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하라 야스히사]]의 [[만화]] [[킹덤(만화)|킹덤]]의 등장인물 == [[진나라]]의 장수로 환성의 성주. 성 안의 흑룡이라 불리는 맹장으로 한쪽을 잃은 애꾸눈으로 그 잃은 쪽의 눈에는 십자 상처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머리다. 전쟁을 매우 좋아하여 전쟁에 나갈 때마다 최고 격전지에 군대를 투입한다고 하며 장군에 임명되면서 [[위나라]]의 장수인 오경과 맞서 싸우지만 단칼에 목이 달아난다. 오경을 띄어주기 위해 나타난 장수에 불과하며 흑강의 패배로 환성은 함락되고 환성의 사람들은 몰살되었다고 하며 이 때문에 신 일행들은 본래 목적지로 예정되어 있던 최대 격전지였던 환성을 통해서 형양으로 가는 것이 아닌 제1, 2군이 이끄는 본군이 가는 아수를 통해서 형양으로 가게 되었다. 단 한 컷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엄연히 장군임에도 능력치조차 나오지 않았다. == [[무협소설]] 《[[천뢰무한]]》의 [[금시조 월드/등장인물|등장인물]] == [[낙무흔]]과 같은 흑혈촌 출신으로 흑혈 중에서 힘이 가장 장사라고 한다. 어렸을 적에 [[낙무흔]]과 형 아우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그러다가 어른들의 도움으로 낙무흔과 같이 흑혈촌을 탈출했지만, 자신이 탈출한 걸 알면 부모가 처형된다는 걸 알고 낙무흔이 되돌아가자 혼자 흑혈촌을 벗어났다. 당연히 흑강의 부모와 약혼녀를 처형당했다. 사막으로 무사히 도망쳐 우연히 매림칠우의 일원이자 프롤로그에서 낙무흔을 흑혈이라고 모욕한 문석패의 제자가 돼서 매림칠우의 무공을 익혔다. 문석패가 흑혈이었던 흑강을 거둔 건 흑혈이 집단처형을 당할 때 보고 느낀 죄책감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중에 낙무흔이 자신이 살던 흑혈촌에 되돌아왔을 때 등장해서 가족의 복수를 하고 매림칠우의 스승이었던 칠매산인의 무공을 완전히 익히기 위해 폐관수련에 든다. 최후반부에 칠매산인의 무공을 완전히 익힌 채로 돌아와서 [[뇌정마교]]와 백결맹의 싸움에서 활약한다. [[낙무흔]]이 흑산 내의 반대 세력인 백산을 회유하기 위해 갔다가 [[사도빈]]이 혈왕으로 부활하는 걸 목격해 [[절대무적]]의 [[유정생]] 때도 구마룡이 부활한 적이 있지 않았냐고 물어봤다. 이후 혈왕한테 털리는 낙무흔을 구하려고 했다가 무기 전부와 오른팔까지 잃고 역할 끝. [[분류:동명이인/ㅎ]][[분류:금시조 월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