 수송되었는데, 낙하 충격으로 대략 1개 중대 분량의 전차들이 상당한 손상을 입었단다. 본부중대, 수색중대 차량은 얼마 되지 않아 평범하게 수송. 문제는 그때까지[[ 항복]] 안하고 버티고 있던 저지섬 주둔 연합왕국군이, 그렇게 전차들이 항공수송되는 것을 보고는 겁먹어서 죄다 항복해버렸다는 것.(...) 아무튼 한얼이 지못미...로 끝날 줄 알았는데, 한얼이 혼자 목욕하고 있는데 [[스쿨미즈]][* 미테란트 공화국군 제식 수영복(…). 제레미가 빌려줬다. 가슴팍에 하얀 이름표로 '제레미'(...)]입은 프레이가 난입한다던지, 누이들이 미리 준비를 해와서 한얼이 생일파티(실제로는 며칠 지났지만)를 열어주는 소소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그리고 한얼이는 작전 지휘관인 1공수사단장 우베 렌 소장의 호출을 받게 되는데... 이후 사건은 [[연합왕국 친위쿠데타]] 항목 참조. [[분류:강철의 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