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워크래프트 3/언데드 스콜지)] [[파일:external/classic.battle.net/sacrificialpit.gif]] || 건설비용 || 금 75 나무 150 || || 건설시간 || 45초 || || 체력 || 900 || || 아머 || 건물(5) || || 기능 || [[망령(워크래프트 시리즈)|망령]] 생산 || Sacrificial Pit. [[워크래프트 3]]의 [[언데드 스콜지]]의 건물. 금을 캐는 언데드 일꾼인 [[수행사제]]를 희생시켜 투명 감지 유닛이자 정찰병인 [[망령(워크래프트 시리즈)|망령]]을 생산할 수 있다. 상대방 영웅한테 (Shift +)이동 명령으로 붙여놓으면 안성맞춤. 프로스트 웜을 만드는 본야드의 선행건물이라는 것 이외의 의미를 찾기 어려울 때도 있었으나, 워낙 [[언데드 스콜지|언데드]]들이 [[오크 호드|오크]]의 [[블레이드 마스터(워크래프트 3)|블레이드 마스터]]에게 당하다 보니 이제는 오크전 필수 유닛으로 자리 잡았다고 무방할 정도다. 하나만 뽑고 언서먼을 이용해 이 건물을 없애서 셰이드를 뽑았다는 물증을 없애기도 한다. 나무값이 비싸지만 구울이 20씩 잘 캐주니 큰 부담은 없고 금값은 꽤 싼데 맷집도 좋다보니 바리케이트로 이용하기도 한다. 본진 앞에 지어 상대 병력의 진군을 확인해서, 포탈 타이밍을 적절하게 잡을 수 있다. 애콜 하나를 집어넣고 시간이 지나면 셰이드가 생산되는 방식인 것을 이용해 애콜의 [[http://www.youtube.com/watch?list=UUasaMcz75KtCRnwX2HVbtTQ&feature=player_detailpage&v=342BY5XCGpc#t=23s|임시 피난처로도 활용하기도 한다.]] 금이 75인 점에 비해 체력이 900으로 튼튼하므로, 바리케이드로 쓸 수 있다. 이를테면 적들이 본진 앞에 세크리피셜을 의식하는 동안, 아군은 포탈 타고 진형을 갖출 시간을 벌 수 있다. 물론 구울을 쓰는 이상, 나무가 부족할 일은 없다. 휴먼의 '''팜핵'''을 떠올려보자. [각주] [[분류:워크래프트 3/건물]][[분류:스컬지(워크래프트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