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休]][[戰]][[線]] /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 말그대로 휴전 시 그어놓은 경계선. '전쟁을 잠시 쉰다'는 뜻이 휴전(休戰)이므로,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종전(終戰) 협상을 타결하거나 다시 전투를 재개할 때까지 임시적으로 있는 때가 많다. 다만 예외도 많아서, 휴전인 상태로 전쟁이 사실상 끝나거나 수십~수백년이 지나 전쟁을 다시 할 가능성이 사라지면 휴전선 자체가 사실상의 국경선으로 바뀌는 일이 많다. 현재 한반도의 휴전선이 그런 경우로 휴전인 상태에서 전쟁이 사실상 종전되어 버려 이제는 별 의미가 없으며 적성 집단인 북한도 파탄 집단으로 전락해 전면전쟁의 가능성도 사라져 버렸다. 최소 [[고난의 행군]] 이후 북한은 전쟁을 수행할 능력을 상실했으며남은 건 장사정포와 잠수함대 등을 이용한 국지도발이나 핵/미사일을 이용한 장난질뿐이고 그나마 이마저도 많이 늦은 감이 있다. == [[군사분계선|한국의 휴전선]]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군사분계선)] == 1954년~1976년에 있었던 [[베트남]]의 군사분계선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휴전선(베트남))] == [[키프로스]]의 휴전선 == || [[파일:attachment/휴전선/00.jpg|width=100%]] || [[1974년]] [[터키]]군의 침공과 UN의 중재로 남쪽의 [[그리스]]계 [[키프로스]]와 북쪽의 [[터키]]계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으로 분단되어 있다. [[수도(행정구역)|수도]] [[니코시아]] 가운데를 포함한 국토 전체를 일종의 [[비무장지대]] 개념의 완충 지역(Buffer Zone)이 관통한다.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북키프로스]]는 세계에서 오직 [[터키]] 한 나라만이 국가로 승인하는 [[미승인국]]이다. [[대한민국]] 휴전선처럼 사실상 국경으로 기능한다. 한때는 [[대한민국]]의 군사분계선에 버금가는 화약고였지만, 지금은 허가를 받고 넘어갔다 오는 것도 가능한 등 긴장을 많이 완화시킨 상태다. [각주] [[분류:전쟁]]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군사분계선, version=171)]