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등장인물]] || [[파일:흑단동자.png|width=100%]] || ||<-2><table align=right><bgcolor=#ffe211> {{{#000000 '''흑단동자'''[br]'''黒檀童子'''[br]'''Kokutan-douji'''}}} || ||<bgcolor=#fefdcd> {{{생몰년도}}} || E.C 828 ~ ???[* 애초에 흑단동자는 [[알렌 아바도니아]]의 이레귤러 환생으로 임무가 끝나면 블랙박스로 돌아와야 했다. 참고로 블랙박스에서 풀어준 범인(?)은 [[비히모 바리졸|이분]].] || ||<bgcolor=#fefdcd> {{{소속}}} || [[사국(에빌리오스 시리즈)|사국]] || ||<bgcolor=#fefdcd> {{{인간관계}}} || [[이누키치]](친구)[br]16대 사루테이토(동료)[br]키지 야렐라(동료)[br][[카요 스도우|스도우 카요]](어머니?)[* 흑단동자가 환생하고 난 뒤 카요가 자신의 아들 렌 스도우로 착각했지만 흑단동자가 카요를 죽일 때 자신을 한 번만 어머니라고 불러달라고 한 바있다.] || ||<bgcolor=#fefdcd> {{{VOCALOID}}} || [[카가미네 렌]] ||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흑단동자.jpg]]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대응 보컬로이드는 [[카가미네 렌]]. 아주 검은 [[흑단나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예전에는 [[오유카]]와 같은 동네에서 살았지만, 오유카도 흑단동자를 멀리 했다고 한다. 모티브는 [[모모타로]]지만, [[카구야 공주]]에서도 어느 정도 모티브를 따온 듯 하다. == 작중 행적 == === 질투 시대 === 모모켄고우에 있는 흑단나무에서 태어나, 자신을 발견한 쿠로오키나 할아버지에게 주워졌다. 그 후 흑단동자는 쿠로오키나 할아버지와 킨오우나 할머니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하지만 외국인같은 외모 탓에 따돌림을 당했으며, 유일한 친구는 [[이누키치]] 뿐이었다. 그렇게 성장해 가던 흑단동자는 자신에게 무언가 할 일이 있었다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고, 어느 날 [[라합 바리졸|인어]]와 만난다. 인어는 오니가시마에 있는 어머니인 [[카요 스도우]]를 만나러 가라고 했고, 흑단동자는 이를 자신의 목적이라 믿게되어 [[이누키치]], 16대 사루테이토와 함께 오니가시마를 향해서 모험을 시작했다. [[파일:흑단동자&16대샤루테이토&이누키치.png]] 흑단동자는 오니가시마를 향하던 중에도 불의를 보면 그냥 넘어가지 못해서 여러 악한들을 처단하고 다녔고, 그 덕분에 오니가시마에 도착했을땐 흑단동자 일행은 유명해진 후였다. 오니가시마에 도착한 흑단동자는 카요가 운영하는 재봉소에 찾아와 카요와 살게 된다. 이후 [[오유카]]와도 만난 흑단동자는 그녀에게 과거의 일을 사과받고, 동시에 카요를 잘 부탁한다는 말도 듣는다. 카요가 린을 죽이고 있을땐 자신의 목적이 카요를 만나는게 맞는지 [[이누키치]]와 상담을 하고 있었고, 나중에 키지 야렐라가 [[미로쿠 카이]]를 살해한 직후의 카요를 죽이려할땐 그를 저지했다. ==== 정체 ====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흑단동자의 정체는 [[알렌 아바도니아]]의 환생. [[비히모 바리졸]]의 도움으로 흑단나무에서 환생했으나, 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후 사형 선고를 받은 카요가 계속 참수형을 당해도 대죄 계약자라서 죽지 않자 고뇌하던 흑단동자는 비히모가 [[그림 디 엔드]]를 미간에 꽂아주어서 기억을 되찾게 되었다. 그 후 카요 스도우를 참수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그녀와 대화를 나누고, 분노의 그릇 그림 디 엔드로 그녀를 참수한다. 사건 이후 [[가쿠샤]]와 함께 카요의 효수된 머리를 공양하고, 비히모와 함께 [[카요의 가위]]에 갇힌 카구라의 영혼을 거두고 천계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카요 스도우|어머니]]라고 불러주세요." >'''"잘 가요, [[카요 스도우|어머니]]..."''' [[파일:카요&흑단동자.jpg]] == 관련 문서 == * [[에빌리오스 시리즈/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에빌리오스 시리즈/등장인물, version=772, paragraph=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