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 시리즈]]에 나오는 마법기술중 하나. 이름대로 [[백색파괴광선]]의 자매품으로 추정되지만 쓰는 캐릭이 드물다. 이 마법이 처음 등장한 [[란스Ⅱ]]에선 반지의 마력을 흡수해 강해진 라기시스가 한 번 사용한 것 만으로 란스파티를 괴멸직전으로 몰아넣는 위력을 자랑했다.[* 단지 두번째로 사용하려고 했을때는 넘쳐나는 마력을 이기지 못하고 마력폭주로 자폭...] [[란스Ⅲ]]에서는 아이젤 휘하 사도 오팔/사파이어/가넷이 합체기로 사용. 전장에서 무쌍을 찍던 튤립3호(전차)를 파괴했다. [[GALZOO 아일랜드]]에서 아군 [[여자 몬스터]]중 샤워가 이벤트로 사용한다. 문제는 샤워가 이걸 쓸 정도로 강해진 상태에서 이카남작과의 전투에 데려가면 바로 샤워가 이카남작을 해치우고 붉은 운명[* 흡수하면 강해진다든지. 자신의 인격이 있다든지 하는거 보면 마혈혼일 가능성이 있는데, 정작 [[무적결계]]가 없는걸 보면…. ]을 흡수해서는 샤워제국을 세우는 요상한 엔딩이 나온다는 것. [[란스Ⅵ]]에서는 유일하게 [[아니스 사와타리]]가 사용하는 마법. 일직선 판정인 [[백색파괴광선]]과는 다르게 전체공격 필살기로서 사용한다. [[란스 퀘스트]]에서는 [[파스텔 카라]]의 필살기로 등장.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백색파괴광선과 마찬가지로 사용할 수 없었다. [[란스 퀘스트 매그넘]]이 패치되면서 백색파괴광선과 함께 해금. 암흑계열마법 중에서 최종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체마법. 순수하게 마법력 및 데미지 보정으로만 보면 [[백색파괴광선]]의 상위호환. 여러가지 정황상으로 볼 때 [[백색파괴광선]] 보다 강력한 마법이며, 그 탓인지 2차창작등지에선 마법분야의 오의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란스 10]]에서는 Lv 66 미라클 토우/전라 아니스 사와타리를 입수할 경우 흑색파괴광선을 사용해 볼 수는 있다. 하지만 필요한 코스트가 무려 '''AP 9'''라서 이거 날릴 AP 모으느라 낑낑댈 시간에 다른 캐릭터로 다른 스킬 날리는게 훨씬 효율이 좋다(...) 현재까지 나온 최고의 마법사인 스시누 더 간지는 흑색파괴광선을 안쓴다(...). [[분류:란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