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더 킹 오브 파이터즈/기술]] [[KOF 시리즈]]의 [[필살기]]. 사용자는 [[메마른 대지의 야시로]]. [목차] == 흐느끼는 대지 == [[파일:attachment/흐느끼는 대지/orichi_yashiro_c07.gif]] 야시로의 초주력 잡기. 약손->약발->부->작(딜레이 캔슬) 콤보에서 유일하게 연결되는[* 98에서는 춤추는 대지로 [[유사 콤보]]를 만들 수 있으나 버그성이 짙다.] 사실상 각성 야시로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기술로 야시로의 콤보의 주연급을 맡고 있다. 98을 제외하고는 주력 콤보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잡기이며[* 위용있는 대지도 콤보를 만들 수 있으나 흐느끼는 대지의 그것에 비하면 아무래도 부족한 면이 적지 않다.] 대미지, 잡기 거리 등 이상적인 성능의 1프레임 잡기이기 때문에 각성 야시로를 플레이하려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이다. 여담으로 [[KOF 97]]에서 [[KOF 98]]로 넘어갈때 모션이 약간 바뀌었으며[* 4번째 점프할 때 다리의 모션이 변경되었는데, 이 부분은 거친 대지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이와 별개로 메치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다. 암흑 지옥극락 떨어뜨리기도 마찬가지.] 이후 계속 98때의 모션으로 나오고 있다. == 암흑 지옥 극락 떨구기 == ||<:> [[파일:attachment/흐느끼는 대지/orichi_yashiro_d03.gif]] ||<:> [[파일:attachment/흐느끼는 대지/orichi_yashiro_d06.gif]] || ||<:> 노멀 ||<:> MAX || >'''“チョーシこいてんじゃねえぞゴルァ!!"''' >'''"쵸오시코이텐쟈네조코라!! (우쭐대지 말라고 짜샤!!)"''' >----- >패대기를 칠때 대사 >'''“その命、もらったぁ!!"''' >'''"소노이노치 모랏타!!(그 목숨 가져가마!!)”''' >---- >MAX 한정 마무리 해골기둥이 나올때의 대사 흐느끼는 대지의 강화판. 야시로의 주력 초필살기로, 나머지 각성 뉴페이스팀의 팀원들과 마찬가지로 일본팀에서 포지션이 대응되는 캐릭터의 초필살기를 가져온 것[* 크리스는 불을 사용하는 쿄의 대사치, 셸미는 전격을 사용하는 베니마루의 뇌광권을 '암흑' 버전으로 가져왔다.]으로 야시로의 경우 [[다이몬 고로]]의 지옥 극락 떨구기를 그대로 가져왔다. 다만 양손으로 잡아 패대기 치는 다이몬과 달리 야시로는 오로치의 속성중 하나인 대지의 속성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힘을 바탕으로 한손으로 잡아 들어올리고 패대기치는 모습을 보인다.--장거한은 오로치의 힘 그딴거 없이 [[대파괴던지기|한손으로 더욱 빠르게 패대기친다.]]-- 98 기준으로 노멀 버전은 흐느끼는 대지에 비해 대미지가 아주 조금 더 센 수준이다.[* 그러나 97에서는 대미지 차이가 많이 난다.] 사실 암흑 지옥 극락 떨구기의 대미지가 약해서라기 보다는 흐느끼는 대지의 대미지가 높아서이긴 하지만. 모션은 상대를 흐느끼는 대지의 잡는 모션으로 잡아 올린뒤 떨어뜨면서 근접 강킥으로 걷어차 눕힌 다음 잡아 흐느끼는 대지로 5번 메치고 집어 던진다.[* 여담으로 97에선 처음 메치는 속도가 빠른 편이었지만, 98부터는 조금 천천히 매친다. 아무래도 삼신기들에게 봉인 당해서 힘이 약해진듯하다... 지만 이건 그냥 우스갯소리고 밸런스쪽 문제로 너프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왜 난데없는 근접 강킥 걷어차기가 있는가 하면 고로의 지옥 극락이 상대를 잡아서 초 바깥다리 후리기로 눕히고 매치므로 지옥 극락을 암흑 버전으로 가져왔으니 모션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서다. 같은 이유로 지옥 극락 떨구기가 MAX로 사용시 바닥에 떨어진 상대를 지뢰진으로 한방 더 때려주는 것도 그대로 따와 MAX로 발동시 7번 매치고 던진다음 던진 상대에게 해골기둥[* 97에서는 메치는 데미지가 높았던 대신 데미지가 평범했는데, 98부터는 메치는 데미지를 줄이고 이 부분의 데미지를 상승시켰다.]을 폭파 시켜 한방 더 때려준다. 여러모로 가장 잘 쓰이는 초필살기. 왜냐면 98부터의, '''각성 야시로가 연속기로 넣을 수 있는 초필이 이거 하나다'''. 약손, 강손콤보에서 잘 이어지며[* 약손콤보는 좀 많이 어렵다.] 노멀이든 MAX든 시전 후의 우선권이 넉넉하기 때문에 이 후 심리전도 매우 유용한 상황. 당연하겠지만 낙법 불가로 떨어지는 만큼 이후 포효하는 대지를 깔아둘수도 있다. 잘 해서 풀 차지로 깔아둔다면 꽤 많은 대미지를 먹여 줄수 있다. 특히 98UM에서는 포효 대지의 발동속도가 꽤 빨라지고 리치도 길어진 덕에 더욱 유용하다. 물론 기가 허락을 한다면.... 이 기술의 대사도 [[몬더그린/대전액션게임|몬더그린]]으로 유명한데, 잡을때의 대사는 노멀과 맥스 모두 '젖소 이제 오는구나!', '젖소 이제 늦는구나!', '[[고려장|좋소!! 이제 늙는구나!!!!]]'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고, MAX상태로 발동했을때 해골기둥이 나올때는 '[[고려장|어머니를 버렸다!]]', '사나이는 시퍼렇다!' 라고 들린다.[* 게다가 마지막에 이 기술로 끝냈을 경우 대사가 잘려서 ''''어머니를 버렷!''''이라는 명령조 대사가 들린다.] 스트리머 케인은 '아 호볼랄라지나~'라고 한다. 원 대사는 위에 표기되어 있다. 2002 이후에는 시리즈 전체 분위기의 영향으로 대사가 허무한 톤으로 변했다. 비교하자면 97~98UM까지의 열혈 캐릭터가 고함을 지르는 톤에서 강자가 약자를 비웃는 듯한 톤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 특유의 "어머니를 버렸다!"(...)는 98시절 음성을 그대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